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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호고

이제 다 알아.. 행복해..

6 month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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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용이 생일😘💕💕

6 months ago 0 0 0 0

spc재단이래 격리픽션?이라고 하는 장르의..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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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유독 선명하게 보여서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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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시그니쳐 노을이 라떼

1 year ago 2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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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힐링 좋커위커

1 year ago 34 21 1 1

신서백 시점으로 바등 1인칭 서술하면
신해량-상황에 대한 내적갈등+타인에 대한 해석으로 전체 분량 세 배쯤 많아질 것 같음. 해저기지에 얼마나 많은 이해관계가 얽혀있는지 상세하게 알 수 있지 않을까..
서지혁-속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반말할 듯(박무현한테도 얘, 애, 아이고무현아 할 것 같고 신해량한테는 욕도 좀 할 듯) 말은 방정맞지만 서술은 차분할지도.
백애영-욕 진짜진짜 많고 화도 많고 걱정도 많은데 갈무리도 빨라서 대화 중심으로 흘러갈 것 같음. 차별에 대한 상황 서술이 직접적이라 읽을 때 공감과 빡침의 폭이 커질 듯 .

1 year ago 20 8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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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을 묘하게 방치하고 외면하는 것에 비해 (제한된)타인을 살뜰하게 챙기고 사회성도 좋아서 그 괴리가 더 크게 느껴짐

1 year ago 0 0 0 0

신해량 살짝 난감해 하면서 고민할 것 같음
모형이라도 총을 들게 하고 싶지 않으니 좀비/전투 시뮬겜x
벽에 박을 때의 폭발음이 리얼해서 레이싱겜x(신해량이 차 모형에 못 타기도 함)
순발력이 뭐.. 썩.. 그다지... 좋아 보이지 않으시니 스피드하키x

그렇게 선택된 두더지 잡기.. 두더지가 맞을 때마다 아야!소리 내서 박무현 제대로 못 때리고 지다
결국 전부 사이좋게 인형뽑기 하고 넷 다 못 뽑음
밥은 박무현이 삼

1 year ago 5 0 0 0

영화 보러 간 신서백박
신해량 서지혁 자동으로 맨 뒤에 앉음
백애영 딱히 둘 옆에 앉을 생각 없어서 명당 두 자리 골라 박무현이랑 앉음
영화 끝나면 옆 게임센터에 들러서 저녁내기 하는데 박무현 서지혁한테 사격으로 지고(애영이 옆에서 양심 없는 새끼라고 욕함) 백애영한테 펀치머신으로 지고(지혁이 옆에서 닌 뭐 양심 있냐고 욕함) 신해량... 고민하다가 두더지 잡기 할 것을 제안하다

1 year ago 7 8 1 0

지혁이가 없었으면 바등 여정이 너무 험난했을 것 같아 물론 이 똥강아지 끊임없이 내 머리를 부쉈다가 복구 시켰다가 또 부수지만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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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혁아 생일 축하한다 건강하고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어라

1 year ago 7 5 0 0

얼굴 꾸준히 헤매는 중.. 투블럭 넘 좋아해서 지혁이 머리 밀어버렸는데 살짝 기를까 싶기도 하고

1 year ago 1 0 0 0

#대한독립만세🇰🇷
#삼일절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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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쓰니까 속이 좀 시원하다... 미래의 내가 보고 답변해주겠지

1 year ago 0 0 1 0
Skyblur Refer to the unblurred text.

바등 이후 내용 궁금한 거

1 year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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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부분 무한교가 말하는 구원자의 모습 같아서 머리 뜯음

1 year ago 6 2 0 0

인간성 말살인 심해에서 본인이 아는 것을 대가 없이 전부 털어놓고, 누군가를 구하러 가는 것이 지금 가장 급하다고 말하며, 위기의 순간에 자신을 버린 사람들을 탓하지도 않는 사람. 제 동료들의 탈출을 위해 노력하고 결국 아침을 맞았을 사람. 그럼에도 또다시 남아 타인도 자기 자신도 포기하지 않은 채 나아가려는, 삶에 대한 열망이 강한 용감한 사람.
난 신해량이 정말 마음 깊이 기쁨을 담아 웃었다고 생각함

1 year ago 8 5 1 0

딥블루 에피에서 신해량이 그렇게까지 한 건 상대가 박무현이었기 때문이겠지.. 사람을 못 버리는 성격+자국민이니 다른 사람이었어도 그랬을 가능성은 있지만, 희미하게 '웃으며'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내가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한 것에는 분명한 기꺼움이 있어서 이 감정은 박무현이 아니면 없었겠구나 싶음.

1 year ago 16 1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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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백 임무 끝~

#어바등

1 year ago 37 30 0 1

신서백 장기 임무 끝나고 돌아올 때의 듬성듬성 수염과.. 엉키고 먼지에 떡진 머리... 한식과 목욕탕 전기장판에 대한 집착 이런 게 좋다면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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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 갔으면 좋겠다

#어바등

1 year ago 81 66 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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