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약이 너무커서 먹기 버거움...ㅠ
Posts by 쇼엔
슬프고 힘들다...
약먹어도 뭐 달라지는게 없네
짝녀...늘 내가 부담을 준다...
늘 내가 미안한일도 많았고 그런데 난 계속 찐친으로만 있길원하네...내가 너무 이기적인것 같으면서도 너무 힘들다...좋아하지만 않았어도 아무일 없는건데 어쩌다 이렇게된거지
올해 최악의 선택임
그냥 덕질같은사랑이 좋았어
멀어진건 아닌데 그냥 묘하게 다른느낌이 남 그냥 그거때문에 정신병 ㅈㄴ오네
5일버틴다ㅋ
정신상태 급안좋아져서 약먹음,,,
금쪽이라서 죄송합니다 선생님...
기껏 살 많이뺐는데 이유모르게 식욕이 계속올라서 말짱도루묵 되는중...ㅠㅠㅠ외모정병 스멀스멀 올라오기 시작한다
마음대로 단약했는데ㅋㅋ(선생님 죄송ㅎ)어째 살만해서 나스스로를 실험해보고있는중임...과연 어디까지버틸까...근데지금 사알짝 정신상태가 안좋은것같기도하고🙃🙃
정신건강이슈로 트위터 계폭했더니 맞팔이였던 짝녀가 계속 계폭할꺼면 블블하자고해서...(누구때문에계폭했는데우씨...)식겁하고 안하겠다고함...🫠🫠힘들다
친구가 만든 고양이!!
병원에서 매번 자퇴권유(...)를 받는데 제가 자퇴할 깡이 있었으면 병원가기전에 했겠죠???!라고 답하고싶었는데 참았다ㅋㅋ근데 약간 그렇게 날 힘들고 죽고싶게 하는거라면 회피하고 내려둬도된다!라는걸 누군가는 말해줘야 하니까 그 역할을 하신게 아닌가 싶음...!근데 확실히 자퇴라고 안하고 힘들때는 회피해도 된다고 생각하면 확실히 마음이 편해지기는 하는것같음
병원선생님의 괜찮을꺼에요 한마디에 후엥😢😢,,,,,모드가됨....
졸피뎀 먹는데 몽유병같은 증상 생겨서 큰일이네
오늘도 담배만피러...
우울해
책한테 팩트로 맞았다,,,,,
네네 그게저에요,,,
할로윈이네...
짝녀주려고 선물샀는데
못만나서 못줬어...
이렇게 평생 못줄까봐 너무 무섭다
밤이라서 안보이겠지만 저쪽 바다인데 이대로 바다에 뛰어들고싶어
오늘은 도저히 못참겠어서 담배좀 폈다....냄새빼기 귀찮네
짝녀랑 대화했는데...
여전히 날 좋은 친구로 대해주겠대
같이 재밌는거보고 맛있는거먹고 걱정거리있으면 털어놓는 그런사이로 있을거래...(내가 진짜그럴수있냐니까 그럼설마 내가 못그럴것같아보였어??하길래 좀 감동...)
이렇게라도 인연을 이어간다면 여전히 살아갈 가치가 있지않을까 싶음
덕질하는맘처럼 사는거지...
이제 짝녀생각만해도 눈물이나는데 어카지
그냥 너무 슬퍼졌어
근데 너무너무너무 보고싶어
내가 남자가 점점 싫어지고 여자를 좋아하는 내자신이 싫다고 말하니까 위로차원으로 한 말이겠지...
근데요사실 정말 논점으로 돌아가면 난 팬로맨틱이라서 성별에 아무상관이없음....그냥 좋아하는대상이 친구인게 싫은거야그냥...그리고 이유없이 남자싫어하는 내모습이 싫은거고...근데 병원에서 이런거 논쟁할 힘도없다이제...
짝녀도 맘여리고 정신건강 좋은애는 아닌데 앞에서 나 너 아니면 죽는다 운운한거 미안하기도하고...근데 내 진심을 전한거라 한편으론 뭔가 마음이 해소된것같기도하고...복잡미묘하다
하 근데 의사쌤이 뭐라는지암?
내나잇대는 아직 성지향성이 바뀔수있대ㅋㄱㅋㅋ이걸 말이라고하나 아니 그래 그럴수있는데 난 확실하다고 점점 레즈가되면 레즈가됐지 이성애자가 되지는 못한다고요...
나도그러고싶어
근데 어떻게이제 친구를해
내가 좋아하니까 잘해주고 이거하고 저거주고 하는거 다 티날껀데
그럼 부담스러울꺼면서
그렇다고 다 받아주면 내마음 다알고 가지고노는거랑 뭐가달라...
어제 짝녀한테 고백함...
차이기다기보단 난 연애상대가 아니래...그래서 제발 나 너랑 안사귀면 죽는다 살이유가 없다고하니까 계속친구로 있고싶대...그러니까 죽지마래...그래서 또 말은 잘듣고 안죽음...
이제 어케해야할지 모르겠다
정신상태 최악임
내일병원가야할듯
짝녀땜에 맘이 너무 아파...
너무좋은데 너무아파...
근데지금짝녀보러가야해...
앞에서 울지나 말았음 좋겠다
레포트를 쓰기위한 독서...
나에게 참 잘맞는^^주제가 아닌가싶다ㅋㅋ
약 부작용이려나
자꾸 순간순간 머리가 띵한느낌ㅠ
바다
미세스그린애플이나 스파이에어 내한오면 꼭 가봐야지...요네켄은 이미 놓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