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 yes
Posts by Emanon
군도 드디어 ㅠㅠ
로마까지 듣네
(헌병)경찰국가도 경찰국가이긴 하지. (동맹국을 보며)
대통령 기자회견중에 일본 총리와 회담후의 감상을 묻는 자리에서, 다음 방일때는 '나라현'으로 가자고 했다는 제안이 귀에 들어온다. 천년고도인 경주의 위치를 생각하면 교토가 대응될 것일텐데도, 일본이란 기틀이 만들어진 그 짧고 상징적인 나라시대를 지목했다는 것이 새삼 눈에 띈다.
해피 삼하인
여튼 fort wallace란 요새가 보이길래 정석적으로 공성을 했는데 1시간이 지나도 떨어지지 않아서 공략법을 찾아보니 무한 리스폰이구나.
레데리를 2부터 처음으로 플레이 해 봤는데, 대체 왜 갱스터를 플레이 하면서 명예를 신경써 굿 앤딩을 보라는 것인가.
쓰면 뭐..그냥 미안한거죠
추진체 같은 거야 이미 우리도 잘 만드니 아주 작은 탄두 하나만 어떻게 좀… (?)
잠수함: 안보여서 불안한 억제력
자주포: 보이는 억제력
더 추가적인 핵추진 체계를 가지는건 경제에 좋지 않으니, 우린 추친체 말고 탄두에만 작은거 하나..
어디 주력을 가져가려고
감내할 수 없는 해군의 확장행보입니다..
핵잠은 나라에 이로우나, 육군으로썬 해군의 제안에 반대한다
"[해병대에서 알려드립니다.]
해병대는 순직 해병 특검의 항소 취하로 무죄가 확정된 박정훈 대령을 7월 11일부로 해병대 수사단장으로 재보직할 예정입니다."
naver.me/5JGKemKP
3축체계의 근본적 제약이 재래식 전력으로 핵전력을 억제한다는 것인데(통상은 반대가 효과적이겠지만), 거부적 억제가 아니라 보복적 억제에 중점이 찍히는건 현실성이나 가성비 측면에선 가장 합리적이다. 애당초 포화공격에 대한 현실성 있는 방안도 아니였으니.
한국외대 연구원이란 사람이 "우발적 사건에 의해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란 소릴 뉴스에서 하고 다니면
수요일에 주 이라크 미 대사관이 빠지더니. 전쟁경보가 D-2~3인가. 협상이야 한참 전부터 했겠지만
내년에 또 일본 출국할 것 같다
이번 사태로 미국 주방위군 역사에 있어서 근 200년만에 영향력있는 판례가 나올지가 궁금하다.
주방위군의 역사란게 일관적으로 연방의 권한이 강해지는 방향으로 계속되어 오면서 주의 특권이 남아있긴 했어도 연방군의 예비군 성격으로 강화 되어왔다.
무엇보다 미 대통령이 주방위군을 연방화 함에 있어서 무엇이 위기인지를 판단하는건 전적으로 대통령 재량이며 사법판단의 대상조차 아니란 2세기전 판결을 등에업고 미묘한 관계로 불안하게 남아 있단 것이 트럼프 1기에 터질뻔하다 2기에 터졌다.
naver.me/x8DF6zyN
저희 고앵들이 합사에 성공했읍니다
아니 예스 24 대체 진척상황에 대한 공지를 안올리나. 하필 6.8에 주문 급하게 넣었는데 6.8에 다운되고 취소도 뭐도 안되는데
확 느껴집니다 ㅡㅡ 옮겨야겠습니다
안그래도 그래보인다 ㅡㅡ 여기가 더 예전 트위터 초창기 느낌나고 재밌어보임
딱 깔끔하게 정리해도 ㅠ 블스가 맞냐 X가 맞냐 ㅠ
어우 감사합니다 ㅠㅠ 이거 하나로 좀 일원화 해야겠습니다 ㅠㅠ
트친이 블스와 X로 나뉘어지니 대체 무슨글을 어디에 써야할지 감이 안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