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모코레 엘얼
Posts by YOGAFIRE
내일은...리퀘 좀 하고 낙서해야겠음 탐정키라 그리는 법 다 까먹겠다
근데 또 내가 억지로 접붙기 시키는 건 취향아니고, 본인들 의사로 자유연애(?) 했으면 좋겠어서 의도적으로 방치했더니 베이비 볼 확률 점점 낮아져서 두통 옴...이게 즐거우라고 하는 게임이 맞나요 (재밌긴 합니다)
커마 재능 없고 즐기지도 않는데 엘월 베이비 보겠다는 일념으로 쉴 때마다 토모코레 함
ブルスカのこと好きだけど画像投稿だけめちゃくちゃ重くないですか? かわいい猫を貼ります
너무 아름다운 트윗이에요….8///8 그래도 나름(???) 신경 써준답시고 평소랑 다르게 느긋느릿 순애 접붙기하면 좋겠고…둘의 느린 숨소리만. 가득한 방….열이란 건 정말 좋은 거군요….😇
하ㅠㅠㅠ짐승 같고 너무 좋아요...평소의 그 멍한 표정이면 좋겠고 뭐야...걱정해주는 건가? 하고 살짝 두근하던 🌙 얼굴 살의에 차는 거 보고 싶네요...근데 일단 빼주긴 했으면...(ㅈㅅㅎㄴㄷ)
엘얼이 좋다...엘얼이...
보통 이런 느낌으로 파고 있긴한데...'상관없다'가 '거슬리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라서...재회 후 관계 가질 때마다 라이토 군은 이런 식으로 다뤄지는 걸 좋아했죠? 제가 봐 온 바로는 그렇던데요. 아닙니까? 식으로 괜히 괴롭히는 것도 보고 싶군...
몇 개는 언젠가 그려볼까 싶기도 하고, 일단 한동안은 호스트AU로 뭐 안 그릴 듯. 3차 수준으로 너무 많이 뇌절했어...
-그 과정에서 야가미 라이토의 첫 남자 손님이 사기 및 횡령 건으로 잡혀들어간 걸 알게 됨. 그리고 거기에 L이 개입했다는 것도.
-별 볼 일 없는 사기 횡령이라 L 귀에 들어갈 일도, 관심 가질 일도 없는 사건인데 왜........까지 생각하다가 건너서는 안 될 강을 건너는 기분이라 기억 저 편에 묻어두는 야가미 라이토.
-라이토가 이전 어떤 손님과 잤던 뭘했던 관심 없(어보이)던 L이지만 칼에 찔린 흉터만큼은 엄청 싫어함. 보일 때마다 집요하게 만져보면서 치료하죠, 치료합시다. 총상이라면 모르겠지만 이런 건 보기 흉해요 거림.
-몸 부담도 그렇고 기분도 ㅈ같아서 가능한 남자는 상대 안 하지만 맨처음 상대한 모브한테는 바텀으로 안긴 적 있음. (이후는 삽입 없이 매도 플레이 하거나 보통 탑으로...)
-기억 돌아와서 L과 재회한 뒤, 자연스럽게 호스트는 그만둠. 23년 동안 손 놓고 있던 범죄 수사 쪽 정보랑 지식 채워넣기만으로도 바빠서.
-L이 👆이거 '대강 2년 정도 걸리려나요...'하고 중얼거린 거 듣고 자극받아서 거의 반년 만에 모든 지식 다 습득.
호스트 AU 너무 뇌절 많이하기도 했고...다 풀면 1차 돼서 적당히 조절한 설정/이야기들
-L은 태어났을 때부터 기억 있었고, 라이토는 저번 생에 죽은 날, 딱 그 나이에 기억 돌아옴.
-가정이 화목한 편도 아니고 주변 환경도 끔찍해서 뭘 선택해도 예전 '야가미 라이토'처럼은 살 수가 없었는데 그래도 그나마 진짜 좆되는<-선택을 피해피해 어떻게든 재능을 살린 결과가 호스트.
-매출 탑 찍는 동안 딱 한 번 칼에 찔려본 적 있음.
더러운 AU에 함께해주는 메모님이 계셔서 행복하다...
너무 좋아요 너무 좋아요....🥹🥹🥹
멸종위기종(…)인 것 마저 너무 ㅜㅜㅜ 동류를 노려보며 빙글빙글 돌지만 한쪽이 사라지면 외로워진다… 이것이 엘얼입니다 🥹
L감금하는 라이토로 엘얼 보고 싶은데...
아 영상ㅠㅠㅠ폰으로 보려고 하니까 창이 안 떠서 이제봤는데 너무 웃겨요...살면서 본인과 똑같이 사고하는 존재를 처음 마주한 엘얼...(노려보며 빙글빙글돌기)
이제는 이런 걸 봐도 엘얼이 생각난다…
x.com/np__oficial/...
아…피곤하다
막 엄청 여유로운 건 아닌데, 그렇다고 죽을만큼 바쁜 것도 아니라 1일 1페이지 낙서를...좀 고정적으로 해볼까 생각 중
인정하는 바입니다
이 모든 과정을 거치고 라이토를 손에 넣었다고... 이게 바로 순애다,,,
꺅! 즐겁게 플레이하시길...다 하시고 리뷰...리뷰 남겨주셔요
하코니와 해피엔딩 살짝 네타 있어요. 큰 건 아니고 그냥 전개 내용이니 긴 글 읽지 마시고 넘기시길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꾸벅
좋은 장면 좋은 대사 하나하나 따지기 시작하면 게임 다 네타해야되는 수준...제발 하코니와 합시다 제발...
기다리는 동안 탐정 의도 눈치 챈 라이토한테는 충분히 불쾌할 수 있는 상황인데 마음이 통?해?서? 평소처럼 안 따지고 받아들이는 것도 좋았고...여튼 곱씹을 수록 좋네요......정말 갓겜...ㅠㅠㅠ...........
아악~! 맞아요 맞ㅇ요 진짜ㅠㅋ의심 위에 애정을 세운 수준.그리고 개인적으로 라이토가 뭐라 말하기 전에 폴짝 뛰어내린 것도 그렇고, 원래라면 그렇게 티 안 내고 돌아가는 길에 은근히 '전화 부스 있는 거 보셨습니까?' 식으로 운 띄울 캐릭터면서. 제 발로 걸어 들어온 라이토가 얼마나 좋았는지 냅다 다 밝히는 게 진짜 좋았어요 그...어쨌든 결국 언제나처럼 사람 떠보는 거긴 하지만...지금 밝혀도 된다. 야가미 라이토는 이미 내 것이다. 자진해서 내 손 안으로 걸어들어왔다. <-이걸 탐정이 느끼고 있다는 거 자체가 넘 감동이라
유구한 취향
아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2세가 원한다고 답하면 어쩌려고 (L:어쩌긴 만들어야죠) 아니 근데 그 냉랭한 가?족?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개인적으로 2세물 자식은 죄다 공 닮은 걸 좋아하는데 L이랑 똑같은 얼굴로 동생! 소리 하는 거 보고 진작 버렸어야 했는데 (이 꽉 깨뭄) 하는 라이토가 보고 싶은 저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