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물개
Posts by D디
퇴근하고 씻으러 들어가는게 세상제일힘들어
🥹👍👍👍👍감사합니다❤️❤️❤️
I was going to keep updating this thread but last time it didn't seem like it bumped up, so I guess I will quote with new pages 😔
Pages 14-15 #poolverine
떨어졌으나 열심히 그렸던 그림이라 업로드하는 공모전 그림
아 일하기싫어
🥹🫶❤️❤️❤️
인간은 나약하구나...고기를 먹어도 겨우 이런몸이라니
어쩐지 늘 3을 근육 미소녀 같은 느낌으로 그리고 있음
러블 애들은 표정이 진짜 풍부한편 같음
종종 아톰한테 눈썹이 있는것처럼 보일때가 많이 있는거같다
감정표현이 너무 확실함
경찰의 무리한 진압으로 CU 화물연대 노동자가 사망했습니다
현재 나온 기사에서는 경찰의 책임은 털끝도 나오지 않네요
경찰과 CU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타투 도안 6월초에 주신댔다...또 올해도 하나 하는구나
나무그늘에서 담배피는 생활도 끝이구만..개미철이네..
와..어쩜 이렇게 일하기싫냐
유행한다고 가져오길래 해봤는데 너무 나라서 놀랍다..솔직히 MBTI는 옛날의 날것의 나 같은 느낌이었는데 이건 지금 나 같아서 놀랍네
올해 새로 또 고양이타투 하거싶어서 옛날사진 보는데 엄마가 애 얼굴을 떡반죽처럼 만지는사진 발견함 ㅋㅋㅋㅋ
내주변 고양이들 평균 나이가 많이 높은편인데 최장수 21살이었으나 오늘로 24로 바뀌었다..정말 대단한놈이다. 우리애들이 20, 19였는데
오늘아침에 중학교 동창의 24살 고양이가 고별로 떠났다고한다. 걔의 아들딸들 보다도 나이가 많은고양이가..반려동물은 참 이상한게 오래 살수록 집사는 이상한 생각을 하게되는거같음. 얘는 다르지않을까 사실 요괴라서 영원히사는게 아닐까 하는순간 떠나버림.너무슬프다 정말..
뿌서지는건 나였다
저녁애슐리땜에 비자발적 여돌식단해서 지금 너무화남 다깨부수고싶음
오늘 애슐리뿌수고오겟습니다
살면서 이렇게 콧구멍 큰 고양이 잘 못봤음..저 큰 코가 그립다ㅋㅋㅋ
아직 비 안오는데 비냄새난다
아직 ㅁ싯지도 못햄ㅅ는데 잠와미치겠다
털조카는 수술 잘 끝나고 입원중인가봄...ㅠㅠㅠㅠ
내일 친한 언니 고양이가 방광암 수술합니다..제발..제발 수술이 잘되길. 또 재발없이 건강하길 ㅠㅠㅠㅠ
하..옹졸쿠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