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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純愛

응… (차가운 네 손에 기분이 좋은지 눈을 감아) 좀 잘게…

1 year ago 0 0 0 0

응… 히로 들어오면, 발 닦아야 해… (몽롱한 표정으로 너를 보다 어지러운지 인상을 써) 무슨 일 있으면 깨우고 오니기리는 꼭 먹어…

1 year ago 0 0 0 0

며칠 아무도 없을 거야… 해외 나가서… (힘이 빠지는지 목캔디를 입에 물고 누워서 눈을 감아) 이누마키… 추우면 이거 담요 덮어.

1 year ago 0 0 0 0

(물을 조금씩 넘기다가 너를 보고는 살짝 고개를 끄덕여) 그러면, 히로 산책은 어쩌지…

1 year ago 0 0 0 0

(단호한 네 말에 울상을 짓다 다 삼키고서는 힘든지 네 옷을 꽉 쥐어) 목 아파… 이누마키, 타들어가는 것 같아.

1 year ago 0 0 0 0

좋아하면서… 으, 이거, 뭐야? (입 안으로 들어오는 쓴 맛에 고통스러운지 인상을 써) 싫어, 이누마키. 뱉고, 뱉으면 안 돼?

1 year ago 0 0 0 0

화난 목소리네… 알겠어, 누울게. (네 손길에 얌전히 누워 바쁘게 움직이는 너를 봐) 이누마키, 오니기리 사 왔는데… 그거 먹어.

1 year ago 1 0 0 0

무리… 안 했는데… 괜찮아, 움직일 수 있어. (웃으며 네 손을 잡고는 몸을 일으켜) 괜찮은데… 나 움직이지 마?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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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보온병을 받고는 열이 오른 얼굴을 네 손에 대) 조금 있는 것 같은데 잘 모르겠어. 아침에는 어지러웠고…

1 year ago 0 0 0 0

이누마키… 목이 너무 아파…

1 year ago 0 0 0 0

감기 조심하세요…

1 year ago 2 0 0 0

눈이 많이 왔네…

1 year ago 1 0 0 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year ago 2 0 0 0

무슨 일이지…

1 year ago 0 0 0 0

슬슬 재개하는 게 좋겠다.

1 year ago 1 0 0 0

이누마키가 알면 화낼 것 같은데…

1 year ago 1 0 0 0

급하게 잡혀서 들어가 버렸네에… 좋은 밤 보내, 이누마키.

1 year ago 0 0 0 0

(작게 웃으며 네 머리를 쓰다듬어) 그러면… 어깨 좀 고치고 내일 일찍 고양이 집 좀 꾸며야겠다. 연말 분위기도 내고 좋겠다. 내일 새벽에나 와, 이른 저녁에 후배들이랑 집 설치까지 해 놓을게.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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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추우니까 우선은… 따뜻한 곳에 자리를 잡아야 좋을 것 같은데. 아, 이 나무가 크고 눈이랑 비를 막을 수 있으니까 이쪽에 자리를 낼까? 어때? 내일 따뜻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늘려야겠다. 집을 여러 개 설치하면 되겠지? 엄청 작고 귀여운 가족이 생기겠네, 이누마키.

1 year ago 0 0 0 0

그래도 이누마키 없을 때는… 곧잘 내 무릎으로 와. 아기를 가진 건지 배가 많이 불렀어, 까망이가. 봤어? (어제 고전에서 찍은 사진을 줘) 밥은 잘 먹었는데… 출산이라면 안전한 곳이 좋겠는데… 이 아이들의 세상은 어디가 좋겠어?

1 year ago 0 0 0 0

하아? 나랑 길고양이들 밥은 매번 내가 채우는데! (억울한지 새로 사온 고양이 간식을 숨겨) 안 줄 거야… (볼 꼬집힌 채로 입술을 쭉 내밀어) 그래도, 세상은 이누마키가 더 커… 나는 아직 못 벗어나니까.

1 year ago 0 0 0 0

에? 이누마키, 너무해… 나 가둬지면 혼자 쓸쓸할 거면서! (네 미간을 꾹 눌러) 그런데, 이누마키 이렇게 작았었나…? 처음에는 비슷했던 것 같은데…

1 year ago 0 0 0 0

하아… 아직은 아니지.

1 year ago 0 0 0 0

더 있을래… 어차피 내일 또 꼼짝없이 가둬질 것 같아서. (뭔가 표정이 좋지 않아 보여서 고개를 갸웃거려) 이누마키, 지금 생각이 많아?

1 year ago 0 0 0 0

이누마키랑 더 있으면 안 돼? 그냥… 나 아프기도 하고… 조금은 더 볼 수 있으니까.

1 year ago 0 0 0 0

다치지 마, 이누마키. 둘이서 약속했잖아.

1 year ago 0 0 0 0

주언이 통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대상이 나라면… 통하지 않을까? (네 무릎이 편한지 조용히 웃어) 따뜻하다.

1 year ago 0 0 0 0

(제 눈을 가린 손에 살짝 놀라 네 손목을 잡아) 눈을 감으면 아무것도 느낄 수가 없잖아… 주언을 써, 나한테. 그게 더 빠르겠다.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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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 네가 앞에 있는데 어떻게 그래… 이누마키도 망설이면서.

1 year ago 0 0 0 0

(웃는 너를 보다 같이 웃어) 망설이지는 않겠지만, 너를 다치게 하지는 않을 거야. 으으, 내일 또 혼나겠다.

1 year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