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자기가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걸 어케 깨달은 걸까...? 왜 나는 누구를 좋아한다는 감정을 잘 느끼지를 못하지... 나는 아무도 안좋아하는 것 같음..
Posts by 신나요
몇번 더 만나보고 싶음. 그러고 나서 결정하지 뭐
근데 이게 내가 우울증상이 있고 그래서 누군가를 🤔 만나기 힘든 상태라서 얘를 안좋아하는 것처럼 느껴지는지 아님 진짜 그냥 나는 얘를 안 좋아하는 게 맞는 건지 분간을 못하겠다
나 진×짜 모르겠다 내가 얘를 좋아하는지 안좋아하는지... 같이 있으면 편안한데 전혀 두근거리지 않고 얘가 연락하는게 귀찮고 외모도 내 취향아님... 근데 애는 착해 😂
좋아하는 거 잘 모르갰음 ㅇㅇ 어...
왜 이거에 웃는지 모르겠다고 느끼면서 정뚝떨어지는 것 같기도
이사람이랑 잘 될까 모르겠당... 음
안맞으면 어쩔수 없지...그래도 나 편한대로 하고 굳이 애쓰고 싶지 않음
땡스기빙 디너 먹는중
알았다... 나는 후회공이 약자가 되어서 매달리는 것보다 호구수가 각성해서 자기 밥그릇 자기가 단디 챙길 수 있게 되는 서사가 좋은 거였음
(나는 배불러서 안샀지만) 팝콘 산 친구꺼 보니까 위에 핑크반짝이 뿌려줌
이거 보러온 사람들 반짝이는 옷 입고 팔찌 끼고 있어서 나도 은갈치 드레스라도 입고 왔음 재밌었을텐데 싶었음
그리고 Fearless era 곡들 부를때가 제일 재밌었는데 영화관 전체가 떼창으로 you belong to me 부를 때 그시절 추억이 떠오르면서 소름돋게 좋았음. 막곡으로 Karma 나와서 더 바랄게 없다... 그치만 콘서트 다시한번만 더 해줘 ㅠㅠㅠ
블스 피드탭을 북마크처럼 쓰고 싶은데 타인의 피드나 블스의 피드를 추가하는 거 말고 내가 내 피드를 스크랩북처럼 큐레이팅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매일 1일1똥 이상인 사람이 있을까 그냥 궁금해서 물어본건데 맨날 누워있으면 변비걸린다고 아빠한테 잔소리 들음
언리미티드 가이드 짱잼이다
그래도 오늘은 오늘의 루틴을 살자...
매일밤 사냥놀이를 하라고 보채는 도비가 나름 규칙적인 저녁을 반 강제로 만들어주고 있음
왜 남들 다 하는 일상 루틴이 어려운지 모르겠다 예를 들면 매일 밤 스킨 로션을 바르는 걸 까먹음. 그런 식의 습관을 정착시키기 너무 어렵고 하나를 해내면 다른 하나를 소홀히 하게됨
몇달간 휴면 계정이었다가
돌아왔어요~
네모의 꿈 계속 흥얼거리게 됨
왜지?
나 너무 말 못한다 ㅠㅠ
답답해
전독시를 읽기 시작함
지금 생각하니까 신기하네
누워있을 때 약 크기만한 통증과 이물감이 기관지쪽 윗가슴 명치부분에서 느껴지다가 몸을 세웠을 때 약이 툭 떨어지듯 몇 센치 밑으로 통증이 내려갔을 때가 제일 무서웠음
비타민 사이즈면 걍 ED가는 건데 이건 원래 엄청 쬐끄만 크기를 ½로 갈라놓은 거라서 괜찮은 건지 아닌지 헷갈렸음
약이 식도가 아니라 기도로 넘어갔다고 느껴서 Pill aspiration, can lung dissolve— 로 온갖 걱정 다하다가 기침하면서 뭐가 툭 걸리는 느낌에 꿀꺽 넘기고 마음의 안정을 찾았다
나는 게으르다!!
블스는 300글자가 제한이야!
신기하다
안녕하세요!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