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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나티코

취직하겠다고 쓰는 지원서 전부 너무 거지같아..

1 year ago 3 0 0 0

마케팅 서적 좀 읽어야 하는데 큰일이네

1 year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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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보세요…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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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란 엘리슨 보세요…

1 year ago 4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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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지 않는 글을 필사하는 건 고된 일이구나

1 year ago 5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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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표정은 다시 지을 수 없습니다> - 송동주 (지은이)
주제 | 2024-10-25 출간 | 135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1 year ago 1 1 0 0

🥹🥹 꼭 빨간 다리에서 강같은 평화 찾으시길…🫶🫶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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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체 연습…

1 year ago 9 0 1 0

혹시 한인회필사당에 대해 알고 계신 분 있으신가요?? 궁금한데 정보가 없더라고요 ㅠㅠ 가입?은 어떻게 하는 지 해시는 누가 쓸 수 있는지 궁금해요ㅜㅠㅠ!!

1 year ago 3 2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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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1 year ago 2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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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싶은 지도자가 있을 때 보기 좋은 테러리스트 책.. 느좋이군요..

1 year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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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느좋책..

1 year ago 8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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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담담하게 전개한다 싶었는데 바로 단호하게 의견 표출하심

1 year ago 0 0 0 0

아 오늘 일하기 너무 싫다

1 year ago 4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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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와서 앉아있는 지금까지 이상태임 월요팅

1 year ago 4 0 0 0

헉 칭찬 감사합니다 ㅎㅎ!!

1 year ago 0 0 0 0

헉 ㅠㅠ 감사합니다 😌❤️❤️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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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할 때마다 너무 힘들다 진짜…💦

1 year ago 7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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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영혼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이란 단지 삶을 미학적인 대상으로 관조하는 것뿐이다. 그리하여, 이 세상에서 벌어지는 성대한 축제의 분위기를 외면하고, 신들에게는 냉담을, 인간에게는 경멸을 던지며, 우리는 그 어떤 의도도 없이 오직 느낌에 탐닉한다. 의미는 없어도 좋다. 우리의 뇌신경이 원하는 대로, 느낌이 더욱 우아하게 정화된 쾌락의 형태가 되도록 돌볼 뿐이다. - 페르난두 페소와, 불안의 서

1 year ago 6 0 0 0

커피 하나 사서 집에서 필가 연습 좀 하다가 쿨쿨 자기로 했습니다 ^^

1 year ago 4 0 0 0

커피 하나 사서 쿠키 먹으면서 필사하기 vs 쿨쿨 자기

1 year ago 2 0 1 0

아 야외 필사하러 가고 싶은데…!! 씻고 나갈까…!!

1 year ago 3 0 1 0

아하 ㅋㅋㅋㅋ 오 근데 진짜 꿀팁이에요 👍 도전해보겠습니다!

1 year ago 1 0 0 0

헉 ㅋㅋㅋㅋㅋㅋㅋㅋ 악력기… 빡세네요 ㅠㅠ 근데 손에 힘을 빼고 글을 쓰면 날림체가 돼서 글씨가 너무 못생겨지던데 글씨체도 교정하셨나요???ㅠㅠㅠ

1 year ago 1 0 1 0

필사할 때 손에 힘을 너무 많이 주는데 이거 어떻게 고쳐야 하나 ㅠㅠ

1 year ago 6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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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헤스 영업한 친구가 보르헤스는 소설보다 시가 더 좋다고 했는데 진짜였어요…ㅎㅎ 더 느좋 책 가져올게요 ㅎㅎ ◜‿◝

1 year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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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는 날에는 무엇이 나와 함께 죽을까? 세계는 어떤 애처로운 혹은 허약한 이미지를 잃게 될까?

1 year ago 6 0 0 0

보르헤스 시 너무 좋아서 무한 필사 공장 열다

1 year ago 8 0 1 0

모눈 종이로 필사 노트 새로 샀는데 적응하기 어렵다 ㅠㅠ 그런데 글씨체 연습하기에는 너무 좋은듯!! ✨✨

1 year ago 3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