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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Aerycrow
어떻게 여기에 중립이라는 태도를 가질 수가 있습니까? 중립을 내뱉는 당신들이 사람이기는 합니까? 당신들에게는 사람의 목숨조차 그저 관람석에 앉아 구경하는 대상 정도에 불과한 겁니까?
나는.. 그 '화물 노동자'들이 내 동료였고, 일상적으로 얼굴 마주보며 대화하는 사람들이었고, 사소한 것 하나라도 서로 고맙다고 하는 사람들이었고, 그래서 기업은 싫어도 그 사람들이 너무너무 좋았어. 그렇다보니 나는 지금 사람들이 화물노동자들에게 취하는 태도가 그만큼 화가 납니다. 사람의 목숨에 중립을 말할 수가 있어요? 아무 조치를 취하지 않고, 조합원을 구하러 가는 사람들을 막은 게 경찰이고, 이미 차로 친 사람을 밟아서 내보내게 만든 게 경찰이고, 그 사람들이 투쟁을 택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든 게 사측인데
화물노동자 죽음 뒤 CU ‘5단계 하도급’…“하청 방패 삼아 교섭 거부”
다단계 하도급의 맨 끝단에 있는 배송노동자들의 처우는 심각한 수준이다. 노동자가 아닌 개인사업자 형태라 최소한의 노동조건을 규정한 근로기준법 적용을 받지 못하는 등 ‘법의 사각지대’에 있다. 씨유 배송노동자들의 월 매출은 340만~360만원 정도지만 차량 할부금, 유류비, 차량 유지·관리 비용, 지입료(하청 운수회사 수수료) 등을 부담해야 하는 만큼, 실수령액이 턱없이 적다. ...
바마 스리니바산은 2025년 11월 9일 9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폴 퐁과 협업으로 연구한 라이형 유한군에 대한 연구는 조지 루스티그의 양자군연구와 직결되었고 물리학에도 공헌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순수수학을 추구하여 실용적 응용을 거부하는 성향이었으나 그래도 이 발견에 매우 기뻐했다고 합니다.
2012년 미국수학회 펠로우로 선정되었으며 2017년 여성수학자회의 펠로우가 되었습니다.
현재에도 은퇴하지 않고 일리노이 대학에서 교수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후 미국으로 이주, 메사츄세츠주 클라크대학 조교수가 됩니다.
1977년 미국시민이 된 직후 프린스턴 고등연구소에 들어가게되었고 1980년 일리노이 대학의 수학교수를 지냈습니다.
1979년에는 미국수학회의 초청강연을 했으며 파리의 에꼴노르말슈푀리에르, 독일 에센대학, 시드니 대학, 도쿄이과대학의 초빙교수를 했습니다.
4월 22일은 바마 스리니바산의 탄신일입니다 en.wikipedia.org/wiki/Bhama_S... 1935년생 수학자으로 유한군 표현론의 연구로 유명합니다. 그리고 그 공로로 1990년 뇌터 렉쳐상을 수상했습니다.
인도 마드라스 출신으로 54년 마드라스 대학을 나와 55년에 석사를 땄습니다.
이후 영국으로 건너갔고 킬대학에서 박사과정을 밟은뒤 1965년이후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대학에서 포스트닥터 생활을 한 후 모교 마드라스 대학으로 돌아갑니다. 마드라스 대학의 라마누잔 수학연구소에서 1970년까지 가르칩니다.
4월 22일은 밀카 두노의 탄신일입니다 en.wikipedia.org/wiki/Milka_D... 1972년생 자동차 레이싱 드라이버입니다. 주로 인디카 시리즈와 ARCA 레이싱 시리즈에서 활동했으며 데이토나 24시간 내구레이스에서 여성 레이서로서는 최고 성적을 기록한 적 있습니다.
특히 여성에게 동등한 교육기회를 위해 평생을 바쳤으며 거튼 칼리지 말고도 뉸햄 칼리지의 창립에도 관여했습니다.
에밀리 데이비스는 1921년 7월 13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4월 22일은 에밀리 데이비스의 탄신일입니다 en.wikipedia.org/wiki/Emily_D... 1830년생 페미니스트, 서프라지스트, 교육자입니다. 영국 최초의 여대인 캠브리지 거튼 칼리지의 공동 창업자이자 초기 학장이었습니다. 1866년 존 스튜어트 밀이 여성참정권을 요구하는 청원을 국회에 냈을때 서명운동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서프라지스트로서는 에멜린 팽크허스트가 벌인 전투적인 계열과는 길을 달리하여 온건파에 속했습니다.
4월 22일은 리타 레비-몬탈치니의 탄신일입니다 en.wikipedia.org/wiki/Rita_Le...
1909년생 신경과학자인 그녀는 무솔리니 정권하에서 유태인이 취직하는걸 막은 상황에서도 집에서 계란으로 실험을 계속했고 후에 신경성장인자NGF를 발견, 그 공로로 1986년 노벨의학상을 수상합니다.
전들 아나요, 그냥 되는건데;;;
쓰고보니 특별하지도 않은 것 같다;;
귀를 움직일 수 있음.
양쪽 다.
89 candles would have set off the sprinklers, so we settled for one — and one perfect slice of cake (with @bradtakei.bsky.social on ice cream duty). Thank you to every friend, fan, and fellow traveler who has made these 89 years such a joyous voyage.
영국에서도 팔란티어가 비판. 한국에서 공공 데이타 전부 사기업 (종종 외국) AI에 먹이겠다는 사람들한테 제발 좀 피드백이 가야할텐데.
www.theguardian.com/technology/2...
청와대 AI 수석이 유력한 부산 보궐 국회의원 선거 후보의 후보인 점에서 크게 기대는 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서울대-네이버 임원-청와대 AI수석 (1년)- 남자인 인물을 즉시 유망한 청년정치인™ 으로 간주하는게 솔직히 당황스러움...........................
휴우.
에혀.역전당할 각이네..
“문화예술은 사회적 가치와 방향을 만들어가는 영역이기에 인사는 곧 정책이며, 그 기준과 절차는 무엇보다 공정해야 한다. 하지만 지금 밀실·보은·셀럽 인사로 문화 현장의 신뢰를 무너뜨리고, 문화예술 생태계 전반에 깊은 불안을 야기하고 있다. 더는 침묵할 수 없어 이 자리에 모였다.”
문화예술인들이 다시 거리로 나왔습니다.
선거가 다가오니 ㄸㅈ이 타나보네.
서울시의회가 자본잠식 상태에 있는 한강버스 운영사에 재정 지원 범위를 확대하려 한 서울시 행보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는 21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어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달 말 제출한 ‘한강버스 운영사업 업무협약 변경 동의안’을 부결시켰습니다.
그리고 이 디자인에 금발백인 선망이 너무 반영된 것도 생각해볼 문제라 생각함
전자만큼이나 후자에 대해서도 감수성이 발달되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구요
나도 공감하는 지적이다. 어린이의 대중문화 등장에 관하여는
1)전혀 등장하지 않음 = 최악
2)착하고 예쁜 모습만 등장 = 중도
3)착하지도 예쁘지도 않은 모습이 등장 = 최선
이라 생각한다. 3번으로 기억되는 작품에 걸작이 많다. 삐삐 롱스타킹(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바스콘셀루스), 찰리와 초콜릿 공장(로알드 달), 올리버 트위스트(찰스 디킨스), 디스코 엘리시움(ZA/UM) 등..
갠적으로 저는 남자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여성의 이미지를 게임에서 보여주는 것만큼이나 어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어린이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게부적절하다고 생각해요
펌(x.com/ratm71/statu...)
어제 돌아가신 서광석님은 온갖 궂은일을 하며 박근혜, 윤석열 탄핵촛불 등에 앞장섰을뿐 아니라 5.18 광주도 직접 겪은 분이었다고 한다...
“지금도 제가 목격했던 5.18은 머릿속에 그대로 남아있다”“5.18이 제가 사회운동, 노동운동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됐다.”
www.gynet.co.kr/news/article...
샘 올트먼이 지분이 0%인 드문 케이스이기도 하고,
워낙 다방면으로 신뢰를 조지고 다녀서 사내에서조차 인기가 없고,
워낙 사이드 프로젝트/개인 투자한 기업이 많아서 집중을 못하다보니 IPO 전에 대주주들에게 해고되지 않겠냐는 기사도 있었습니다. 본인부터가 나는 상장 기업 경영자하곤 안 맞는데.. 같은 이야길 했었다고.
뭔 '악의 평범성' 이거 아니고 존나 '악의 부지런함' 단어 만들어야 함.
사람이 씨발 어떻게 이렇게 부지런하게 악행을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