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장 정리하다 발견한 마이 꽃신(1회 착용)
광장시장에서 한복 맞추면서 받은 거.
Posts by 림슨
안경을 새로 하고 싶었는데 마음에 드는 테가 하필 너무 비싸서 움찔하고 일단 단념한 상태. 투명 뿔테를 한 4년 썼는데 요즘은 검정 뿔테에 꽂혔다
이제 농구 재밌게 하네 소노.
30:7 이라니. 플옵에서 sk가 쿼터에 한 자리 수 득점한 거 처음 본다. 그것도 3쿼터에
믿어지지 않네. 3쿼터 28:4임 ㅋㅋㅋㅋ
소노 3점 6개 ㅋㅋㅋㅋ
농경기 메뉴판(가격)
출처: 농경기 한국 인스타그램
아아 해체를 몸소 증명하는 !!!!
오늘 무우도 돌잔치 날이어서 무우도만 생각해야 함
그래서 아까 미디어 자본이 횡단하며 국민 감정이라고 해야 하나, 국민 만들기라고 해야 하나 그런 재생산 과정들이 도전을 받거나 심하면 무력화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할까 생각하다가....
너무 어려워서 그만둠.
디즈니플러스는 518 광주 민주화운동에 남파간첩이 있었단 설정으로 이슈가 됐던 역사왜곡드라마 설강화를 방영했던 곳이기도 하죠. 딱히 사과도 없이 끝까지 방영 마친걸로 기억합니다.
ㅋㅋ 난 하이디라오 안 가봤는데, 대륙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당 서비스인 걸까... 생각만 했었다.
근데 어제 올라온 임가륜 생일 영상에서 공작실 식구들이 노래 불러주는 장면을 보고서 한 웨친님이 "국초가 마치 하이디라오에서 생일송 듣는 손님 같은 얼굴을 하고 있다"고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아? 그런 정서였어? 딱 느낌 왔음 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이 마침 친구 생일이라 생일이벤트 부탁드렸는데 등장부터 "축하로 조져주겠다" 장군 등장 포스라서 감동했다
그러나 인상에 그쳤고 더 깊이 생각을 이어가진 못해서, 제게 다시 반문하신다면 더 이상 제대로 대답을 못할지 몰라요 😂
안녕하세요. 제 뜻이 그런 건 아니고요, 그 욕망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적지 않아 오해가 생긴 것 같네요. 일본스러움 여부는 상관없고, 일제 강점기 비판, 제국주의 비판의 껍데기 안에 깊은 곳에 식민 본국이 되고 싶은 욕망을 식민 본국에 들킨 듯한 당혹감을 이번 디즈니 일본 프로모션에서 느꼈다... 그 정도입니다~
가실 때쯤엔 유가도 환율도 안정되길 기원합니다🫶
우와 6년 만이시면 딱 코로나 전과 후의 드라마틱한 변화를 보게 되시겠네요! 물가도 😂
오 중국 가세요!!! 얼마 만에 가게 되시는 거예요? 어디로 가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단순궁금+친근감)
시사인이 저기에 묶여서 들어가다니...
* 굿모닝충청, 자칭 시민언론 민들레는 박원순 성폭력 2차가해 여러 차례 하고도 반성이 없던 곳입니다.
텍스트를 너무나 당연하게 일본화해서 해석해 버리니까, 식민지와는 또 다른 종류의 굴욕감이 느껴지고, 약간 비위가 상하는데... 이 기분의 정체는 대체 몰까.
불쾌감이 근본적으로는 원 텍스트가 무엇을 숭배하는가에서 오는 것이기는 하다. 근데 거기서 제국의 욕망과 일치하는 부분이 그들에게 발견 당하고 그들 자신의 오락거리까지 됐다는 게 기분이 나쁜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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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정리가 안 돼서 여기까지.
그러고 보니 일제강점기가 없는 설정이라, 이게 그들에겐 너무 말이 되고, 예전 말로 오케바리였겠구나.
한국에서야 식민지 경험이 없는 역사를 상상하고 싶어하지만, 그게 화려한 제국의 역사에서 무력침탈, 식민지 압제와 착취, 강제동원, 전쟁범죄 같은 ‘나쁜 이미지’만 삭제하는 일본의 서사에 자진협력하는 매우 찝찝한 기분이 든다. ’우리 사이에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굴어도 되는 상쾌한 역사판타지 한드
디즈니에서 만들어 배급해 버리니까, 이런 부분이 어떻게 통제가 안 되는 문제가 발생하는 거 같
x.com/82_82828282/...
X의 자동번역은 아마 그록을 쓸 텐데, 그 물량을 번역하는 데 드는 전력과 물은 어느 정도려나?
농경기 시범영업 10일부터
농경기 드디어 그랜드 오픈!!!!
중앙일보 김진 전 논설위원 인천대교서 투신
10일 자정 19분께 경기 시흥시에 있는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노동자 2명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나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 사고 당시 컨베이어 벨트의 센서를 교체하는 작업을 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들은 컨베이어 벨트가 갑자기 작동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논란이 된 전시는 인천시립박물관의 “인천, 세계의 바다로 뛰어들다”
“전시 안내에는 ‘여러 가지 한계에도 불구하고 강화도조약에 담긴 '자주'와 '개방' 조항이 갖는 의미는 막중합니다. 강화도조약은 우물 안에 있던 한민족에게 '근대'라고 하는 완전히 새로운 세상으로 가는 길을 연 사건이었습니다’라는 문구가 담겼다.“
이번 전시 총책임자인 김태익 관장은 ”조선일보 논설위원 출신으로, 재직 시절 이승만 국부론과 건국론을 주장하며 뉴라이트 성향을 드러냈다. 2011년에는 '현대사는 좌파의 운동장'이라는 칼럼을 쓰기도 했다"
아니, 레바논에 거주하는 팔레스타인팬이 입덕하셨음. 임가륜의 캐릭터와 연기뿐 아니라 노래도, 개인적인 매력까지도 모두 정확히 파악하셨네.
유수초초와 팔레스타인 얘기를 올리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