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옆에있는 사람이 비둘기로 변하는 대신 5억들어오는 버튼을 봤는데, 바로 옆에 마이클 로아커가 있음. 호기심을 참지못하고 박무현이 버튼을 눌렀는데, 그 몇초만에 마이클 로아커한테 볼일있어서 말걸러 쑥 들어온 신해량이 반경에 더 가까웠음. 펑소리와 함께 신해량이 옷이 후두둑 떨어짐. 신해량의 옷사이에서 튼튼한 비둘기가 나타남. 마이클로아커와 박무현이 이게 무슨..?하던 찰나에 비둘기가 마이클로아커를 몸통박치기로 날려버림. 박무현은 날아가서 정신을 잃은 마이클로아커와 신구구를 보다가 일단 신구구와 옷가지를 챙겨 후다닥 달아남.
Posts by 삼묵
여러분 어바등 독일판 판매페이지에 약간더 고화질 표지 떴어요 히히
트위터엔 일러작가님이 올려주실 것 같으니 가만이있겠습니다
선생님을가질수없어선생님동생을탐냇습니다 ㅈㅅ합니다
형 그렇게됏어 //
박무현기절
박무진이랑신해량이사궈?? ㅠㅠㅠㅠㅠ ㅅㅂ 박무현억장무너지고신해량이미지나락가죠
밤이 되면 별이 잘 보이는 곳으로 드라이브해서 아기가 온 별을 찾는 해무...
맨눈으로 보이는 별에서 온 걸까요?
행성에서 온 거면 빛나지 않을 겁니다.
에구, 아가. 집에 무사히 가야하는데...
이러다 별 이름을 알게 되고 별에 이름을 붙일 수 있는 거래 사이트를 발견하면 해무가 이름 붙이면 어때요...
저 별의 이름은 hm-(첫만남일자)야 너를 지구에서 처음 본 날을 너의 지구 생일로 정했단다
요새 해무 다다다au 왜이렇게 보고싶지
어느날 하늘에서 박무현한테 뚝 떨어진 아기.. 근데 신해량이랑 너무 닮았는데 박묜한테 빠빠 거림..
해저기지에서 아이는 들어올 수 없는 곳이라 안그래도 난감한데..그대로 놔둘수는 없어서 숨긴 상태로 몰래 진료보는데 촉 좋은 신해량한테 들켜벌임.
🧶: 누군가 있는 느낌이 듭니다
🪥: 해량씨, 잠깐만요!
하지만 이럴수가? 아기가 신해량 보자마자 빠빠거리면서 포옥 안김. 갑자기 아기 선택받아버린 부부해무 로코..험난한 해저기지에서 들키지 않도록 혼신의 노력을 하게 되는데...
근데 사실..... 어디 가지 말라고 끌어안고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지는 2년동안 자취 홀라당 감춰놓고(ㅋㅋ
하지만 상처란 그런거겟지요
박무현한테 이상한 목표 생겼으면 좋겟다 예를들어
신해량 유독 박무현이랑 키스할 때 박무현을 어디 위에 앉혀두고 하는 경우 많을 것 같아서 심각한 표정 됨...
테이블 위에 앉혀두고, 박무현 몸 옆에 양손을 짚은 채로 허리 숙여서 눈 마주치고 입맞출 것 같지 않나....
박무현도 그 행동이 나름 달갑게 느껴질 듯. 왜냐면 신해량을 이렇게 내려다볼 기회는 그가 만들어주지 않으면 생기지 않으니까... 신해량이 사랑하는 미소 지으면서 빤히 바라보는 무현 쌤한테 키스하는 연하는 불가항력이라고요.
이거 전부 키차이 땜에 일어난 헤프닝일 것 같은데 그냥 서로가 좋아하는 일이 될 것 같아서
해무러 여러분~
x.com/save_someday...
햄햄
서백 옷 보면 기동성 좋게 팔뚝에 착 붙어서 끝에 밴딩처럼 돼있거나 한단 접을 수 있게 돼있는 것 같은데 왜 저 물뚱땡이 팀장만 소매가 살려달라고 비명지르고 찢어지기 일보 직전인거지???
박무현 신해량 집에서 같이 라면먹다 엎어서 티 하나 빌려입었는데 목이고 소매고 허벌셔츠 돼버려가지고
—연하는 그 일을 잊지 않았습니다—
하고 복수당하는 그렇고 그런 시츄
해무 사귄지 얼마안ㄷ됐을때 박무현이 신해량 팔뚝에 껴있는 소매 보고 신기해서 손가락으로 둘레따라 스윽 만져봤다가 분위기 묘해졋음 좋겟네
아 진짜 미친 몸 미친 얼굴
저 몸으로 박무현 품에 기어들어가서 애겨부린다고?
신해량 미친 연하 맞네. 진짜 악바리로 사랑받겠다고 애쓰는구나
진짜 짜증난다(p)
박무현 진짜 신기하다는 듯 팔뚝에 자기 다리 대보는데, ㄹㅇ 서로가 서로에게 신기한 수준일 것 같다고요. 이 굵기로 어떻게 몸을 지탱하지 vs 이 굵기를 어떻게 만들었지 상태잖아
아 근데 진짜 이거 해무 박무현쌤 학대야 몸이 미친놈이잖아
ㄹㅇ 남친셔츠 개큰 거 동인설정이 아니었잖아
무현 쌤이 건장해도 저 물뚱뚱이 덩치를 어떻게 감당할 건데
해무가 남친셔츠 하면 지금까지 생각한 것보다 더 어마어마한것이 올지 모른다는 상상
안녕하세요?
혹시 구매하고 싶었는데 못하신 분들은 지금 이 인용트윗에 마음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되도록 블스/트위터 둘 중 하나에만 맘찍해주세요!!!
튜브 위에서 선글라스 끼고 맥주 마시는 애영
리퀘) 둥둥 해량
해무 카떡을 어떻게든 그려보고싶었따
일부 크롭함
근데 신해량 짝사랑 메타도 좋은거같애
본래 성미라면 불도저처럼 밀어붙여 쟁취했을텐데 오로지 박무현의 의사를 존중해서 얌전히 기다리는 해량이...
박무현은 자신에 비해 신해량이 너무 아깝다고 생각해서 지나가는 감정이려니 하고 1년쯤 놔두는데 사실 짝사랑한지는 이미 2년도 넘었고 묵묵히 계속 행동으로 마음표현하는거 보고싶음
주워왓어요…
작가님 맞으신 것 같구
은수원씨벌써아랑합니다……
쪾
틔터에만 올리려다가 블스도 소중하니까.
글커미션 11년차, 누적 101건에 공포 231만자 기념 이벤뜨.
알피하신 한 분께 1만 자 정도 써드립니다.
커미션 재개장은 21일이고, 할인 이벤트도 준비했으니 자세한 사항은 크레페에서 공지사항 확인해주세용
kre.pe/NUMC
은행을 침수시켜버려요
콸님 고생하셨어요~!!!!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아냐 근데 처음에 지점장이랑 부하윤계장이랑 인턴이랑 같이 점심 먹으러 갔댔음
실체는 잇겟지...
진짜 주인공이 그냥 첨부터 AI인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