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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에이요

광화문 살지만 아가 때문에 시위 못나가서 너무 아쉽다. 나도 역사의 현장에 같이 있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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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또 아프닌

1 year ago 1 0 0 0

분만 예정일 12일 정도 남았구. 배 위에 수박 큰거 한덩이 얹고 다니는 느낌 ㅋㅋㅋㅋ 순산 기원 산책 가야 하는데.. 귀찮다...

1 year ago 1 0 0 0

트위터 아파서 피신~

1 year ago 0 0 0 0

딸.. 요즘 딸이 너무 귀해... 주변 다 아들맘이야 ㅠ 딸 주세요 딸..

2 years ago 1 0 0 0

눈이 또 오네

2 years ago 0 0 0 0

민속학 석사 전공에 연구소에서 장기간 근무한 친구와 파묘 보러 가기로 했는데 넘나 기대 됨 ㅎㅎㅎ 영화도 영화지만 영화 보고 나서 친구의 설명이 너무 재밌을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

2 years ago 0 0 0 0

굳이 그걸 그렇게까지 할 일인가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종종 있는데. 그렇게까지 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이 있는 것이겠지.

2 years ago 1 0 0 0

배고프...

2 years ago 0 0 0 0

어제 밤에 태동이 팅팅 하고 팅기듯 느껴졌는데 그 진동이 꼬리뼈까지 전달 되더라? 신기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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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배고파서 일어났더니 남편이 요리 하고 있당. 오늘은 김치찜이랭.

2 years ago 2 0 0 0

감사해요! 데비님 만으로도 블스 넘어온 보람과 기쁨이 차고 넘칩니다!

2 years ago 0 0 1 0

사과 한박스 배송 받았더니 남편이 집에 큰 박스가 있는 걸 보기 괴로워하면서 빨리 해치우려고 열심히 나를 먹이고 있다 ㅋㅋㅋ 아침에도 먹이고 회사 가서도 먹으라고 사과 도시락도 싸줌 ㅋㅋㅋㅋㅋㅋ

2 years ago 1 0 0 0

기억해 주시고 반가워해주셔서 감사해요 다정한 데비님♡ 요즘 트위터에서 안보이셔서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여기서 만나서 넘나 기뻐용!

2 years ago 0 0 1 0

헤헤 드디어 저도 입성!

2 years ago 0 0 1 0

엄마는 오빠 임신했을 때 사과를 많이 먹었고 나 임신했을 때는 짬뽕을 많이 먹었다고 했다.
나는 음. 임신 후 기름진거 간이 센거 잘 못먹는다. 태어날 아기 입맛이 까탈스러울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드네... 앙대. 주는대로 먹어라.

2 years ago 2 0 0 0

여긴 빻은 말 덜 해야지 ㅎ...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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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트위터 고장나면 나도 피신올 곳이 있당

2 years ago 1 0 1 0

나 모르는 사이에 블스 계정 파 놓고 있었대요!! 치사행!

2 years ago 0 0 1 0

남편이 자기 블스 계정 안알려주네 ㅂㄷㅂㄷ 알려됴!!!!

2 years ago 1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