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1달 병가를 받음
Posts by 로원 레타 (사초생일기)
고양이를... 성적으로 학대했던 새끼가 있었는데요
거기서 살아남은 아가가 얘래요
다시는 그런 일 없도록 동물 성폭력 방지 법안 동의좀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
필테2번째(1회차)
무너진 균형감각을 실감하다...
그리고 개운하다!!
별뎅이님에게 추천받아서 필테갓는데 진짜너무좋아서 감사인사오천번드려야할것같음
수액맞음
실비하라고 질병코드에 영양결핍도 찍혀나오더라
애인: 영양결핍이 틀린말은 아니죠
레타: 네? 요즘 잘먹고다녓는데?
여러분
나만 알고싶은 예술가
나만의 작은 아티스트
이런거 좋아하지마시고
그정도로 마음에 드는 예술가의 작품이 있으면
널리 널리 알피 알티 다 해주세요
나만의 작은 아티스트로 그 사람을 남겨놓으시면
그 사람은 생활고를 못버티고 펜을 꺾거나,
아니면 직장구하러 떠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분야막론 좋아하는 예술가가 있으면 동네방네 소문내주십시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감기인지 소화계문제인지 모르겟네
허리는 만성이라지만
일단 몸에 문제가 있는 건 맞다
나 우울해서 블스했어ㅠ
F : 헉 진짜? 왜 우울했는데?
T : 또 트위터 터졌냐?
트위터가 안 되면 블스를 하면 되잖아요?
- 마리 앙투안해트윗 -
우리 회사는 안돼! 내가 고쳐야해! 일 시키지마!
텔미 나왔을 때 태어난 사람들 며칠 전에 수능 봤어요 …
지금두 가능. 내번호 아직 잇어?? 톡줘두대
안녕 오랜만이야🥺🥺 잘 지냈어?ㅠㅠ
트위터 터졌을때만 오는 배신자들
환영합니다
"트위터 터졌을때만 돌아오는 배신자 협회"에 다시 들어간 배신자6407510호 입니다
출근
레타의 아저씨
레타를 뺏으면
그냥아저씨
(요즘 암표할아버지 밈에 꽂혔다)
이드립 쳣더니 애인이 깊생함
그냥아저씨 되고싶지 않대
그러를그러세요 (영원히 협조함)
어젯밤에 애인이랑 전화하면서 나 몸상태가 이러이러하다고 말햇더니
님 그러다 훅간다. 내일 당장연차써라. 라고해서 옛설. 하고 바로 연차씀
오늘 그래도 아무것도안하고 잘 쉬었다 오랜만에 쉬니 좋았다
아놔 밥 잘 챙겨드셔요ㅠㅠ
아 이거 여기도 올라왔구나
동지가 정리해주신거 같이 올려봅니다
와... 나 학교를왜다니겟다고햇지
진짜과제하기싫다...
[단독]‘보호자’ 없다며 전원 거부···20대 탈시설 청년, 법 사각지대서 숨지다
www.khan.co.kr/article/2025...
"이씨는 법적으로 가족이 없는 무연고자 신분이다. 그는 24년간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지내다가 2022년 7월 탈시설해 단독가구 형태로 지내고 있었다. 대한성공회유지재단의 지원주택 주거지원센터의 코디네이터 등 관계자들은 이씨를 지속적으로 돌보고 지원했다. 하지만 의료기관에서는 이들을 법적인 보호자로 인정하지 않았다."
논외로 707은 탑 티어급 특수부대인데 눈물 연기가 가능한 특수부대는 세계적으로 707이 유일합니다. 미국애들도 이건 못해요.
고딩 이후로 미성년자였던 적이 없는 것 같음
내가 되고 싶었던 건 어른스러운 여성이 아니라 키 175cm의 여성이었다는 것을 깨달음
- 흑흑 내 약값 비싸
- 약 먹기 전엔 뭐에 돈 썼었어
- 흑흑 내 약값 싸
집에드가를드가고싶어...
툰베리 등 추방된 171명 가자 구호활동가 그리스·슬로바키아 도착
등록 2025.10.07 02:09:58
글로벌수무드함대 42척·470명 이상 구금
130명 이스탄불 경유 본국행…나머지 구치소 추방 대기
일부 "교도소 가혹행위" 주장…"툰베리, 이스라엘 국기 입맞춤 강요" www.newsis.com/view/NISX202...
"장애인 활동지원 종합조사 시 조사원 2인1조 파견이 원칙임에도, 조사 주체인 국민연금공단이 이를 거의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방문조사 7만8734건 중 6만5209건(83%)가 '나홀로 조사'였다."
"독거 장애여성 다수는 의원실에 남성 조사자가 혼자 조사를 나오면 불편함을 느낄 때가 많다고 호소했다."
"'목욕할 때 등은 누가 밀어주죠? 생리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남성 조사원 B씨는 A씨가 혼자 집에 있던 날 방문했다. 평가와 거리가 멀어보이는 질문도… 성희롱이라고 느껴져 무섭기까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