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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Elly

부천국제영화제 7월이구나 작년에도 엄청 더웠던 것 같은데

10 hours ago 1 0 0 0

한의원에서 딱히 차도가 없어서 정형외과 왔다... 여긴 약은 안 주는구나

10 hours ago 1 0 0 0

매일 먹는 거 철분제 홍삼 유산균... 아자스

11 hou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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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도권 포함 서해지역 황사 직빵 마스크 꼬옥해여되...

1 day ago 1 18 0 0

일본 만화 ‘내 아이 친구의 엄마가 무서워‘ 에서: 주인공은 딸이 유치원에 다니기 때문에 생긴, 자기 자신의 의지라면 절대 가까워지려 생각 하지 않았을 사람들과 관계를 유지 하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때 그런 것들에서 벗어나 딸인 미이와 함께 살 뿐인, 자그마한 일상과 행복을 원한다는 생각을 하는데, 현실에서도 이게 굉장히 사치스러운 소원이더라. 딱 자기 자신과 주변에 있는 일만 신경 쓰면 되는 삶. 그 외는 잘 몰라도 주변인이 해주건 뭐건 어떻게든 되어서 내가 신경 쓸 일 없는 삶.

2 days ago 23 23 1 0

동물을 괴롭힌 인간은 방치하면 더 나아가 인간도 해치게 될 것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중형을 내려야 하는 것도 맞지만
그냥 동물을 괴롭혔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중형을 받았으면 좋겠다

3 days ago 1 2 0 0

삶의 모든 순간이 내겐 무리다......

2 days ago 3 4 0 0

어릴 때의 행복했던 찰나의 기억에서 평생의 즐거움과 그리움과 슬픔이 나오는 것 같다

2 days ago 5 3 0 1

무릎 안 좋은 상태에서 운전했더니 욱씬거린다... 아오 진짜 뒷차 운전 좀 조심히 하지 앞에서 비상등 켜는데 쳐밟고 있고

2 days ago 0 0 0 0

그알싫 듣는데 가장 대중적으로 접종했던 백신 1400만회 중 문제가 발생한게 1300회 정도고 그건 접종전 검수중에 발생해서 폐기했는데 그 중에 반 이상이 주사기가 들어갈 때 발생하는 고무조각이고 유통의 잘못이 있었던것도 일부 있었다고. 언론에서 난리가 난 곰팡이 백신은 딱 한 케이스밖에 없었다는데 이걸 그렇게 부풀린게 어이가 없네. 보건쪽 기자들은 다 아는 부분인데 정치부쪽 기자들이 부풀린거라니-_-

2 days ago 44 97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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京都男児遺棄、SNSでデマ拡散 「父親は中国籍」台湾TV局が誤情報謝罪 - 日本経済新聞 京都府南丹市で市立園部小の安達結希さん(11)の遺体が遺棄された事件で、SNS上で「父親は中国籍」といったデマ情報が拡散している。父親の安達優季容疑者(37)を逮捕した府警は、これらを明確に否定。父は中国人だと誤って報道していた台湾のテレビ局が、謝罪声明を出す事態となった。逮捕前のX(旧ツイッター)への投稿では、容疑者の国籍や年齢に関する誤情報が複数確認された。容

대만 뉴스에서 교토 남아 살해 사건의 범인을 24살의 중국인으로 보도한것을 사과함.
일본 SNS에서 그런정보가 떠도는 것을 보고 뉴스로 실었다는데 진범은 피해자의 새아빠(일본인)으로 밝혀짐

2 days ago 13 46 0 1

이제 매일 선글라스 들고 다녀야지...

2 days ago 0 0 0 0

키가 훤칠한 미남이란 개념은 있었지만 비율은 그닥 중요하지 않았는데 조각 미남과 롱다리 개그맨 이후에 점점 따지게 된 듯 아님 말고

2 days ago 0 0 0 0

다시 혼자 외출을 즐겨볼까...

2 days ago 1 0 0 0

퀴퍼 가고 인벤타리오 가야지...

2 days ago 0 0 1 0

정말 눈 뜨자마자 피곤하고 개운하게 일어난 적이 없음

2 days ago 1 0 0 0

트탸에 20대인데 기력이 예전 같지 않고 라는 글 보면 생활습관 개선하고 운동하라는 말 밖에는... 난 30대 중반에 애 낳고 그러기 시작했고 40대 되어서야 노란피로 다닌다 나도 운동해야한다...

2 day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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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손절 잘하는 애가 있었다 나름의 이유를 대며 손절을 잘도 하길래 난 걔한테 오해 받지 않도록 과도하게 눈치 보며 열심히 대했다 걔가 약간 나를 우습게 보는 것 같다 느껴질 때도 있었지만 그랬다
그런데 걔는 내가 우울증을 앓는다고 삐뚤어졌던 기간에 날 이해할 생각도 안하고 이유를 들어볼 생각도 하지 않고 손절해버렸다 내가 자길 얼마나 좋아했는지 아는 애고 그러면 상처를 많이 받을거란 건 알았텐데도 그랬다 그 다음부터 아무리 괜찮은 사람으로 보여도 위기에 칼 같은 처세를 하는 사람과는 친해지면 안되겠다 생각을 한다

3 days ago 1 0 0 0

아이의 짜증을 받아주는 게 생각보다 힘들지 않다 귀엽기도 하고... 물론 항상 괜찮은 건 아니고 교육상으로 필요하다 생각할 땐 컷한다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걸 수도 있다

3 days ago 0 0 0 0

괴로웠다... 아직도 좀 멍하지만 이젠 약을 끊지 않으리

3 days ago 0 0 0 0

되게 재밌는게 해외는 지금 코로나백신이 얼마나 치사율을 줄였는지의 고찰이 쏟아지는데 유독 한국만 이런 역풍적이라고 해야할지 혹은 되게 광범위한 국가적 보상을 한다고 해야할지 .. 이런 기사가 나와서 신기함

3 days ago 61 162 1 1

뭔소리야 난 당일에 4시 반까지 못잤다고

4 days ago 30 66 0 0

그 언제였나 니디걸 오버도즈 한참 유행할 때 초딩 중딩들이 그렇게 쵸텐짱을 좋아했다고 들었다.......[...
뭐 이건 꼭 요즘만의 현상도 아니고 90년대 미국 남초딩들은 에일리언을 좋아하고 제노모프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더랬지요. 프레디나 제이슨도 인기 캐릭터였습니다.....

4 days ago 3 4 1 1
4 days ago 30 55 1 2

자다 화장실 가고 싶어 깼는데 내 캠자리 전기가 내려 가 전기장판이고 뭐고 다 꺼져 있었다... 얼어 죽을 판이었구만

4 days ago 0 0 0 0

약국 직원의 일기

환절기 감기 유행 시작
겁나 많이 와요 ;;;;;;;;

4 days ago 28 42 0 0

실곤약 불용성 식이섬유라 일본 권장 하루 소비량이 1일 200g이고 장폐색이 올 수도 있다고 해서 놀랐다.
(누가 700g 퍼먹었다고 사진 올려서 올라온 글)

4 days ago 17 56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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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 애들 떠들지 못하게 하더니 이젠 조용히 하라고 영상 보여주는 것도 패러디해서 지랄하네

4 days ago 2 0 0 0

사진에선 작아보였는데 크긴 크구나 늑대...

4 days ago 0 0 0 0

너무 자주 컨디션이 안 좋아서 말하기도 뭣하네...

5 days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