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국제영화제 7월이구나 작년에도 엄청 더웠던 것 같은데
Posts by Elly
한의원에서 딱히 차도가 없어서 정형외과 왔다... 여긴 약은 안 주는구나
매일 먹는 거 철분제 홍삼 유산균... 아자스
서울 수도권 포함 서해지역 황사 직빵 마스크 꼬옥해여되...
일본 만화 ‘내 아이 친구의 엄마가 무서워‘ 에서: 주인공은 딸이 유치원에 다니기 때문에 생긴, 자기 자신의 의지라면 절대 가까워지려 생각 하지 않았을 사람들과 관계를 유지 하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때 그런 것들에서 벗어나 딸인 미이와 함께 살 뿐인, 자그마한 일상과 행복을 원한다는 생각을 하는데, 현실에서도 이게 굉장히 사치스러운 소원이더라. 딱 자기 자신과 주변에 있는 일만 신경 쓰면 되는 삶. 그 외는 잘 몰라도 주변인이 해주건 뭐건 어떻게든 되어서 내가 신경 쓸 일 없는 삶.
동물을 괴롭힌 인간은 방치하면 더 나아가 인간도 해치게 될 것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중형을 내려야 하는 것도 맞지만
그냥 동물을 괴롭혔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중형을 받았으면 좋겠다
삶의 모든 순간이 내겐 무리다......
어릴 때의 행복했던 찰나의 기억에서 평생의 즐거움과 그리움과 슬픔이 나오는 것 같다
무릎 안 좋은 상태에서 운전했더니 욱씬거린다... 아오 진짜 뒷차 운전 좀 조심히 하지 앞에서 비상등 켜는데 쳐밟고 있고
그알싫 듣는데 가장 대중적으로 접종했던 백신 1400만회 중 문제가 발생한게 1300회 정도고 그건 접종전 검수중에 발생해서 폐기했는데 그 중에 반 이상이 주사기가 들어갈 때 발생하는 고무조각이고 유통의 잘못이 있었던것도 일부 있었다고. 언론에서 난리가 난 곰팡이 백신은 딱 한 케이스밖에 없었다는데 이걸 그렇게 부풀린게 어이가 없네. 보건쪽 기자들은 다 아는 부분인데 정치부쪽 기자들이 부풀린거라니-_-
대만 뉴스에서 교토 남아 살해 사건의 범인을 24살의 중국인으로 보도한것을 사과함.
일본 SNS에서 그런정보가 떠도는 것을 보고 뉴스로 실었다는데 진범은 피해자의 새아빠(일본인)으로 밝혀짐
이제 매일 선글라스 들고 다녀야지...
키가 훤칠한 미남이란 개념은 있었지만 비율은 그닥 중요하지 않았는데 조각 미남과 롱다리 개그맨 이후에 점점 따지게 된 듯 아님 말고
다시 혼자 외출을 즐겨볼까...
퀴퍼 가고 인벤타리오 가야지...
정말 눈 뜨자마자 피곤하고 개운하게 일어난 적이 없음
트탸에 20대인데 기력이 예전 같지 않고 라는 글 보면 생활습관 개선하고 운동하라는 말 밖에는... 난 30대 중반에 애 낳고 그러기 시작했고 40대 되어서야 노란피로 다닌다 나도 운동해야한다...
친구를 손절 잘하는 애가 있었다 나름의 이유를 대며 손절을 잘도 하길래 난 걔한테 오해 받지 않도록 과도하게 눈치 보며 열심히 대했다 걔가 약간 나를 우습게 보는 것 같다 느껴질 때도 있었지만 그랬다
그런데 걔는 내가 우울증을 앓는다고 삐뚤어졌던 기간에 날 이해할 생각도 안하고 이유를 들어볼 생각도 하지 않고 손절해버렸다 내가 자길 얼마나 좋아했는지 아는 애고 그러면 상처를 많이 받을거란 건 알았텐데도 그랬다 그 다음부터 아무리 괜찮은 사람으로 보여도 위기에 칼 같은 처세를 하는 사람과는 친해지면 안되겠다 생각을 한다
아이의 짜증을 받아주는 게 생각보다 힘들지 않다 귀엽기도 하고... 물론 항상 괜찮은 건 아니고 교육상으로 필요하다 생각할 땐 컷한다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걸 수도 있다
괴로웠다... 아직도 좀 멍하지만 이젠 약을 끊지 않으리
되게 재밌는게 해외는 지금 코로나백신이 얼마나 치사율을 줄였는지의 고찰이 쏟아지는데 유독 한국만 이런 역풍적이라고 해야할지 혹은 되게 광범위한 국가적 보상을 한다고 해야할지 .. 이런 기사가 나와서 신기함
뭔소리야 난 당일에 4시 반까지 못잤다고
그 언제였나 니디걸 오버도즈 한참 유행할 때 초딩 중딩들이 그렇게 쵸텐짱을 좋아했다고 들었다.......[...
뭐 이건 꼭 요즘만의 현상도 아니고 90년대 미국 남초딩들은 에일리언을 좋아하고 제노모프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더랬지요. 프레디나 제이슨도 인기 캐릭터였습니다.....
자다 화장실 가고 싶어 깼는데 내 캠자리 전기가 내려 가 전기장판이고 뭐고 다 꺼져 있었다... 얼어 죽을 판이었구만
약국 직원의 일기
환절기 감기 유행 시작
겁나 많이 와요 ;;;;;;;;
실곤약 불용성 식이섬유라 일본 권장 하루 소비량이 1일 200g이고 장폐색이 올 수도 있다고 해서 놀랐다.
(누가 700g 퍼먹었다고 사진 올려서 올라온 글)
식당에 애들 떠들지 못하게 하더니 이젠 조용히 하라고 영상 보여주는 것도 패러디해서 지랄하네
사진에선 작아보였는데 크긴 크구나 늑대...
너무 자주 컨디션이 안 좋아서 말하기도 뭣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