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싸가지없는 문구 첨부 (직찍아님
이거그대로 붙어있었음
점주생존위협? 누군진짜죽었는데 ㅋㅋ 점주연합 마인드 ㄹㅈㄷ
Posts by 뀨렁
나는 오늘 가장 가까운 편의점을 잃었다
운송거부를 반대합니다 ㅡ CU점주연합회
라는 개같은걸 출입문에 써붙였기때문이다
하 진짜 너무....너무 극한이다진짜
그거 아시나요? 집 가고싶은데 집 가기싫은 마음
[단독]‘친환경’이라던 한강버스, ‘내연차 3700대 수준’ 온실가스 내뿜는다
12척 중 하이브리드 선박 8척, 연간 700t씩 배출
“온실가스 배출 상당한 증가 예상되는 사업” 분류
시, 인지 뒤에도 “모든 선박은 친환경 선박” 홍보
수정 2026-04-21 09:40
‘주민등록표 차별’ 없앤다···재혼가정 표 안 나게 배우자의 자녀→‘세대원’ 표기
주민등록표 등·초본에 재혼가정 등 사생활이 노출되지 않도록 세대주와 관계 표기 방식이 개선된다. 외국인은 한글 성명과 로마자 성명이 함께 표기된다.
수정 2026-04-21 11:15
A funny-looking friend
<가족을 찾아요🧡> 작고 소중한 우리 로미는 똘똘하고 사랑이 많은 강아지입니다. 사람을 너무 좋아하고 배변패드 사용 백프로, 짖음 없음, 분리불안 없음(노즈워크 담요맏 해주면 혼자서도 너무 잘 논대요🥹) 등등..가족 만날 준비가 된 강아지 로미!! 인연이 느껴지신다면 저에게 메세지 주세요. 몸무게 약 4킬로, 중성화 된 남자아이입니다🐶
한 회차에 오백씩 한다는 항암제 비용이 20만원이 되는 기적을 경험하고 나니까 진짜 어떻게 해서든 이 나라를 떠나지 않고 고쳐 쓰고 싶어짐
협조 좀 해
“며칠 후 집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탔다. 새로운 안내문이 붙어 있었다. 공동 주택 예절을 지켜달라는 제목 밑에 적힌 주의사항 중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창문 밖으로 물건을 던지지 않아요.’ 아. 언젠가부터 유행이 된 것 같다. ‘하면 안 돼요’ 하지 못하고 ‘하지 않아요’라고 하는 흐물흐물한 화법이.”
‘해직 교사 복직’ 요구 시위를 벌이다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된 시민이 유치장에서 인권침해를 당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다. 경찰이 불필요하게 수갑을 채우거나 비누 등 최소한의 생필품도 제공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경찰은 “규정에 따른 조치”라고 해명했다.
수정 2026-04-20 21:05
"경찰의" 미필적 고의로 인한 사망사고냐 아니냐는 중요한 문제임. 다른 사람들의 감정 에스컬레이션을 위해서 상황을 왜곡하는게 올바른건 아님.
건조하게 사실나열만 해도, 당시에 사측과 노동자간 충돌이 있음에도 차량을 출차시키고 사고 직후에도 상황수습대신 트럭들 내보낸 경찰의 책임이 가벼워지는것은 아님.
바로 얼마 전에는 대기업이 원청으로서 하청업체 노조원들의 교섭 요구에 응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직접 고용을 한다는 소식도 들리고 했는데
CU는 교섭 요구도 무시하고 그걸로 모자라서 파업 중인 노동자를 경찰을 동원해서 강제로 끌어내려고 시도하고 사람이 자기 목숨을 걸고 저지하겠다는 걸 굳이 차로 밀고 가서 살인을 했다. 살인기업이다. #CU불매 부터. 할 수 있는 일을 한다.
그리고 우리가 언제부터 노동법 따박따박 지키고 살았냐. 전태일 열사 돌아가실 때 외친 구호가 '(있는)노동법 준수하라'였음. 없는 법을 만들어 달라는 게 아니었다니까?
하하. 누가보면 노란봉투법이 전태일 열사 때부터 있던 법인줄 알겠네.
야. 그 법, 국회 통과한 지 1년도 안됐어.
[록과 사는 여자들]“세상은 여자들이 바꾸잖아요”···자우림 김윤아 단독 인터뷰
인터뷰의 끝에서, 다시 ‘세상’ 이야기를 꺼냈다. “미친여자가 세상을 바꾼다고 하잖아요. 우리 함께 많이 사랑하고 많이 분노하고 힘껏 소리 지르고 존엄한 인생을 꾸려나갑시다.” 자우림은 올해도 그다음 해도, 음악과 공연을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윤아는 “자우림의 음악이 어떻게 변할지 장담할 수는 없지만 죽을 때까지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의 나라에서 경찰 수사 받고 있는 부패 자본가를 "미국 250주년 독립기념일 축하 행사 참석"하게 해 달라고 대사관까지 동원하는 나라 미국 참 대단하다.
기사 이런 식으로 내고도 연합뉴스가 언론이냐?
으 쉬었음 이 단어 싫다. 청년들이 원해서 쉰거 같지나…
"작품 속 일부 장면에서 사용된 유색인종에 대한 인종차별적 표현은 (중략) 채용택, 한가람 작가는 영문 사과문만을 작성한 뒤 국내에서는 별다른 입장 표명 없이 3개월 만에 연재를 재개해 국내 이용자들로부터 추가적인 비판을 받았다."
"페미니즘 교육 교사의 뺨을 때리는 장면을 '사이다'로 표현하는가 하면, 페미니즘 교육을 반공 세뇌와 동일시하는 전개 역시 성차별 논란을 빚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등 교육 단체가 드라마화를 두고 제작 중단 성명"
"김남길이 주연 물망에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 사이에서는 출연 반대 성명"
이게 뭐람
아니 저 어제 옷 정리 다햇는데요
2005년 이후 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입니다.
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며, 때아닌 더위가 기승을 부린 지난주.
반소매 차림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더웠는데, 내일(21일)은 날씨가 급변합니다.
북서쪽에서 찬 바람이 불어오면서, 전국의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내일(21일) 아침 서울은 6도, 춘천 3도, 대전은 4도가 예상됩니다.
강원 남부 산지, 충남 공주와 금산, 전북 무주에는 한파주의보도 내려졌습니다.
톨킨재단 놈들 이걸 그냥 보고 있냐?
아니 진짜 웃긴게 창작자들이 고유명사 하나 가져다 쓰면 개 염병을 하는 새끼들이 저렇게 대놓고 가져다 쓰는데 조용히 하는거 웃김. 돈은 받긴 받았나?
오늘은 장애인의 날이다. 누구나 늙고 다치고 죽는다. 늙고 다치면 그 후에 장애인을 위한 복지제도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 모두에게 예정된 미래를 위해 모두가 도우며 살아가자
경찰의 무리한 진압으로 CU 화물연대 노동자가 사망했습니다
현재 나온 기사에서는 경찰의 책임은 털끝도 나오지 않네요
경찰과 CU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동북아 여성향 작가한테 유난히 들러붙는 것도 너무 투명한 인종차별/여성혐오임... 막말로 대형코믹스 펜슬러한텐 그딴 멘션 안달잖음...
반대 케이스로 저는 트랜스남성인데 전형적인 여성상에 부합하지 않는 여자로 사는 것이 정치적으로 더 바람직하다는 생각을 오랫동한 하는 바람에 정체화가 늦어졌어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