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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muneo

정말 악인 같아요. 🤬

1 hour ago 0 0 1 0

나는 혼자서 밥 해 먹을 때도 대체로 서양 음식을 해 먹기는 하는데… 오트밀 포리지 같은 것 먹을 때 "나는 서양인이 아니구나." 되는 것 같아. 물 반 우유 반 넣고 소금으로만 간을 한 오트밀 먹으면 너무 슬프다. 아시아인은 맛이 없는 음식을 먹으면 슬퍼.

1 hour ago 8 3 0 0

배 고픈데 친구 집에 있는 것 온갖 고기와 유제품과 오트밀뿐이네. 나는 오트밀 먹는다면 미역과 국간장과 참기름 넣고 미역죽처럼 끓이는 것이 좋은데, 친구는 그냥 요거트에 과일이랑 먹는 모양이고, 동물성 요거트다. 🥲

1 hour ago 2 0 2 0

리얼돌 국내 제조 및 유통과 판매 전면 금지에 관한 청원입니다 이거는 아직 동의 수가 7천 명도 되지 않아요 꼭 동의해주세요

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

11 hours ago 17 72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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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제일 이상한 파워 커플 - 포브스코리아(Forbes Korea) 미국 중부 캘리포니아를 바싹 말린 기록적 수준의 가뭄이 이어진지 4년이 넘었다. 인구 2412명의 로스트힐스 지역은 멕시코풍 판잣집과 텅텅 빈 제임스딘 상점, 다

레즈닉 부부의 사악한 행각은 심지어 포브스에도 이렇게 기사가.
포브스스럽게 물타기를 하고 있지만 .

이 기사는 주로 수자원 강탈에 중점을 두고 쓰인 글인데 피지 워터가 진짜 피지섬의 물을 도둑질한 걸 처음 알았어.

15 hours ago 7 26 0 0

"요약하자면, 현재 세계에서 가장 많은 피스타치오를 생산하는 건 미국이다. 그다음이 이란. 이 두 나라에서 우리가 먹는 피스타치오 대부분이 생산되고 있다. 그리고 이란 전쟁이 터지면서 이란 피스타치오 수출길이 막히자, 레스닉 일가는 다시 한 번 지갑을 연 채 들어오는 돈을 향해 쾌재를 부르고 있다.
우리가 두바이 초콜릿과 두바이 쫀득 쿠키 때문에 환장하고 있는 피스타치오에는 이렇게 숨겨진 식민주의와 시오니즘이 존재한다. "

15 hours ago 13 44 1 0

이송희일의 페이스북에 올라온 세계 최대 피스타치오 생산업체 더 원더풀 컴퍼니의 소유주 레즈닉 부부에 대한 글.

이 글에서는 레즈닉 부부가 이란 제재를 틈타 가뭄에 시달리던 캘리포니아 땅을 사들여 피스타치오 농장을 건설하여 세계 최대의 피스타치오 생산업체가 된 사연과 더불어 이들 부부가 악명 높은 시오니스트로 이란 제재와 이스라엘 후원을 통해 자신의 기업을 배불리고 자원을 강탈한 사실을 설명한다.

이번 전쟁이 시작되지마자 미군이 이란의 피스타치오 창고를 급습했다고.

15 hours ago 20 49 1 1

감사합니다ㅋㅋㅋㅋ 뭔가 헤어스타일(?) 때문에 좀 할아버지 같아ㅋㅋㅋㅋ

1 hou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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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 너무 어렵네. "rising"은 뭐지? 친구들이 나는 천칭자리(Libra sun)인 데다가 "Libra rising"이라서 "true Libra"라고… 그러는데 뭐가 뭔지 모르겠어.

1 hour ago 0 0 1 0

"사람을 이름으로 부르라니 너무 남사스러운 거 같음" ← 이것 정말 한국인의 감각이다.

많은 서양인이 "엄마" 등 친족이나 "스승" 정도에만 이런 감각을 지니고 있다. 엄마를 이름으로 부르면 "나는 너에게 '엄마'인데 왜 '엄마'로 부르지 않고 이름으로 부르느냐?"가 된다.

한국인은 다른 수많은 관계에서도 저 감각을 지닌다. 옆집 아저씨나 버스 기사를 이름으로 불러도 "나는 너에게 '아저씨/기사님'인데 왜 '아저씨/기사님'으로 부르지 않고 이름으로 부르느냐?"가 된다.

서양 친구들에게 "모든 사람이 '엄마'야."라고 설명한다.

1 hour ago 6 7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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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상관없음인"이래. 맞는 것 같아. 보통 다 괜찮다. sbti.fast/ko/result?ty...

2 hours ago 2 0 1 0

네이버 계정이 있어요! 감사합니다! 🥹

3 hours ago 0 0 0 0

나는 집 근처 편의점이 사라지지 않았다. 원래 없기 때문에… 🥲

3 hours ago 11 1 0 0

저도 짜고 냄새 나고 질감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할아버지가 귀한 음식에 그런 말 하면 안 된다고 혼냈어요😭

3 hours ago 0 0 0 0

갠적으로 저는 남자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여성의 이미지를 게임에서 보여주는 것만큼이나 어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어린이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게부적절하다고 생각해요

8 hours ago 62 97 1 0

ㅠㅠ 차돌 선생님 간 힘 내라 ㅠㅠ

3 hours ago 0 0 0 0

MS 오피스도 안써 웹브러우저로 열수없는 건 열지 않는다.

- 웨일이 있어요.
- 네이버가 만든 브라우저를 누가써.

8 hours ago 4 2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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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지할 자유, 동의 아니다” 이탈리아, 넷플릭스 요금 인상 불법 판결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자들은 잇단 가격 인상에 지칠 대로 지쳤다. 하지만 대부분 할 수 있는 건 계정을 해지하는 것뿐이다. 그런데 이탈리아의 넷플릭스 이용자들은 조만간 인상분 일부를 실제로 돌려받게 될 수도 있다.로마 법원은 지난 2017년부터 2024년까지 넷플릭스가 이탈리아에서 단행한 모든 가격 인상이 소비자 보호법을 위반한 불법이라고 판결했다. 법원은 인상분을 무효로 선언하고 해당 기간의 구독료를 환불하라고 명령했다. 이탈리아 통신당국에 따르면 이탈리아 내 넷플릭스 가입자는 약 540만 명이다. 전 세계 넷플릭스 가입자 3억 2

“해지할 자유, 동의 아니다” 이탈리아, 넷플릭스 요금 인상 불법 판결

이탈리아 및 유럽연합(EU) 법에 따르면, 기업은 계약 내용을 일방적으로 변경할 때 구체적이고 정당한 사유를 명시해야 한다. 하지만 넷플릭스는 ‘언제든 가격을 바꿀 수 있고, 원치 않으면 해지하라’는 식의 일반적인 약관만을 내세웠다. 법원은 “해지의 자유가 새로운 약관에 대한 동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못 박았다.

7 hours ago 11 28 0 1

선생님 권력 있어 보여요 🥹

3 hou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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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두릅 부자됨

5 hours ago 31 7 2 0

‘ai 나오기 전에는 예술가들이 아내 작품을 훔쳤다‘

반박불가

7 hours ago 53 119 0 5

밤을 잘 칩니다. 밤까고 있으면 손님들이 지나가다 서서 구경하거나 오 달인이다 그러고 가요

그치만 요샌 뭐 밤까는 기계도 나오고 그러니까요오 (긁적) '-)a

4 hours ago 18 6 0 0

권성동도 앞으로의 한국 정치에서는 다시는 얼굴 볼 일 없었으면 좋겠다. 사라져 영원히.

5 hours ago 4 7 0 0

산 어린아이들이 총탄에 죽고 폭탄에 죽고 굶주려서 죽고 병들어 죽을 때는 저놈들 테러리스트라며 날뛰던 이스라엘이 별 가치도 없는 예수 새긴 목상 하나 부순 것에는 바로 저자세로 나오는 꼴이 너무 비위 상함. 진짜 악독해도 이렇게 악독할 수가 있나 생각만 든다.

4 hours ago 39 58 0 0

저는 셀러리를 썰었던 칼과 도마를 물로 대충 헹군 다음 거기다 감자를 썰어서 수프를 끓이면, 수프에 셀러리가 안 들어갔어도 셀러리 향을 느껴요. 그래서 늘 "유학 실패하면 플랜B는 농축산물 검역탐지견으로 공항에 취직하는 것"이라고 농담하고 친구들이 "너라면 가능하다." 맞장구를 쳐 줘요.

4 hours ago 24 6 1 0

그걸 친환경이라고 우겨 왔다는 게 더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딜봐서 ㅋㅋㅋㅋㅋㅋㅋ

12 hours ago 4 7 0 0
[단독]‘친환경’이라던 한강버스, ‘내연차 3700대 수준’ 온실가스 내뿜는다···연 5674t 달해 서울시가 ‘새로운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수단’이라고 대대적으로 홍보했던 한강버스 12대가 매년 내연기관차 3700대가 내뿜는 것과 비슷한 양의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향신문과 그린피스가 20일 2024~2026년 서울시 기후예산서를 분석한 결과, 한강버스 12대 중 하이브리드(디젤·전기) 선박 8대가 운행하며 내뿜는 온실가스가 연간 56...

[단독]‘친환경’이라던 한강버스, ‘내연차 3700대 수준’ 온실가스 내뿜는다
12척 중 하이브리드 선박 8척, 연간 700t씩 배출
“온실가스 배출 상당한 증가 예상되는 사업” 분류
시, 인지 뒤에도 “모든 선박은 친환경 선박” 홍보
수정 2026-04-21 09:40

12 hours ago 10 59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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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언론에 인사가 잘못됐다면 익명 문자라도 보내달라며 투명성과 개혁성을 강조했다. 그런데 지금 문화예술 현장은 초토화"

“개인 예술가가 예술인으로 인정받기까지는 이토록 까다로운 절차를 요구하면서"
"아무리 눈 씻고 봐도 정부·여당에 대한 지지와 무관하게 임명됐다고 보기 어렵다. 이분들 어떻게 검증하셨냐? 이건 우리 예술인에 대한 모욕”

"지금 기관장으로 오는 사람들"
"지난 30~40년 문화가 사회적 역할을 해야 하는 자리에서 한번도 본 적 없는 인사들이다. 이게 말이 되느냐?”

5 hours ago 3 9 0 0

나는 사람인데 처지가 LLM보다 못하다.

5 hours ago 1 1 0 0

hwp 얘기가 또 나오네. 나는 지쳤고 참여하지 않고 그냥 넘어갈래. 유료 프로그램(한컴오피스) 지원하는 유료 운영체제(윈도우/맥) 안 쓴다고 공문서 접근권이 제한되는 재외국민의 사정 어차피 아무도 신경도 안 쓰잖아.

5 hours ago 11 1 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