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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Joo

킹 타코 안 볼 날이 언제나 오려나

45 minute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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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어디까지 가는가

9 hours ago 3 0 1 0

축하합니다! 두 분 닮아 얼마나 예쁘고 똑똑한 아기가 나올지 벌써 기대가 돼요!! 아버님이 “사랑한다” 하셨다고 했을 때 저도 눈물 쫌 나올 뻔 했는데 그 기쁜 소식이 이 소식이었나봐요!

1 day ago 1 0 1 0

생일 축하합니다!! 🍾 🎂

2 days ago 1 0 1 0

각각 예쁘고 개성있는데 또 다 잘 어울리는 물건 고르는 감각이 정말 타고 나신 것 같아요. 볼 때마다 감탄합니다.

2 days ago 1 0 1 0

Eun님 사진은 색이 절제되고 정돈된 느낌이 있어서 참 좋아요.

2 days ago 1 0 1 0

테이블 나무 결이랑, 코스터 색, 그리고 커피까지… 완벽한 조화네요.

2 days ago 1 0 1 0

간신히 듀오링고 끝내고 잔다. 그나마 꾸준히 하는 건 이것 밖에 없는 듯…

6 days ago 2 0 0 0

가짜를 계속 사서 없애야만 진짜가 나중에 들어오는 것 같아요.

1 week ago 0 0 1 0

주머니돈이 쌈지돈이지요. ㅋㅋㅋ

1 week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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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쉽 리뉴할 때 받은 첵 가져가서 하면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더라고요. ㅎㅎㅎ

1 week ago 1 0 1 0

코스트코에서 $228 check 받았다. 이 맛에 executive member 하는 거지.

1 week ago 3 0 1 0

와아아, 야외 배경도 멋지고 활짝 웃는 신랑 신부도 멋지고 보는 사람도 행복하게 만드는 사진입니다!!

1 week ago 1 0 1 0

봉봉님 진짜 단아하고 예쁜 신부님이네요. 드레스랑 베일도 딱 어울려요!

1 week ago 1 0 1 0

축하드려요!!! 마블이도 주토피아에서 정말 기뻐할 것 같아요!

1 week ago 1 0 1 0

저 창란결 폐인이었는데 이걸 또 시작하게 되네요, 우리는 대부분 들장미 소녀 캔디 스토리를 좋아하지 않습니까? 씩씩한 여주와 시니컬한 남주 그리고 다정한 서브 남주 그 외 미남 미녀 한우주에 몰아 넣고 피를 말리게 하는 재미로 보는 거죠. 다이어트가 된다니 열심히 봐야겠네요. ㅋㅋㅋ

1 week ago 1 0 0 0

좋아하는 드라마들이 다 시즌 막바지라 뜬금없이 중드 시작. 전에 창란결 눈물 흘리며 재미있게 봤기에 (한글 자막 감사) 네플릭스 추천으로 뜨는 pursuit of jade 시작.
재미는 있는데 앞으로 주인공들이 또 얼마나 고생을 할 것인가…
나는 왜 사서 맘고생의 길에 들어섰는가…

1 week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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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오래 사시는 건 축복이지만 건강에 문제가 있는데 오래 사시는 건 당사자는 물론 같이 사는 가족 모두에게 힘겨운 일이다.
내가 여기(미국) 살면서 자식들한테 burden이 안 되려면 진짜 복권이라도 맞아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2 weeks ago 4 0 0 0

그리고 mri가 그렇게 저렴(?)한 지 이번에 처음 알았다. 그전에 병원에서 보험에 청구했을 땐 수천달러 였으니까.

2 weeks ago 0 0 0 0

환장 포인트는 자비로 $400 내가 내고 빨리 하겠다는데도 보험회사의 고견(?)을 들어야 한다고 안 해주는 그 이상한 시스템.

2 weeks ago 0 0 1 0

디스크 때문에 병원에 다니는데, pcp가 척추 mri 오더를 내림.
그건 보험에서 stat으로 통과 바로 검사 받음. 근데 그 사이 목에도 디스크 의심 증상이 생김. 다시 경추 mri 오더를 내렸는데 이건 stat이 아니라며 보험사에서 시간을 끌음.
병원에 자비로 하겠다고 했더니 보험 리뷰가 나올 때까진 자비로도 검사 안 된다고 딱 자름. 보험회사에서 연락하니까 심사(?) 기간이 1주일이니 참으래. 그래서 pcp 한테 연락 stat 오더로 바꿔달라고 부탁, 근데 보험사에서 리뷰하고 바로 디클라인함.

2 weeks ago 0 0 1 0

다행히도 깊이 들어가진 않았어요… ㅠㅠ

2 weeks ago 1 0 1 0

김밥 썰때 ‘슬근 슬근 톱질하세’ 흥부처럼 하면 옆구리도 안 터지고 아주 깨끗하게 나와요. ㅎㅎ

2 weeks ago 3 0 1 0

al clad 빵칼은 진짜 날이 서서 생선 포를 뜰 수 있을 정도네요, 장갑을 사야겠어요 ㅠㅜ

2 week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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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도 빵칼로 썰면 한석봉 어머니처럼 썰 수 있고요…

2 weeks ago 3 0 1 0

빵칼로 망고 🥭자르다 엄지 끝도 같이 썰었는데 🩸 ㅠㅠ 엄지에 반창고를 붙이니 핸드폰 키가 안 눌리네 라고 굳이 한손으로 쓰고 있는 새럼…
alclad 빵칼 무지 잘 드네요…
아 망고 뼈 발라낼 때 빵칼 정말 딱인데…

2 weeks ago 2 0 2 0

나는 방탄 이번 앨범 중에서 2.0 이랑 into the sun 지금으로선 제일 좋은 것 같네. body to body 도 좋고.

2 week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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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 놓으니 습관적으로 열어보는 게 줄어드는 것 같다?

2 weeks ago 0 0 0 0

Belle Époque 였죠…
아름다웠던 호시절, 이젠 기억조차 가물가물 해요. ㅠㅠ

2 weeks ago 1 0 0 0

초창기 트위터 시절 만우절이 되면 유저들이 사진도 바꾸고 계폭도 하고 그럴 듯한 거짓도 올리고 진짜 축제같은 분위기였다. 요즘은 현실이 거짓말보다 더 거짓 깉아서인지 만우절도 예전같지 않아 시들하다.

2 weeks ago 1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