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었다 가자
저러고 한참 앉아서 보더라. 동물들도 아름다운 거 알아.
쉬었다 가자
저러고 한참 앉아서 보더라. 동물들도 아름다운 거 알아.
“세상은 여자들이 바꾸잖아요”···자우림 김윤아 단독 인터뷰 [록과 사는 여자들]
www.khan.co.kr/article/2026...
"그는 이어 “‘여성으로 태어나서 목도하는 불합리한 상황에 대해 노래하는 사람이 있는가?’ 생각해봐도 그 수는 적다”며 “이름이 널리 알려진 아티스트들이 ‘보편타당’한 이야기만 다루는 경향이 있다. 보이지 않는 규칙이 있는 것 같다. 여성 음악가의 숙제인 만큼, 더 많은 사람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4월 말부터 약 2주 동안 로미가 지낼 곳도 찾고 있어요. 호텔이나 병원에 맡기는 것보다 가정에서 지내는 게 좋을 것 같은데 혹시 가능하신 분 계시면 연락 부탁드려요. 믿고 맡길만한 곳을 아신다면 추천도 좋습니다.(지역 상관 없음) 🐶🧡
3월 초 시골길에서 발견 당시 충격적인 몰골이었던 로미ㅠㅠ 집밥 먹으면서 한 달만에 이렇게 많이 예뻐지고 밝아졌어요. 평생 사랑으로 품어주실 가족을 기다립니다.🧡🐶🫶🏻
LLM 거품이 꺼지게 된다면, 여러모로 이전의 코인이나 메타버스나 NFT와 같은 것보다 충격여파가 더 클것이라는 것은 자명하다. 거기에 들어간 돈의 액수가 천문학적인 것을 떠나서, 그로 인해 직장을 잃은 사람들이 존재하며, 그 수 또한 점점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거품이 걷히고, LLM이 도구 이상의 무언가가 될 수 없음을 깨닫고, 인간이 일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며, 심지어 없어질 것이라 믿었던 직업들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존속될 것이라는 동의하게 될 순간이 오게 되었을 때, 과연 자리를 잃은 사람들은 옛날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수술 후 먹고 있는 약은 생리를 최소화하고 가능하면 안 하게 하는 게 목표(?)라고 했는데 수술 전보다 더 규칙적으로 생리하고 있는 나....(의 몸)
꽃가루 때문에 죽을 것 같다... 빨리 집에 가서 약 먹어야지 ㅠ
오늘도 청바지 사기는 실패다.... 귀찮지만 리바이스 아울렛 가야할듯.
이제 청바지를 사려면 그냥 리바이스 501 뿐인가.....
구글에 대한 미스테리
늑구 돌아오니 미국 주식 오르는거잖아
여기 안에 까페 있다
딱 한 번만 해도 자기 마음에 들면 바로 루틴으로 등록하시는 분... 그게 바로 저의 개따님.
맞아요. 호감 있던 방송인들이 골프 사랑 떠벌려서 (저혼자만의) 손절을 했어요 ㅋㅋ 아무리 자기가 좋아하고 장점이 있다 하더라도 환경적 영향을 한번이라도 생각해봤다면 절대 입밖으로 방송에서 꺼내어서는 안되는 얘기라고 생각해요...
날이 좋음
날이 좋아
요즘 날이 좋아서 그래도 좀 살만한 줄 알았는데 꽃가루 땜에 골골...... 아무튼 회사에서 10분쯤 걸으면 이런 곳이 나오는 그런 시골에 삽니다 ㅋㅋㅋㅋ
막내 옛날사진 보다 발견한 김복길 담배피던 시절ㅋㅋㅋㅋㅋㅋ
저에게는 골프는 세상에 대한 무지와 허세이고 낚시는 내면의 폭력과 허풍이란 이미지가 있습니다....
누군가가 자기랑 잘 통한다는 건. 그만큼 상대방이 맞춰 준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한다.
자동우산은 다 좋은데 접을때마다 할복사무라이가 되어야한다는게
더 덥기 전에 많은 산책과 성공적인 귀염동냥을
스페인어 모르는데....알것같아요..
빨래를 널려고 세탁기를 열면서 생각하니까 세제를 안 넣었네.... 다시 돌리자.....
전기차를 직접 몰면 다를지도 모르겠는데 승객으로 타면 가/감속 할 때마다 토할 것 같고... 보행자로서는 가/감속 시의 엔진 소리 매우 불쾌하게 들림...
귀여운 미스커뮤니케이션.
고양이 박치기 : 나 너 좋아
염소 박치기 : 놀자! 싸우자!
사랑에는 증명이 필요해요
놀아주세요
근데 또 막상 맛있는 걸 먹어도 딱히 맛있다고 못 느낌.... 나쁘지 않다, 다음에 또 먹어봐도 되겠다, 돈 아깝지 않다- 정도의 느낌 뿐인듯...
맛있는 거 먹고 싶음. 근데 먹고 싶은 게 없음. 대충 먹음. 기분 걍 그럼. 맛있는 거 먹고 싶음. 뭘 먹을지 모르겠음. 건강한 거 먹음. 기분 걍 그럼. - 무한 반복
맛있는 걸 먹고 싶은데 대부분의 날엔 먹고 싶은 게 없다는 슬픔.. 어릴 때부터 배가 쉬이 고프고 타고난 식사량이 많은 편이었어서 많이들, 나조차도 내가 음식을 좋아한다고 생각했던 시간이 꽤 길었지.. 그냥 배고파서 먹는데 남들보다 조금 더 많이 먹는 것 뿐이었다. 히지만 맛있는 거 먹고 싶어....
로케이션은 지울 수 있는데 캡션은 해제 해도 계속 달으라고 나와....
부활절 방학 끝났구나... 사람 왜 이렇게 많아 ㅠㅠ
어딜 가도 미친놈은 있고 짜치는 일은 있고 그럼 결국엔 돈 잘 주는 곳이 낫지 않나 싶지만 내 안의 진짜 나는 저 개소리 하는 모든 인간들의 얼굴에 술을 붓고 싶은 마음이 자주 들어서 이 정도면 떠나는 게 맞지 않나 싶고. 아 너무 괴롭다. 내일이 월요일이라니. 그래도 이번주는 유럽팀 오프사이트로 다들 화요일부터 스페인으로 넘어가 있을거라 좀 숨 쉴 만 하겠지.. 가 아니고 나를 빡치게 하는 건 미국팀인데.. 아무튼 팀행사 빠질 수 있게 되어 다행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