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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Ansayo

쉬었다 가자

쉬었다 가자

저러고 한참 앉아서 보더라. 동물들도 아름다운 거 알아.

12 hou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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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과 사는 여자들]“세상은 여자들이 바꾸잖아요”···자우림 김윤아 단독 인터뷰 대한민국 록밴드, 특히 여성 ‘프론트퍼슨’의 역사는 김윤아(52)의 데뷔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모든 록밴드 자우림은 데뷔곡 ‘헤이 헤이 헤이’로 단숨에 대중을 사로잡았고, 그 중심에는 김윤아가 있었다. 그의 등장은 ‘여성 보컬이 밴드를 이끌 수 있다’는 것을 한국 대중음악에 각인시킨 ‘사건’에 가까웠다. 1990년대 후반부터 3호선 버터플라이, 줄리...

“세상은 여자들이 바꾸잖아요”···자우림 김윤아 단독 인터뷰 [록과 사는 여자들]
www.khan.co.kr/article/2026...

"그는 이어 “‘여성으로 태어나서 목도하는 불합리한 상황에 대해 노래하는 사람이 있는가?’ 생각해봐도 그 수는 적다”며 “이름이 널리 알려진 아티스트들이 ‘보편타당’한 이야기만 다루는 경향이 있다. 보이지 않는 규칙이 있는 것 같다. 여성 음악가의 숙제인 만큼, 더 많은 사람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21 hours ago 107 192 0 1

4월 말부터 약 2주 동안 로미가 지낼 곳도 찾고 있어요. 호텔이나 병원에 맡기는 것보다 가정에서 지내는 게 좋을 것 같은데 혹시 가능하신 분 계시면 연락 부탁드려요. 믿고 맡길만한 곳을 아신다면 추천도 좋습니다.(지역 상관 없음) 🐶🧡

14 hours ago 17 45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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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초 시골길에서 발견 당시 충격적인 몰골이었던 로미ㅠㅠ 집밥 먹으면서 한 달만에 이렇게 많이 예뻐지고 밝아졌어요. 평생 사랑으로 품어주실 가족을 기다립니다.🧡🐶🫶🏻

14 hours ago 8 16 1 0

LLM 거품이 꺼지게 된다면, 여러모로 이전의 코인이나 메타버스나 NFT와 같은 것보다 충격여파가 더 클것이라는 것은 자명하다. 거기에 들어간 돈의 액수가 천문학적인 것을 떠나서, 그로 인해 직장을 잃은 사람들이 존재하며, 그 수 또한 점점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거품이 걷히고, LLM이 도구 이상의 무언가가 될 수 없음을 깨닫고, 인간이 일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며, 심지어 없어질 것이라 믿었던 직업들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존속될 것이라는 동의하게 될 순간이 오게 되었을 때, 과연 자리를 잃은 사람들은 옛날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2 days ago 59 73 1 2

수술 후 먹고 있는 약은 생리를 최소화하고 가능하면 안 하게 하는 게 목표(?)라고 했는데 수술 전보다 더 규칙적으로 생리하고 있는 나....(의 몸)

2 days ago 0 0 0 0

꽃가루 때문에 죽을 것 같다... 빨리 집에 가서 약 먹어야지 ㅠ

3 days ago 0 0 0 0

오늘도 청바지 사기는 실패다.... 귀찮지만 리바이스 아울렛 가야할듯.

3 day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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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청바지를 사려면 그냥 리바이스 501 뿐인가.....

3 day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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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 대한 미스테리

3 days ago 124 227 0 0

늑구 돌아오니 미국 주식 오르는거잖아

4 days ago 37 53 0 0
여기 안에 까페 있다

여기 안에 까페 있다

딱 한 번만 해도 자기 마음에 들면 바로 루틴으로 등록하시는 분... 그게 바로 저의 개따님.

4 days ago 3 0 0 0

맞아요. 호감 있던 방송인들이 골프 사랑 떠벌려서 (저혼자만의) 손절을 했어요 ㅋㅋ 아무리 자기가 좋아하고 장점이 있다 하더라도 환경적 영향을 한번이라도 생각해봤다면 절대 입밖으로 방송에서 꺼내어서는 안되는 얘기라고 생각해요...

4 days ago 1 0 0 0
날이 좋음

날이 좋음

날이 좋아

날이 좋아

요즘 날이 좋아서 그래도 좀 살만한 줄 알았는데 꽃가루 땜에 골골...... 아무튼 회사에서 10분쯤 걸으면 이런 곳이 나오는 그런 시골에 삽니다 ㅋㅋㅋㅋ

4 day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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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옛날사진 보다 발견한 김복길 담배피던 시절ㅋㅋㅋㅋㅋㅋ

4 days ago 34 18 0 0

저에게는 골프는 세상에 대한 무지와 허세이고 낚시는 내면의 폭력과 허풍이란 이미지가 있습니다....

4 days ago 2 0 1 0

누군가가 자기랑 잘 통한다는 건. 그만큼 상대방이 맞춰 준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한다.

4 days ago 46 6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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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우산은 다 좋은데 접을때마다 할복사무라이가 되어야한다는게

4 days ago 68 88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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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덥기 전에 많은 산책과 성공적인 귀염동냥을

4 days ago 10 7 0 0

스페인어 모르는데....알것같아요..

5 days ago 9 5 0 0

빨래를 널려고 세탁기를 열면서 생각하니까 세제를 안 넣었네.... 다시 돌리자.....

6 days ago 0 0 0 0

전기차를 직접 몰면 다를지도 모르겠는데 승객으로 타면 가/감속 할 때마다 토할 것 같고... 보행자로서는 가/감속 시의 엔진 소리 매우 불쾌하게 들림...

6 day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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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미스커뮤니케이션.

고양이 박치기 : 나 너 좋아
염소 박치기 : 놀자! 싸우자!

1 week ago 155 169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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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는 증명이 필요해요
놀아주세요

1 week ago 13 2 1 0

근데 또 막상 맛있는 걸 먹어도 딱히 맛있다고 못 느낌.... 나쁘지 않다, 다음에 또 먹어봐도 되겠다, 돈 아깝지 않다- 정도의 느낌 뿐인듯...

1 week ago 0 0 0 0

맛있는 거 먹고 싶음. 근데 먹고 싶은 게 없음. 대충 먹음. 기분 걍 그럼. 맛있는 거 먹고 싶음. 뭘 먹을지 모르겠음. 건강한 거 먹음. 기분 걍 그럼. - 무한 반복

1 week ago 0 0 1 0

맛있는 걸 먹고 싶은데 대부분의 날엔 먹고 싶은 게 없다는 슬픔.. 어릴 때부터 배가 쉬이 고프고 타고난 식사량이 많은 편이었어서 많이들, 나조차도 내가 음식을 좋아한다고 생각했던 시간이 꽤 길었지.. 그냥 배고파서 먹는데 남들보다 조금 더 많이 먹는 것 뿐이었다. 히지만 맛있는 거 먹고 싶어....

1 week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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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케이션은 지울 수 있는데 캡션은 해제 해도 계속 달으라고 나와....

1 week ago 0 0 0 0

부활절 방학 끝났구나... 사람 왜 이렇게 많아 ㅠㅠ

1 week ago 0 0 0 0

어딜 가도 미친놈은 있고 짜치는 일은 있고 그럼 결국엔 돈 잘 주는 곳이 낫지 않나 싶지만 내 안의 진짜 나는 저 개소리 하는 모든 인간들의 얼굴에 술을 붓고 싶은 마음이 자주 들어서 이 정도면 떠나는 게 맞지 않나 싶고. 아 너무 괴롭다. 내일이 월요일이라니. 그래도 이번주는 유럽팀 오프사이트로 다들 화요일부터 스페인으로 넘어가 있을거라 좀 숨 쉴 만 하겠지.. 가 아니고 나를 빡치게 하는 건 미국팀인데.. 아무튼 팀행사 빠질 수 있게 되어 다행임 ㅋㅋ

1 week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