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ll me, hurt me, fuck me, rape me, you won't have me!
Posts by 부힠대피소
거의 우울계 비스무리히게 쓰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Hello Again
웃기지만 22년의 악몽이 되풀이될까봐 불안한 매일을 보내는 중인데 엄살에 호들갑임을 알아도 이미 내가 원하는게 무슨 거창한 유토피아 이전에 그것들의 멱을 따서 광장에 높이 올리는 꼴을 보는 것임을 체감한 뒤로 더 심해지는 거 같네
좋은 밤입니다
동지 및 원수들이여
근황 (누구도 궁금해하지 않는다)
I'll kill myself,
I'll blow my brains onto the wall.
See you in Hell,
I will not take this anymore.
Now this is where it ends,
this is where I will draw the line,
so excuse me while I end my life.
씨발 니미 개좆같은 우울증
옘병 엠씹
내 장례식에선 예의 차린다고 검은옷 입지말고 파티가듯이 아끼던 옷 입고 와서 가벼운 담소나 느긋이 즐기다 가시길
가끔 나 떠올리며 그런녀석 있었지 라며 헛웃음 지으며 약간의 아쉬움과 쓸쓸함을 느낀다면 그것아 내게 딱 맞는 대접 아닐까
실패작으로서 누군가를 돋보이게 받쳐주는 정도의 가치만으로 내가 살아갈 이유를 찾기엔 내가 주제넘게 욕심이 너무 많으니 난 이 사회에서 역시 존재하선 안될 모난 돌임에 틀림없다
언젠간 정 맞거나 스스로 주제를 알고 풍화되거나 그리 마침표를 찍겠지
사실 죽기싫지 미치지 않고선
근데 니미 개좆씨발 살아갈 용기도 희미하다고
사실 생각해보면 16년에 우울증 제대로 터지고 너서부터 술이고 담배고 빨아재낀거부터 난 느린 자살을 택한걸지도 모른다
KsE의 I am broken too 뮤비처럼 내 목을 조를때 생각보다 팔에 힘이 많이 들어가는걸 보면 나도 어지간히 내가 싫었나보다
정신과 의사 선생님께 약 잊어먹지 말고 꼬박꼬박 복용하라는 말 + 스트레스로 인한 신경통으로 또 15만 넘게 깨져서 쓰는건 별로 안 자랑
여기를 도대체 어떻게 쓸까 고민하다가 탐라가 휘발성인걸 떠올려보니 우울계 감정배설계로 쓰는게 낫지 않나 싶은 어느 주옥같은 날의 점심
블루스카이 들어와서 탐라관찰 다음으로 제일 많이 한 짓
: 트짹에서 꼴보기 싫었던 양반들 블락
🙃
난 그 빌런 일찌감치 블락했는데
블락한 트친들 블루스카이에서 다시 맞팔하는거 이거같음
https://youtu.be/NFNf4Qu__yU?t=123
NEXT - Lazenca, Save Us
내가 초5이던 2009년에 처음 들었는데 아직도 종종 듣는 명곡.
익숙하면서도 낯선 이 곳에서 블루스카이 계정 개설 후 첫 블친소를 합니다.
셀프 세차와 디테일링, 워 썬더,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이 취미이자 주 장르입니다.
트위터에서는 '@WitchesTMP'라는 아이디로 황동했습니다. #블친소
@koisien.bsky.social test
블루스카이 만든 건 좋은데…..
선넘던 사람들이라던지 그만 좀 봤으면 하는 사람들도 따라 올 거 같아 트짹 탐라에 떠들진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