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생각나는 바늘이 있긴 한데 그건가...? 너무 얇고 작아서 어딘가에 봉인했던 것 같아요ㅋㅋㅋㅋㅋ큐ㅠ
Posts by 사회적체면
그리고 틔터 문제인 건지 내 계정 문제인 건지 트윗이 안 보내짐 내 계정 터져? 🥺
자수용 바늘이란 게 들어있었나요 인형 3.75개 만드는 동안 몰랐네
트윗이 안 보내져 터졌나
내가 이래서 판타지 위주로 보는 건가... 갈등이 일어난 대상이 현실성이 있는 캐릭터일 때 몰입감 때문에 스트레스 오지게 받고 물어뜯고 싶어짐 ㅋㅋㅋㅋㅋ
현재: 강씨가 정말 취향임 나에게 없는 사교력... 빠릿함... 재력... 막이래
파딱 비율이 점점 높아져서 계속 이렇게 됨
스포랄 것도 없는 스포지만
주인공한테 ** 생기자마자 현실이랑 괴리감 생겨서 더 읽기 쉬워짐ㅋㅋㅋ 근데 댓글을 좀 안 읽으면서 읽어야 할 것 같은 기분
드디어 변ㅎ됨 1화 깠는데 현실통 와서 괴로움
웹트 들어갈 때마다 엄청 버벅이고 추탐으로 파딱 트윗 보는 것도 지쳐서 맘같아선 아예 블스로 넘어오고 싶어
갠적으론 한자 특유의 구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 같기도 하고...
형태 그대로 부수로도 쓰이는 한자가 있으니까 옆에 있는 글자랑 가끔 하나로 보임 ( ' _ ')
일어 하다보니 왜 세로쓰기가 여전히 남아 있는지 알겠다 크게 쓰인 폰트는 그나마 나은데 좀 작아지거나 수필로 쓰면 형태가 잘 안 보여...
역시 난 가지고 싶은 거랑 남이 가졌으니 나도 같은 기분이랑 구분을 하는 법을 좀 더 익혀야 돼
그러고보니 오랜 경험으로 이렇게 고민하고 있을 때 사면 별로 기쁘지 않았어 음
덕질은 행복하려고 하는 게 맞아... 근데 브레이크는 챙겨야 현생도 잘 챙길 수 있어... 근데 이렇게 참기만 하면 또 노잼덕질 돼서 수명 깎이긴 해 아아...
객관화 그만하기 이게 이건가
bsky.app/profile/ddag...
굵게 오래 파는 방법이 뭘까... 덕질하는 자아에 객관화 그만하기... 사람을 많이 사귀기... 아 벌써 힘들어
오랜만에 옛날 캔버스 돌아보니 또 재밌다 짧고 굵게 좋아하는 것밖에 못해서 고민인데... 또 그렇게 불태울 때 그린 그림을 보면 선에 애정이 묻어있어서 나중에 돌아보기 좋아져
마음에 드는 거 여기에도 올려봐야지
이게 또 메이저 잘 만나서 심해진 것 같아...
가성비로 따지면 아크릴 스탠드가 맞는데
"내 인생에 향수 굿즈가 두 번 올까?"
이거 하나 때문에 아크스타를 포기할까 고민함
굿즈가 많이 나오니까 약간 소비습관이 망가진 기분이야... 우무무 가챠처럼 좀 계획이랑 제한을 뚜렷하게 둬야 하는데
일본어 공부하다 대사 틀리게 쓴 줄 알고 번역기 뒤져봄 청유형은 우 붙이는 거 맞아 휴
여러 인물이 같은 목표를 계승하게 되는 흐름이 좋았는데 덕분에 이름을 확실하게 외운 애가 별로 없어서 뭔 말을 하려다 막힌다
⚠️ 스포일러
이제 애니는 정말 제타건담을 열심히 밀어야지
애들이 밤하늘에 서있으면 윤곽도 안 보여서 대사만 읽은 적이 좀 있고...
장마다 오프닝 연출 바뀌는 부분이랑 아~~ 하게 되는 부분 때문에 그냥 기획한 사람 신고하고 싶음
지운대 애니 다 봤다... 아 나 이런 얘기에 약함
지운대 애니 틀었는데 초반 고문씬은 진짜 힘들다 😂
메이저에서 너무 안락하게 살고 있나봐... 생산 안 하고 새 연성 없나 쓱뽕만 하게 됨
집에 보내 줘어어어어
오 블스는 알림 더 자세하게 설정해둘 수 있어서 좋다 내 알티의 알티 알람 필요 없다고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