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대륙간의 항공로나 해로는 대권항로라고 지구본을 기준으로 찍어야죠. 이걸로 찍어보면 거리감각이 많이 달라지죠.
Posts by 국철진
울산 트램 착공기사인데, 업체가 한신공영.... 어 음... 그 월미바다열차 이전의 은하레일 시절 건설을 했던게 거긴데, 그 결과가 좀 많이 심각했죠.
젠틀하고 노블하고 뭐 그러진 못해도, 입과 손가락으로 업을 쌓는건 좀 조심좀 합시다. 이스라엘 놈들도 아니고.
Public figure가 아닌 사람 모욕하고 불링 하는거 그리 좋은 모양새는 못됩니다. 포교를 하려는 사람이 극렬하게 굴면 자기 동지들이 다 그런 부류로 보이게 되죠. 코르셋을 강요한다고 받으면 뭐 더 할 말은 없습니다.
IMF가 재정적자 어쩌고 떠들었다고 언론애들 꽹가리 치는거 보니 또 파견나간 기재관료 새끼가 또 셋업플레이 하나 쳤구만... 뭐 재정팽창 싫어하는건 재무충들의 본능같은 버르장머리지만, 저런 셋업플레이를 하면 뭐 도라무깡에 담기는 순번만 당겨질 뿐일건데.
그런데 신임 미대사가 방씨 출국금지 풀어달라고 경찰에다 문서보냈다고 하는데, 이거 대놓고 수꼴들 맥이는거 아닌가.
느그들은 이 대사님이 출국해달라 압력을 넣어줄 가치가 없다는 선언쯤 되는거라. 돈도 없고 뭐 아이템이라도 하나 내놓을거 없는 놈팽이들한텐 볼일 없단 이야기로 읽을 수 있는거라. 전 모씨 같은 경우는 그야말로 팽 당한 수준...
언제부터 워드 나부랭이가 미터법 같은 지위를 가진 물건이었나요...
비겁하게 사실로 공격하다니 선동과 날조로 승부하자로 가면 후과가 좋진 않을겁니다.
지금 한참 빡돌아서 경찰한테 드잡이질 하고 그러는거야 그러려니 하지만, 좀 지나고 나면 맥락 다 빠지고 뭔 소리 나올지는 생각하고 제3자는 이야기를 해야죠. 이대로 가면 교섭 뭉개고 와해공작하는 사측이 엄청 좋아라 하겠죠.
모스키토 1기 격추. 올해 첫 전과지만 너무 빠른데.
경찰이 차 앞에 뛰어들고 길막하는 시위자들 일반교통방해죄로 현행범 체포하거나 임의동행으로 연행해가면 경찰들 손배소 걸고 사측 편든다고 또 한따까리를 했겠죠. 시위통제 실패하고 야금야금 사측 편들어서 길만들고 그런거 욕할수는 있겠지만, 금마들이 사람잡았다고 할거면 법적 책임 질 각오 하고 이야기하셔야 할겁니다.
구체적인 상황을 설명한다고 하고서 조합원 대오를 강제해산시켰다는 부분을 도로에 던졌다고 적는건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본인이 구체적 상황을 쓰겠다고 했으면 오해받을 여지가 없어야죠.
원글 어디에 그런 정황이 있습니까? 경찰이 노조원을 끌어내서 도로에 집어던졌고 그 노조원을 차가 깔아뭉갰다 이렇게 읽혀지지.
트찍한 양반들은 인생의 좋은 경험^^ 좀 해야...
사실 저정도 유가가 계속되어야 미국놈들도 대중고통 좀 당하고 배기뿜뿜 똥차좀 털어내고 하긴 할듯. 말로해선 못알아쳐먹는 인간들 투성이라.
경찰탓은 도저히 못하겠구만...
노 코멘트.
진주건 영상 나왔나본데. 합죽이가 될 사람 좀 나오겠는데.
원래 서구권의 철도경찰은 지역경찰들로 커버할 수 없는 열차내 사건을 전담하려고 만든거긴 한데, 우리나라나 일본의 철도공안관은 비군사적 동원병력을 만들려고 도입한거죠. 특히 우리나라는 6, 70년대에 무장공비사건이 잦아서 철도 자체 경비인력 소요를 공안으로 해결하려 한거였죠. 정작 이제와선 시설경비도 안하는 특사경이죠.
형사벌을 행정벌화 하는 거 자체는 이해못할 건 아닌데, 이게 차내소란이나 업무방해, 운행방하 레벨의 안건에서도 행정벌에 머물러서 체포같은 강제력 동원을 불가능하게 만들어놨고, 그나마 행정벌이라도 잘 하면 모르는데 철도경찰들은 자기에게 부여된 행정권도 제대로 못쓰는 밥버러지들 천지라 실제 집행율도 개판오분전이라는게 함정이죠. 뭐 형법조항을 적용못해서 열차방해가 나도 손가락이나 빨고자빠지는게 일상다반사.
법개정과 현 국토부 철도경찰을 행안부 소속의 일반경찰의 파견배치 정도로 정리해야 해결될 문제임.
이 문제는 두 가지가 복합작용하는건데, 하나는 진짜 쌀이 아까운 철도경찰들의 무능 탓. 얘들은 형법을 적용 할 능력도 없고, 자기가 할 수 있는 과태료 처분도 제대로 못합니다. 사건 신고해서 출동해달라고 해도 "가는데 30분 걸리는데 괜첞으시겠어요?" 이지랄 하는걸로 악명이 높죠. 구토부 고시출신들 간부 보직만드느라 구토부에 있는 조직이죠.
그리고 다른 하나는 구 철도법에서 철도안전법으로 넘어올 즈음에 형사처벌 조항들을 행정벌로 대체한다고 벌금/징역 조항을 삭제해서죠. 그러고선 정작 직원, 회사로는 죄다 형사조항으로 도배함.
뭐 구로구도 그거땜에 여러군데 난리죠. 지방선거가 다가오니 재야나 야당에서 이슈만들기를 열심히 하는 중...
이게 좀 용어를 잘못쓴 거 같긴 한데, 베르툼 또는 플룸바타(로마 말기)라 불리는 표창 내지는 다트의 일종... 그 TRPG에 나오는 무기 다트가 길은 저거나 저 물건의 후예쯤 되는 물건이라고 하죠. 방패 뒤에 걸어놓고 있다가 기습적으로 던져서 상대의 의표를 찌르는 용도로 쓴다고.
사실 저걸 다트로 쓰기 보단 표창으로 번역하는게 맞을거같은데, 표창과 수리검이 종종 뒤섞여 표현되는 걸 생각하면 어쩔수없나 싶고.
이거 BGF측 차가 사고치고 경찰을 또 차로 밀고 난장판 난 모양이던데.
다른데서 저걸 걸고넘어지는 경우는 사실 진짜로 시비털기 목적보다는 다른 걸 행정과 딜을 치기 위한 카드 만들기에 가까운 사안이죠... 하지만 행정청도 바보가 아닌이상 법적으로 문제가 될 건수가 아니면 왠만해서는 교환조건으로 걸지는 않습니다. 다른거 사업 우선순위를 당겨주거나 뭐 그런건 좀 교섭해주긴 하겠지만 딜은 안하죠.
정작 뭔가 절차상의 하자 같은게 잡히면 그걸 넘어가고 딜을 한다 이런게 안되버리는 것도 함정...
이게 지금 쥐택시 B계획선 상에 엄청 여럿 터지고 있는데, 그나마 보도라도 타는건 청량리정도. 사실 저 문제는 기부니가 그지같으니 우리집 근처에 두지말라는 지랄염병 수준. 저게 문제가 되면 느그 아파트단지 주변압기부터 조지고 와서 떠들어라 해야할 사안이죠... 지상 변전소도 아니고 지하변전소면 지하 30미터쯤 등어가 있는건데, 접지가 너무 만빵이라 뭐 왈가왈부도 못할 사안.
환기구는 좀 불만요소가 나올만 하긴 한거지만, 자동차 터널도 아니고 철도터널 정도면 터널 청소 잘하고 집진만 잘되면 큰 문제는 못될 사안이고요.
이게 오늘 좀 뜬금없이 보도자료로 나왔는데, 부전마산선 화재대책 땜에 강대강 대치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슬슬 기술개발 완료되었으니 이걸로 퉁치고 가시져 하는 용도로 내놓은 거 같음.
그런데 철기연에서 만든거 이게 검증이 잘 된게 잘 없고, 일전에 병크터진 서해선 영구연결기 건도 철기연 인증품이라 좀 깅가밍가함. 뭐 솔직히 이거 실전검증 당하는 상황이 30년 안에 한번 있을까말까하기도 하고.
꼬라지 보아하니 컨택포인트들 제데로 못보고 얻은거없이 온 모양새구만. 이란땜에 난리났는데 별 영향력도 없는 촌동네 야당 찌끄레기 만나줄 여유도 없고, 뭔가 총선이나 대선 타이밍도 아니라 줄대기도 별 필요없어보이니 걍 손절해버린듯. 뭐라도 유력인사 봤으면 사진올리고 보도자료 뿌리고 끄드럭킹을 했겠죠...
그리고 와서는 내가 망한건 다 정동영장관 때문이다 떠드는 중인데, 그짝 금치산자들이나 진지하게 들을 소리. 외려 북한이랑 딜치려면 정동영 장관 바지가랑이를 미국이 매달려야 할 판일건데.
뭐랄까... 소련에서 지방 수력발전소장 자리고 날아가는 정치국 위원들이 없을때는 어땠는지 생각해보면 됩니다. 루뱡카의 지하 골방이 중간퇴직 커리어의 말로였죠. 그런 제도가 돌아가기 위해서 숙청이라는 것이 전사회적으로 쓰였고요.
물론 수력발전소 발령제도(?)가 붉은 귀족 논란을 낳기는 했지만, 사회가 그정도를 감당할 수 있다면야 그정도는 뭐 지출해도 되는 비용 정도로 받아도 되지 않을까 생각은 듭니다.
뭐랄까 공공기관들 중 2, 3부 리그쯤 되는 동네 대표, 이사, 감사는 사실상 조기은퇴관료나 정관계 주변 낭인들 호구지책 정도기는 해서 다 터뜨려버릴 수는 없죠... 지방공기업이 지역 당조직들 먹여살리는 영역이긴 하지만 그걸로 다 카바쳐줄 수는 없긴 한지라.
그나마 인사검증이나 세평 같은걸로 거르고, 어느정도 커리어랑 연관성이 있어야 기용하기는 하는데, 그래도 한 100에 한두건 정도는 폭탄이 나오거, 한 3할 정도는 좀 묻어갈 순 있지만 망한인사가 나오죠.... 하지만 이것도 민주정의 코스트라 보면 이상할건 없달까.
토스는 쓰는게 아니죠... 뭐 인뱅류들이 그거 따라해서 다크패턴 엄청 넣깅 하지만 가장 선구적인데가 토스...
이런 소리를 듣고 헌금하는 정신줄이면 그냥 둬도 자연사일거 같아보임.
오늘분 도보순회 물량 처리완료... 요즘은 신록의 계절이라는 표현을 잘 안쓰는데, 이번주가 딱 이 표현이 맞아들어가는 녹색의 향연이죠. 조금 지나면 익어버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