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대주
어제도 젊은 여성들과 함께 함 ㅋㅋ
2030남자들은 태반이 윤석열 뽑고 국힘뽑고 집에 앉아있거나 계엄군인데 우쭈쭈하는 장문의 글을 바치고, 어린 여성들에겐 “가슴이 뜁니다” 이거 한 줄 트윗남김. ㅎㅎㅎㅎㅎ 계속 지지해줬는데 열뻗치게 하지므세요...
저기요...?
국회의사당에서 행진해서 국힘당 당사까지 다녀옴. 진심 남자라곤 아재들과 간간이 있는 커플.... 1020 여성들에게 진 빚을 기억해라 국민들아.
금투세 갖고 지랄하지마. 지금 대통령이랑 여당은 누구보다 지금 나라 경제를 망치고 계신데
주식하는 인간들 왜 윤석열 죽일듯이 안 덤벼드는지 ㅎㅎ
너무 많은 102030여성들을 만난 어제 국회앞 집회. 윗 세대는 아저씨들도 많았는데 젊은 남자새끼들은 지들이 윤석열 국힘 뽑아놓고 따뜻한 집에 앉아 게임이나 쳐 하고 앉아있을 거 같아서 열 뻗침.
집에 와서 뉴스 보고 더 빡쳤음. 국힘당 뻔뻔한 얼굴보고.
나쁜남자임??? 늘 이런식이다
집회 온 사람들 마시라고 국회의사당 근처 카페에 커피를 100잔씩 사람들이 달아놓기 시작했는데 너무 많은 사람들이 해두어서 근처 어느 카페에 들어가서 공짜커피 달아논거 달라고 하면 줄 정도로 많은 물량이 되었다. 한국은 뭐랄까... 환멸을 느끼게 하곤 감동하게 함.
진짜 그냥 집에서 밥이나 지어먹고 청소하고 고양이 돌보고 그런게 젤 좋은데 우짜면 좋냐 내인생
푸짐 궁딩이 히히
넘모 기여워ㅠㅠㅠㅠ
으익ㅋㅋㅋ ㅠㅠ
오너먼트 모두 도착
아직 오너먼트는 다 안달아서 미완성이지만 크리스마스 무드 내기 시작🎄
트위터는 너무 더럽고 블루스카이는 그런 toxic함은 없는데 내 관심사를 쫙 반영하지 못하고 알고리즘이 약하다... 도파민이 안나온다.
우루과이 2페소 동전. 카피바라가 있다.
우루과이 2페소 동전에 카피바라 있대. 갖고 싶다.
Momma & Waldo
3시반... 일하다 난 지쳤다.
“유아차”가 왜 그렇게 화가 나냐고.
“완경”이 남자를 죽이길 했냐 패기를 했냐.
솔직히 꿈은 없도 그냥 놀고 싶다
걍 오렌지 주스가 더 맛있다.... 레몬첼로 다시는 이탈리아 가도 집어오지 않을 것이다.
오억년 만에 파스타 함. 한우 갈은 고기로 라구 소스 간단히하고 야채 굽고 리몬첼로에 오렌지주스 섞었는데 리몬첼로는 진짜 ㅠㅠ 몹쓸 술이구먼.
그간 좋은 동료들과 훌륭한 관리자들을 만나 사내정치와는 담쌓고 살아도 멀쩡히 일해왔는데 윗선이 바뀌니 회사 공기가 좀 달라지는 걸 느끼는 요즘이다... 너무 싫어. 옆에 차장한테 “이거 좀 해줘바바 너 내 라인이잖아, 술 한번 사주면 돼?” 라고 웃으며 너스레 떠는 장급을 보니... 난 전혀 웃음이 안나와.
옆팀 사무지원직 주임을 그 팀 팀장이 싫어하는데 그걸 티내고 왕따 시켜서 오늘 화장실에서 우는 걸 달래줘야했다. 회식 날짜 정하는 일 같이 사소한 결정에 배제하고 식사 시간에도 주임을 아예 무시한다고... 인간이길 포기한 사람들이 참 많다. 저 팀장 주변 다른 사람에겐 밥도 사고 되게 사회생활 잘함. 그게 너무 역겹고 못됐다...
주말에 먹은 짬뽕 맛있었는데.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