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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참잠잘잠

아내 뿐만 아니라 제자나 어시스던트, 지망생을 비롯한 사람들 작품 다 훔쳤죠.

17 hours ago 22 3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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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 리더기 6대에 대한 리뷰 블로그에 써보았다.

쓰면서 느낀 점 중심으로 체감 속도, 화면 표현, 세팅 간편함, 기기 만족도에 대한 전반적인 결과도 담겨 있음

탱고 2, 네오 3 울트라, 고7, 킨들 11, 포크 6, 콤마 이렇게 6대!

m.blog.naver.com/mirot_o/2242...

4 weeks ago 24 30 0 0

암담하지만
저희가 일상을 계속 이어가야 연대도 꾸준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상을 살면서 연대해주세요 모두

22 hours ago 69 68 0 0

난 그런 이야기 싫음. 허름하게 보이던 누군가를 사람들이 막 무시했는데 알고보니 엄청 부자라던가 실력자였다든가. 부자가 아니었으면, 실력 있지 않았으면 무시해도 된다는 거여 뭐여.

10 hours ago 51 88 0 2

모르는 고양이와 비교적 빨리 가까워질 수 있어요...? 동네 고양이의 반 이상을 주무르고 다님?

15 hours ago 35 37 2 1

근데 그거 알아?

그런 세상이 아마 더 좋났을 거라 생각하지만(적어도 무수한 사람들이 과거사로 계속 고통받진 않을테니) 지금도 아주 나쁘진 않아.

원수가 스스로 복덩이를 굴러 차는 꼴이 어찌 좋지 않겠어. 그리고 우리가 굴러찬 굿도 아님. 이상을 얻을 수 없다면 원수의 삽질이라도 즐기겠다.

12 hours ago 4 4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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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들은 일본 선망이 패시브 스킬이기 때문에 웃는 얼굴에 뺨 때리지 않는 이상 호의는 거저먹기다.

확 과거사 도게자하고 쌉소리만 더 안 해도 중국 제외 동아시아는 그냥 일본 기술문화제국이 됐을 거고, 더 먼 나라도 본색을 알고 질색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근데 극우들이 그 쉬운 걸 못 함.

12 hours ago 13 19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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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곡 들으세요. 뛰어난 피아니스트였지만 보컬이 너무 훌륭했던 탓에 가수로 기악되는 위대한 블루스 가수 니나 시몬. (1968 실황)
"나는 아무 것도 갖지 못했지만 내 자신이 있다네. 삶이 있고 자유가 있지. 누구도 그걸 빼앗아갈 수 없다오."
youtu.be/L5jI9I03q8E?...

10 hours ago 19 29 0 0

국내 여행지 재미없다 다 바가지 씌운다 무조건 후려치는 놈들 존싫
도민 맛집 알려달래서 알려주면 왜 그리 비싸고 양 적냐 툴툴

시벌 우린 비싸고 맛있고 양적은거 먹음 안되냐?? 앙??

17 hours ago 33 29 1 0

이번 화물연대 파업 기사를 보면서 이해가 안 되는 게 어떻든 파업이고 투쟁이면 여러가지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방지하기 위해 현장에 경찰이 배치될 수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 역할이 왜 파업 분쇄야?? 왜 경찰이 사기업 앞잡이 노릇을 해??? 하다 못해 용역이 했다 그래도 욕 먹을 일인데 그걸 경찰이 나서서??

19 hours ago 41 39 0 0

해외여행을 해야한다는 것도 우리 세대의 편견인 것 같아. 여행으로 견문과 지식과 인간에 대한 이해가 깊어진다면 여행유튜버들이 제일 똑똑하고 좋은 인간이겠지만 현실은…

11 hours ago 37 44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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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정'에 밀려난 탈시설 장애인, 지방선거에 나갑니다 "시민 여러분, 뒤로 밀려나던 장애인이 이제 서울을 앞으로 밀고 가겠습니다."쉽게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몸으로 살아왔다던 그가, 이날만은 맨 앞에 서 있었다.'우리를 가두지 마십시오'라는 슬로건과 함께 주먹을 치켜든 그는 조상

'우리를 가두지 마십시오'라는 슬로건과 함께 주먹을 치켜든 그는 조상지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의원 예비후보(종로구 제2선거구, 탈시설장애인당(當)은 정식 정당이 아니라 무소속 표기)이다. 조 예비후보는 지난 20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해치마당에서 6·3 지방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등록 2026-04-21 17:11

11 hours ago 16 28 0 1

내 집을 내가 어질렀다고?

12 hours ago 54 103 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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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노동자 죽음 뒤 CU ‘5단계 하도급’…“하청 방패 삼아 교섭 거부” 편의점 씨유(CU) 화물노동자 사망을 부른 극한 노사 갈등의 원인으로 복잡한 다단계 하도급 구조가 지목되고 있다. 씨유는 편의점 운영 전반에 실질적 영향력을 행사하면서도, 다단계 위탁 계약을 ‘방패막이’ 삼아 배송노동자의 교섭 요구를 거부하는 등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

화물노동자 죽음 뒤 CU ‘5단계 하도급’…“하청 방패 삼아 교섭 거부”
다단계 하도급의 맨 끝단에 있는 배송노동자들의 처우는 심각한 수준이다. 노동자가 아닌 개인사업자 형태라 최소한의 노동조건을 규정한 근로기준법 적용을 받지 못하는 등 ‘법의 사각지대’에 있다. 씨유 배송노동자들의 월 매출은 340만~360만원 정도지만 차량 할부금, 유류비, 차량 유지·관리 비용, 지입료(하청 운수회사 수수료) 등을 부담해야 하는 만큼, 실수령액이 턱없이 적다. ...

11 hours ago 17 69 0 0

늘 안타까운게 점주들의 칼끝이 책임이 있는 본사에게 향하는게 아니라 가장 큰 피해자인 쪽을 향하는거다. 우리도 피해를 입는다 라는 이야기가 먹힐라면 연대하고 본사를 조져야 하는데 그 바른 길을 늘 외면한다. 욕을 바가지로 먹을 수 밖에.

13 hours ago 66 76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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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 혈액 성분 바꾸는 온실가스… “50년 뒤 건강 상한선 도달” 대기 중에 늘어나는 이산화탄소가 기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넘어, 가랑비에 옷 젖듯 몸속에 스며들어 혈액의 성분을 바꾸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기 중에 쌓이는 온실가스가 자연 생태계뿐 아니라 우리 건강까지 서서히 조여오고 있다는 얘기다. 오스트레일리아 커틴대와

대기 중에 늘어나는 이산화탄소가 기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넘어, 가랑비에 옷 젖듯 몸속에 스며들어 혈액의 성분을 바꾸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기 중에 쌓이는 온실가스가 자연 생태계뿐 아니라 우리 건강까지 서서히 조여오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13 hours ago 36 87 0 2

[속보] 햄터 암치료 끝나...
의사 선생님 "햄터 암세포 없는것 확인 끝나...치료 종료 선언"

혈액검사도 칼슘 외 모든 수치가 정상 수치임을 확인!!!

23 hours ago 205 88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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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드디어 잘됐다

17 hours ago 34 41 0 0
[단독]‘친환경’이라던 한강버스, ‘내연차 3700대 수준’ 온실가스 내뿜는다···연 5674t 달해 서울시가 ‘새로운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수단’이라고 대대적으로 홍보했던 한강버스 12대가 매년 내연기관차 3700대가 내뿜는 것과 비슷한 양의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향신문과 그린피스가 20일 2024~2026년 서울시 기후예산서를 분석한 결과, 한강버스 12대 중 하이브리드(디젤·전기) 선박 8대가 운행하며 내뿜는 온실가스가 연간 56...

[단독]‘친환경’이라던 한강버스, ‘내연차 3700대 수준’ 온실가스 내뿜는다
12척 중 하이브리드 선박 8척, 연간 700t씩 배출
“온실가스 배출 상당한 증가 예상되는 사업” 분류
시, 인지 뒤에도 “모든 선박은 친환경 선박” 홍보
수정 2026-04-21 09:40

23 hours ago 11 61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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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팀 쿡의 유산은 이걸로 기억될 거 같음.

20 hours ago 26 7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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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자본금 전액 잠식’ 한강버스 지원 확대에 제동 서울시의회가 자본잠식 상태에 있는 한강버스 운영사에 재정 지원 범위를 확대하려 한 서울시 행보에 제동을 걸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는 21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어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달 말 제출한 ‘한강버스 운영사업 업무협약 변경 동의안’을 부결시켰다. 이날

서울시의회가 자본잠식 상태에 있는 한강버스 운영사에 재정 지원 범위를 확대하려 한 서울시 행보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는 21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어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달 말 제출한 ‘한강버스 운영사업 업무협약 변경 동의안’을 부결시켰습니다.

18 hours ago 11 33 0 2
“잊을 수 없는 2017년 3월 10일 오전 11시 21분…국민 이기는 지도자는 없어” 2017년 3월 10일 오전 11시. 온 국민이 긴장한 채 TV에 집중하고 있을 때 그 역시 마른 침을 꼴깍 삼키며 모니터를 응시했다. 탄핵될 것이라는 확신은 가지고 있었지만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판결문을 한 줄씩 읽어나갈 때마다 ‘혹시나?’하는 불안한 느낌도 들었다. 그리고 오전 11시 21분“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는 이 권한대행의 주문을 끝으로 헌재 결정은 끝났다. 그동안 한겨울 칼바람에 맞서가며 매주 촛불을 켜고 민심을 알린 결과가 열매를 맺게 돼 누그러뜨렸던 감정이 한순간에 복받쳤다. “고생한 보람이‘파면’한마디로 대신해주는구나!” 서광석 박근혜정권 퇴진 광양시민운동본부 집행위원. 서광석 집행위원은 탄핵 선고 당시 심정에 대해“복잡미묘했다”고 털어놨다. 그동안 최

펌(x.com/ratm71/statu...)
어제 돌아가신 서광석님은 온갖 궂은일을 하며 박근혜, 윤석열 탄핵촛불 등에 앞장섰을뿐 아니라 5.18 광주도 직접 겪은 분이었다고 한다...

“지금도 제가 목격했던 5.18은 머릿속에 그대로 남아있다”“5.18이 제가 사회운동, 노동운동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됐다.”
www.gynet.co.kr/news/article...

21 hours ago 51 131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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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의 자녀’·‘자녀’ 구분없이 주민등록 등·초본에 ‘세대원’으로 주민등록표 등·초본에서 ‘배우자의 자녀’와 ‘자녀’를 구분하는 표현이 사라진다. 대신 ‘세대원’으로 동일하게 표기한다. 재혼 가족을 구분짓고 차별하는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조처다. 행정안전부는 21일 이런 내용의 주민등록법 시행령 개정안이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주민등록표 등·초본에서 ‘배우자의 자녀’와 ‘자녀’를 구분하는 표현이 사라집니다. 대신 ‘세대원’으로 동일하게 표기합니다. 재혼 가족을 구분짓고 차별하는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조처입니다.

17 hours ago 46 91 0 1

산 어린아이들이 총탄에 죽고 폭탄에 죽고 굶주려서 죽고 병들어 죽을 때는 저놈들 테러리스트라며 날뛰던 이스라엘이 별 가치도 없는 예수 새긴 목상 하나 부순 것에는 바로 저자세로 나오는 꼴이 너무 비위 상함. 진짜 악독해도 이렇게 악독할 수가 있나 생각만 든다.

14 hours ago 50 69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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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저는 남자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여성의 이미지를 게임에서 보여주는 것만큼이나 어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어린이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게부적절하다고 생각해요

19 hours ago 69 109 1 0

지진을 알수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들아 진짜 있는거같애…

13 hours ago 0 0 0 0

오오오 저도 계측 능력이 있어요.
발현은 일본에 살 때 지진 오면 진도를 몸으로 느끼면서 시작됐는데,
눈으로 길이 어림잡기, 들어보고 무게 그램단위까지 맞추기(안아올리고 몸무게 맞추기), 마트에서 장본거 계산대 줄 서있을 때 장바구니 총액 어림셈 하기..
그리고 지하철에서 일어날 것 같은 사람 맞추기

14 hours ago 5 2 0 0

제발.. 제발나도초능력한가지는있을수도있자나생각나주길

13 hours ago 0 0 0 0

신나서 들어갔는데
인알의 ㄹㅇ초능력들보고 내능력에 신물이나(라이오스짤)

14 hours ago 10 11 1 0

흠.. 머가잇지 내초능력..
흠…

13 hours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