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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윤복치

산미 있는 커피를 마시면 짜증이 더 나나?

4 months ago 0 0 0 0

트이타 탐라 왜이렇게 보기만 해도 스트레스지. 알고리즘이 바뀌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그냥 그런 시즌인건지.

4 months ago 1 0 0 0

왜 이렇게 화가 나지

5 months ago 0 0 0 0

질린다 질려

5 months ago 0 0 0 0

나도 여행 가버려야지

1 year ago 0 0 0 0

해외출장… 이란 말에 화가 난다… 맨날 이렇게 화를 낼게 아니라 같은 일수만큼 나도 집을 나가야

1 year ago 0 0 1 0

어떻게 이렇게 하나부터 열까지 내가 다 챙겨야되니…

1 year ago 0 0 0 0

그냥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다

1 year ago 0 0 0 0

일주일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다

1 year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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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분쇄기를 빨리 버려야된다. 냄새가 너무 안좋아.

1 year ago 0 0 0 0

에끌레어 하나 먹고 주방정리 시작!!!

1 year ago 1 0 0 0

맨날 연락도 안되고 답답하네

1 year ago 0 0 0 0

아기 사진 어디 잔뜩 올리고 싶다 = 자랑하고 싶다

1 year ago 2 0 0 0

새출발 하고 싶다

1 year ago 3 0 0 0

헤헷 궁금증 해소!

1 year ago 1 0 0 0

다른 메뉴로 세잔 마셔봤는데 에스프레소에 좀 안좋은 맛들이 같이 추출되는건지. 세잔 다 다른 이유로 아쉽네…

1 year ago 0 0 0 0

집 앞에 리사르가 생긴걸 세달 지나고 처음 알았네. 다음주에 이사가는데 😇

1 year ago 2 0 1 0

웹으로 하게 되네 ^^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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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답답하고 울렁거려서 인스타랑 트위터랑 지웠다

1 year ago 2 0 1 0

트럼프 취임식 보니까 마음이 너무너무 착잡하다

1 year ago 2 0 0 0

2024 너무 지긋지긋하네

1 year ago 1 0 0 0

진짜 정신차려야지

1 year ago 0 0 0 0

8시쯤 짝꿍이 스벅 플래너 찾아오라고 해서 나갔다왔는데 이 시간에 카페에 앉아본게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나고 마치 딴세상 같아보였다

1 year ago 0 0 0 0

바빠죽겠는데 무슨 여행을 가냐

1 year ago 0 0 0 0

현실이 너무 숨막히네

1 year ago 1 0 0 0

부끄러운 사람도 있고 자랑스러운 사람도 있고

1 year ago 1 0 0 0

어지러운 탄핵 소용돌이 중심에 내 주변인들이 있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또 나도 이제 나이를 먹었나 싶기도 하고

1 year ago 2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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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부끄럽다

1 year ago 1 0 0 0

나 진짜 일해서 돈벌어야 되는데 왜 자꾸 이런 일들이 😭

1 year ago 2 0 0 0

린스는 따로 안쓰고 있습니다 😙

1 year ago 1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