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근데 이런 토론회가 있는 줄도 몰랐네. 생중계도 한 40명 밖에 없었음. 토론회장도 겁나 작아서 발언권 받은 사람들더러 마이크 있는 곳으로 이동해 달라고... 좀 그랬음
Posts by yami
현재 예술활동증명을 받으려는 예술인들은 수만명? 된다고 하는데 검토하는 인력은 10명도 안 된다네요... 제가 맞게 들은 건지 의심이 드는 부분. 이 자리를 빌려서 인력문제를 어떻게 할 건지 확답을 요구했던 것 같네요.
...답변이 어떻게 됐는지 모르고 중간중간 제대로 못 들어서 정리된 게 올라오면 공유하거나 수제비 끓여올 것ㅎ
RP❌
(점심먹고 왔더니 끝났네요.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술활동증명에 신진 작가가 아닌 취미 예술하는 사람들이 신청서를 넣는 경우를 막기 위해 엄격히 관리한 것이다. 적극적으로 절충안을 모색하겠다 VS 사각지대에 놓인 예술가들이 증명을 받지 못한다. 증명을 받기 위해 브로커도 존재하는 상태. 자리를 마련해놓고 확실한 대답을 받지 못했다. 대략 이런 논의가 오갔어요.
기분이 걍 이럼
국중박 카페, 카페테리아를 모조리 이디야로 바꾼다고.
식문화도 문화라는 걸 모르는 대충 서울대 미학과 나온 머저리들이.
핫하하 그런게 있으면 애플기기가 아니죠 꽉닫힌 생태계 그것이 애플 ㅠㅠㅠㅠㅠㅠㅠㅠ
리더기를 알아보려고요. 감사합니다.
배경 할인합니다~
전자책이라면 부동산 걱정없지, 하고 아이패드 미니를 잘 써왔는데 256gb가 전자책으로 꽉 차서 ...
더 많은 용량의 아이패드나 리더기가 싼지 부동산지 싼지 이리저리 재보고 있다 ㅠㅠ
와앙
맛저하세요!
외주로 아저씨 할배를 수백명 그리면
별수 없이 잘 그리개 돼
한국의 가장 슬픈 점은 이제 노동자사 저항하기 위해 몸에 불을 질러서 분신을 해도 신경쓰지 않는다는 거예요
놀랍게도 자기가 중도합리 애국보수쯤 된다고 착각하고 있는 각국 인간들이 팔란티어 선언문 보고 카프의 지적 성실함, 대의, 애국적 국가관, 나라에 헌신...에 공감.. 같은 이야기를 하기 시작함....
단언할 수 있지만 저 테크파시스트들 각국 인프라에서 못 밀어내면 반드시 (더 큰) 전쟁과 테러, 폭력과 경제 공황만이 기다릴 것.
설호 넘나 귀여워 여름이랑 닮은것 같고
AI 디벨롭 그네
젠장번호486...
펌(x.com/ratm71/statu...)
어제 돌아가신 서광석님은 온갖 궂은일을 하며 박근혜, 윤석열 탄핵촛불 등에 앞장섰을뿐 아니라 5.18 광주도 직접 겪은 분이었다고 한다...
“지금도 제가 목격했던 5.18은 머릿속에 그대로 남아있다”“5.18이 제가 사회운동, 노동운동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됐다.”
www.gynet.co.kr/news/article...
한 회차에 오백씩 한다는 항암제 비용이 20만원이 되는 기적을 경험하고 나니까 진짜 어떻게 해서든 이 나라를 떠나지 않고 고쳐 쓰고 싶어짐
협조 좀 해
구트, X가 팔란티어의 선언문을 파시즘이라고 지적한 작가 계정을 영구 차단, 밴하였음.
[속보] 햄터 암치료 끝나...
의사 선생님 "햄터 암세포 없는것 확인 끝나...치료 종료 선언"
혈액검사도 칼슘 외 모든 수치가 정상 수치임을 확인!!!
엇... 동구밭 내일까지 할인이었네요. 저는 여기 샴푸바랑 설거지바는 꼬박꼬박 사거든요 진짜 추천추천이에용
brand.naver.com/donggubat/sh...
@: '인공지능'을 주어의 자리에서 끌어내려라 x.com/sungwookim/s...
그쳐 ㅎㅎ 메일 주소가 네이트인것도 정말 ㅎㅎ
무엇보다, 그 시절 해적판은, 돈 주고 사야했다고!!!! 불법복제 해적판인데도! 그러니까 잠재수요로 잡혔지!
[성명] CU BGF와 경찰은 화물 노동자의 죽음에 책임 지고, 정부는 즉각 사태 해결에 나서라
nodong.org/statement/79...
CU BGF는 어떻게 응했는가. 교섭 요구에 물량 축소와 계약 해지로 협박하고, 물량 이전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라는 법적 압박을 가했다. 대화의 자리는 끝내 외면한 채, 파업 2주가 지난 오늘 기어이 대체수송을 강행했다. 그 결과가 바로 한 노동자의 죽음이란 말인가.
사실 예전에는 해적판이 정품의 홍보가 된다거나 수요로 잡혀서 정품발매에 도움이 된다는게 어느정도는 맞았어요. 그런데 제가 알기로 이거 수십년 전의 데이터에요.
그 때는, 해적판과 정품은 어떤식으로건 차이가 있었어요. (전 그래서 오리지널을 꼭 사고싶어했죠. 잉크젯 프린터로 뽑은 엉성한 자켓 한장 든 복제 CD말고 선명한 인쇄로 일러스트와 가사가 적힌 자켓이 든 CD를) 그런데 디지털 아이템은 그렇지가 않아요. 불법복제해적판 옹호자의 논리는 궤변이에요. 그냥 자기의 범죄를 부정하고싶어서 다 가져오는거죠.
네 사실 저도 강철의 연금술사를 해적판으로 먼저 접했어요. 말씀대로 하이북스는 그 후 동인지를 중심으로 출간했고요.(이건 안걸리는 틈새시장이라고 생각했는지?) 심지어 보고싶은 동인지 있으면 알려달라고 책 뒤에 싣기까지… 큰 흐름 위주로 적다보니 이런 부분이 빠진게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올해 두 번째 번역서는 퍼트리샤 오노니우 케이시언의 『자연은 퀴어하다』(에이도스)입니다. 성정체성, 성지향뿐 아니라 민족·신경 측면에서도 퀴어한 저자는 자연에 가득한 퀴어함을 중심으로 자신의 삶과 학문을 엮어냅니다. 퀴어한 버섯들이 선사하는 숲의 희열과 함께.
www.aladin.co.kr/shop/wproduc...
rt> x.com/noastrashcan...
"근데 진짜 관심을 줘....
탄핵때 지방에서 서울 얼마나 올라갔는지 아냐
지금 씨유 앞에 남태령 갔던 농민회 동지들도 모여 있어
남태령 이야기만 나오면 울먹거리는 농민 동지도 지금 찬바람 맞고 있다고... 남태령에서 너무 고맙다고 했던 우리 동지라고"
한국이 그저 일본만화를 베끼는 것에서 끝났다면 아마 지금 한국만화시장은 초토화되고, 살아남을 수 없었을 것이다. 한국만화는 그때도 한국적인 만화란 무엇인지 고민해왔고, 훌륭한 독자적인 작가들이 만든 만화들도 많이 만들어졌다. 원로 작가들은 거대한 망가와 싸우기 위해 노력했고, 지금도 많은 웹툰 작가들은 그런 싸움을 하고있다고 생각한다. 마치 한국 영화, 한국 음악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