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내. 새로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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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내. 새로 배웠다.
[동아광장/정소연]여성들은 언제나 광장에 있었다
집회와 시위는 필연적으로 약자의 활동이다. 그리고 세계경제포럼 세계성평등지수 순위가 최하위권인 우리나라에서, 여성은 언제나 차별의 주체가 아니라 대상이었고, 사회적 소수자로서 행동에 나설 수밖에 없었다.
석 달이나 남은 내년 2월 마라톤 대회 10km와 하프종목이 벌써 마감이라는 소식.
달리기 열풍은 얼마나 가려나?
홍종학 교수가 최근에 얘기한 구성의 오류. 개개인의 합리적 선택이 전체 시스템의 불합리를 가져 온다는 것.
가까이에서 본 인수봉은 높이와 규모가 엄청났다.
블스 시작.
트위터가 점점 더 망해가는 것 같으니 블스에도 사진을 좀 더 자주 올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