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Posts by 모스그린

오늘은 장애인의 날이다. 누구나 늙고 다치고 죽는다. 늙고 다치면 그 후에 장애인을 위한 복지제도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 모두에게 예정된 미래를 위해 모두가 도우며 살아가자

3 days ago 125 189 0 0

펌)
동지들 화물연대 cu지부에 투쟁기금을 부탁드립니다. 동지들이 파업중이라 수입도 없이 현장에서 밥 직접 해먹으며 투쟁중이라는 이야기 듣고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국민은행
765201-04-265749
화물연대본부

화물연대 CU진주분회가 4월5일부터 파업투쟁에 돌입했습니다.

x.com/noastrashcan...

3 days ago 56 228 0 12
Post image

[성명] CU BGF와 경찰은 화물 노동자의 죽음에 책임 지고, 정부는 즉각 사태 해결에 나서라
nodong.org/statement/79...

CU BGF는 어떻게 응했는가. 교섭 요구에 물량 축소와 계약 해지로 협박하고, 물량 이전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라는 법적 압박을 가했다. 대화의 자리는 끝내 외면한 채, 파업 2주가 지난 오늘 기어이 대체수송을 강행했다. 그 결과가 바로 한 노동자의 죽음이란 말인가.

3 days ago 24 77 0 0

기타 다시 잡은지 삼주 됐고
우선 목표는 매일 십분이라도 연습하기 인데
오늘 한 번 꺼내보지도 못했다
아기 잠들었으니 설거지는 좀 미룰까...

3 days ago 1 0 0 0

청소년은 어제부터 빨간눈
또 그 시기가 왔군 안과에 가자...

5 days ago 0 0 0 0
Preview
[속보] '지혜복 교사 복직' 시위 고진수 노조지부장 구속…시민 2명 기각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속보] '지혜복 교사 복직' 시위 고진수 노조지부장 구속…시민 2명 기각
해임 교사 지혜복 씨의 복직을 요구하며 서울시교육청에 무단 침입해 농성을 벌인 시위대 중 고진수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세종호텔지부장이 구속됐다. 법원은 함께 영장이 청구된 시민단체 관계자 2명에 대해서는 영장을 기각했다.
등록 2026-04-17 17:10

6 days ago 22 74 0 3

미국으로 튀었던 사람은 도주우려 없다며 불구속인데 고공농성 하느라 도망갈 곳도 없는 분은 구속이구나... 진짜 사법부 조져야 된다.

6 days ago 78 145 0 1
Post image

꽃이 져도 나는 너를 잊은 적 없다

세월호 12주기를 맞습니다

2014-2026

1 week ago 55 69 0 0
Advertisement
Preview
李대통령, 세월호 12주기 기억식 참석…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 김혜경 여사도 함께 자리…靑 "사회적 참사에 대한 국가책임 강화"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세월호 참사 추모 행사에 참석해 희생자 304명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경

李대통령, 세월호 12주기 기억식 참석…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

1 week ago 79 169 1 3

오전에 본가에 가서 열무김치 고들빼기김치 취나물 고사리나물 깍두기 참기름 한 병에 텃밭에서 바로 딴 취도 한바구니 얻어왔다
한동안 내 반찬 걱정은 없겠군

1 week ago 0 0 0 0

풋마늘 볼때마다 계속 들었다놨다 하고 그냥 왔는데 이번주 안에는 사다가 뭐든 해 먹어야겠다
햇양파도 많이 먹어둬야하고
아스파라거스도 제철이고
이제 마지막일 딸기도 얼려야하고
햇감자로 수프도 끓여야하고
할일이 많네

1 week ago 1 0 0 0

신혼집부터 여섯번인가 함께 이사를 다닌 가로 2.5미터 책장을 혼자 해체해서 다 내다 버린게 지난주
오늘 거실 정리 90프로쯔 완료했는데 선이 짧아 와이파이기를 바닥에 뒀더니 청소년이 어떻게 좀 해달라 호소한다
이런것도 유전될 필요가 있는건가...

1 week ago 1 0 0 0

날이 으슬으슬하니 감기도 더 안 낫는 느낌이고 보일러 따끈하게 틀고 침대에 들어가 눕고싶지만 작은어린이 발레 수업 기다리는중
언능 가서 점심에 만들어 둔 찜닭에 갓 지은 밥으로 저녁 먹자

1 week ago 0 0 0 0

와 컨디션 진짜 최악이네
콧물 줄줄에 두퉁 기침 으슬으슬 한기까지
이번 감기 진짜 독하다

2 weeks ago 0 0 0 0

조금전에 보일러 켬...

2 weeks ago 0 0 0 0

작은어린이 너무 귀여워 죽겠음

2 weeks ago 0 0 0 0

청소년의 카톡은 이 시간에도 울리고 아침 일곱시에도 울린다
그 소리에 나도 깨고 ㅠ

3 weeks ago 1 0 0 0

와 이번 봄감기 지독하네
청소년이 먼저 걸리고 나에게 왔는데 기침을 한 반 시작하면 멈추질 못함 아 기침 너무해서 어지러워
종일 두드립 진저시럽 타서 마시는중...

3 weeks ago 1 0 0 0
Advertisement

작은어린이 책상서랍 정리 시켰는데 반이상이 쓰레기인점...
지금은 발견한 캐스터네츠 한 손에 들고 박자 맞추며 꿀렁꿀렁 춤추고 있음...
오늘 안에 마칠 수 있을 것인가

3 weeks ago 0 0 0 0

요즘 수면질이 너무 안 좋다
늦게 자는건 기본인데 새벽에 서너번은 깨고 계속 소리를 인식하는 정도의 얕은잠만 자는듯
운동을 해야할텐데 낮에는 또 기력이 없어서 겨우 일상생활만하는 악순환

3 weeks ago 0 0 0 0

작은어린이는 엊그제는 찜닭에 넣더니 카레에도 치즈를
갈아서 뿌려넣어 먹고 있다
이 친구의 입맛은 도대체 어디에서 온 것일까

4 weeks ago 0 0 0 0

대대적으로 책장 정리 및 버리기를 하는중인데 많지도 않은 책중에 같은게 두 권 있는걸 처음 발견했다
게다가 한 권은 선물받은건지 안에 편지도 적혀있던데 기억에 전혀 없음...???

4 weeks ago 0 0 0 0

하... 청소년 걱정이 태산이다...
키도 작고 이래저래 만만하게 보이는듯한데 중학생 일에 담임 바로 찾아가는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속상해죽겠네

1 month ago 0 0 0 0

아이들 총회 날짜 겹친데다 작은어린이 픽업 시간보다 늦어져서 패스했는데 중1 청소년 학교 걱정이 되네... 그냥 갈걸 그랬나ㅠ

1 month ago 0 0 0 0

어제는 책장 두 칸 정리해서 한 칸 비웠고 오늘은 옷장 한 켠 비웠다
티 안나도 조금씩 꾸준히 해봐야지

1 month ago 0 0 0 0

줄이어폰 처음 써본 청소년
주머니에 전화기 두고 써야하는거냐며 어색해하고 있음

1 month ago 0 0 0 0

보험 청구해야하는데
오늘른 작성서류 프린트 하는 1단계를 넘었으니 작성은 내일로 미룬다

1 month ago 0 0 0 0
Advertisement

봄이 오긴 왔나보네
날파리 발견

1 month ago 0 1 0 0

큰어린이 학교때문에 계속 불안한 학기초
전화위복이라고 주문을 외워보자

1 month ago 1 0 0 0

우오오! 정말 학교 급식 최고최고네요!!

1 month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