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을 충실히 보낸다는건 어케하는걸까
일단 나는 넘 많은게 하고싶고 또 넘 많은것이 귀찮고
그리고 자는게 너무 좋아 매일매일 푹자고싶어(하지만그꿈은이루어지지않아 코리안)
Posts by 헤이찐
요 얼마간 봐 왔던 "이게 사랑이 아니면~" 중에 가장 벅차다. 그야 사랑일 테니까.
※ 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2권 중
참고로 나는 화날 때 운동 하고 나면 화가 더 남
그 사실을 아십니까? 격한 운동을 하고 나면 오히려 정서적으로 취약해질 때가 있다는 것을… (그야 운동을 하면 당연히 신경계도 자극을 받아서 그런 거니 운동 안하지 마십시오)
노태명 조합원 탄원서 연명은 이미 시한이 마감되었기에 완료라 뜹니다.
아래 링크의 윤상진 조합원 탄원서 작성에 화력을 집중해 주세요!
연명 기한이 오늘(22일) 밤 10시까지니 서둘러 주세요!
무척추동물 통틀어서 가장 지능이 높은건 문어라고 하는데
생애주기상 부모세대에게서 뭔가를 전수받을 수 없기 때문에 모든 문어는 태어나서 자기스스로 모든 것을 탐구하며 살아감
자기들끼리 사회적 교류를 하는 듯한 모습도 발견됐지만 그 모든 것은 한세대만에 잊혀지기에 누적되지 않음
어쩌면 이게 고지능 생물의 올바른 모습일지도 모르지
인간은 세대간 지식누적으로 기술과 문화를 발전시키는 바람에 폭주중인 거니까
📣아아
플랜핏 짐워크 친구 코드 있는 분 모십니다
아씨 가챠샵 왔는데 개웃김
일하기 싫다. 퇴근까지 이제 1시간도 채 남지 않았지만
그래서 얼마 남았냐면 44분 남았다. 내가힘내ㅔㄹ게
저당이면 맛도 달지 말아야지 대체당을 때려 넣어서 세상 달게 만들어 놓으니 먹을 수가 읎네
산신령님 제가 못에 빠뜨린건
논리와 설득과 번뜩이는 아이디어
돌려주세요
팔레스타인에서 농사는 단순한 노동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를 이 땅에 묶어두는 끈입니다.
그것은 세상에 외치는 우리의 목소리입니다.
“우리는 여전히 이곳에 존재한다… 그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아...
“2023년에는 두 명의 노년 여성이 올리브나무를 돌보던 중 정착민에게 살해당했다”고 했다. 정착민들이 올리브 수확철(10~11월)마다 농민들을 공격하며, 특히 여성들을 표적으로 삼는다고 했다.
방화, 파괴, 살해, 그럼에도 올리브 나무를 키우겠다···팔레스타인 농부가 한국에 보낸 편지
www.khan.co.kr/article/2026...
"폭력과 파괴 행위에도 팔레스타인 농민들은 농사를 포기하지 않았다. 두레생협은 “농사를 짓는다는 것 자체가 이스라엘 압박에 맞선 가장 강력한 비폭력 저항이자 생존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올리브 나무의 오랜 상징 중 하나는 ‘평화’다."
rt> x.com/ziyo16/statu...
"CU"
"그 이름 속에 박힌 you는 도대체 누구인가"
"경찰은 트럭 밑에 깔린 동지를 구하려는 손길마저 가로막았다. 이것이 국가가 말하는 질서인가."
"정부와 CU는 화물 노동자의 죽음 앞에 진심으로 사죄하고 사태를 즉각 해결하라"
"원청 BGF리테일은 유령 뒤에 숨지 말고 노동조합과의 교섭 자리에 당장 나서라"
"경찰은 무리한 진압과 방조로 참사를 야기한 책임자를 처벌하고 명확한 진상을 규명하라"
"서광석 동지의 명복을 빈다. 당신이 못다 한 연대의 길을 우리가 잇겠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오래된 파나소닉 워크맨을 수리하러 종로3가 세운상가 왔는데 너무 재밌는 곳이네요. 새로운거 옛날거(5백년전 유적은 좀 너무 오래된거아닌가 ㅎㅎㅎ) 신기한거 다 있음 ㅎㅎ
소화제 제조 업체 를 차려서 위장사업체 로 이름 짓고 싶어요
나침반 제조 업체 를 창업해서 이름을 방위사업청 이라고 하고 싶다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이 무능에 얼마나 많은 재화를 들였다 생각하십니까.
고급 무능.
이거 다시 읽으니 좀 웃김
약간 식었을 때 약간의 산미가 드러나면
그러면 많이 식으면 어떻게 되나
…
모릅니다
사유: 저는 커피가 그렇게까지 식을만큼 놓아두지 않음 좀처럼
와중에 라흐마니노프 뮤에서는 달 박사 역의 배우가 비올라를 절망적으로 썰고 있다고 들었어요 라흐앞에서팔리아치한다고
그거 진짜 바이올리니스트 데려와서 연기랑 노래 나중에가르치던데요
다른 뮤지컬 디아길레프는 발레리노 데려와서 니진스키 역 시키고
<오, 발렌타인>은 다음 주에도 몇몇 극장에서 상영하네요~ 영화를 보시거나, 보실 분, 그리고 비정규직노동운동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현대중공업에서 하청노동자들의 투쟁이 어떻게 정규직 질서에 부딪쳐 스러졌는가를 돌아봅니다~
wp.me/p6z3ED-X8
집단도움+지성에 감사드립니다♥️
찾던 작품은 오사카 미에코의 아름다운 시절이었습니다. 읽은지 15년쯤 되서 가물가물했네요😅 요시나가 후미 스타일의 일상물을 좋아하신다면 (대신 코메디는 결이 좀 다른..) 추천드립니다! 소장하고 싶은 작품이에요
밥 먹으러 가는 길 비 올 확률 100퍼센트라고 해서 우산 챙기긴 했는데
그럴 기미는 안 보이고 우산만 달랑달랑
우리 할머니도 "일본군 '위안부' 징집을 피하기 위해" 17살에 결혼해야 했다.
한국인들이 이른바 "이스라엘"에서 일본제국을 보는 것은 좀 당연하다.
난 그런 이야기 싫음. 허름하게 보이던 누군가를 사람들이 막 무시했는데 알고보니 엄청 부자라던가 실력자였다든가. 부자가 아니었으면, 실력 있지 않았으면 무시해도 된다는 거여 뭐여.
송도커피 코스타리카 산타 테레사 2000 엘 토뇨 카투아이 화이트 허니 미디엄 다크 로스트
맛있다.
촉촉한 가나슈에 구운아몬드 즙(같은 게 있을 리가 없지만 말이 그렇다는 뜻)을 섞어낸 것 같은 맛이 난다.
들이키자마자 구강에 착 달라붙는 질감. 그리고 약간 식으면 약간의 산미가 드러나는데 건조 베리 토피 같기도 하고 아무튼 숙성된 맛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