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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someone

트위타 다시된다

5 months ago 0 0 0 0

마지막 블스 포스팅이후 많은일이 있었는데 일단 집을 샀고 결혼을 했어. 미쳤나봐 ㅋㅋㅋㅋㅋㅋ

5 months ago 1 0 0 0

트위터가 안 되면 블스를 하면 되잖아요?
- 마리 앙투안해트윗 -

5 months ago 126 259 0 1

드디어 트위터 멸망의 시대가 도래한 것인가
난 그래도 마지막까지 침몰하는 X에 남아서 바이올린 킬려고 했는데 걍바이올린은 무슨 냅다 배에서 튕겨져 나옴

5 months ago 444 722 2 13

트위터 죽었나... 안되길래 오랜만에 여기왔어 ㅋㅋ

5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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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성취, 쉬는날 아침운동. 이제 반나절은 쓰레기처럼 죄책감없이 지낼수있다

2 years ago 1 0 0 0

거의 한 8년? 9년? 만에 주짓수 도복을 꺼내입고 수업을 다녀왔다. 초보자로 몇달 배웠던거라 다 까먹었지만 은근히 자연스레 몸이 반응하는 것들이 있었어서 좋았다. 애인이랑 매트에서 씨름하다와서 더 신난거같긴한데ㅋㅋ 아무튼 오랜만에 넘 재밌었어

2 year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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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몸 왤케 무겁지 ㅜㅜ

2 years ago 1 0 0 0

올해 저축플랜을 다시 점검했다. 출금가능한 여윳돈이 생기면 자꾸 써버리는 나를위해 얼른 정기적금같은거 나가게 플랜짜둠. 돈은 묶어둬야 제맛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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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샐러드

2 years ago 1 0 0 0

난 케이드라마들 감정씬 같은거에서 슬로우모션좀 작작썼으면 좋겠어... 감정 강조하는건 알겠는데 보다보다 지쳐서 그냥 넘기는 버튼 계속 누르게됨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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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나흘째

2 year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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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하는꿈

2 years ago 61 59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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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저녁 삼일째. 뭘 섞어넣든 시저드레싱이면 장땡ㅋㅋ

2 year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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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욕심부렸나ㅋㅋ

2 years ago 1 0 1 0
새해 아침인사중인 갱얼지 ㅋㅋ

새해 아침인사중인 갱얼지 ㅋㅋ

새해 아침인사중인 갱얼지ㅋㅋ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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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웃기지만 올해 첫 음악 이거했어.. 몸이 너무 비실비실해서 건강찾기가 새해의 1순위

2 years ago 1 0 0 0

방금 끝까지 다 봤는데, 아니 다 좋았는데 우승자 발표에서 읭?되버림. 뭐야 난 이결정 반댈세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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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너무 흥미로운게 Koream juju라며 매운맛 내는 원료로 말린대추를 쓰는걸봤어. 고추장도 다들 고추장이라고 그러지 chilli paste라고 안함. 참외도 코리안 멜론 이라고 했던거같음. 신기해! 한국 식재료가 많이 알려지긴 했나봐

2 years ago 0 0 0 0

오늘 잘 지내는 동료들과 여느때처럼 서로 인사하고 웃고 부대끼며 일했더니 기분이 많이 나아졌다. 나의 까칠함의 근원은 대부분 피로와 건강악화라서 새해엔 진짜 체력강화에 힘을 많이 쓰겠다 다짐하고있다

2 years ago 2 0 0 0

넷플릭스에 "Drink Masters" 칵테일 만드는 Mixologist 들이 경쟁하는 프로그램 보고있다. 좋아! 재밌어! 잘 모르던 분야라서 새롭게 배우는것들도 많고 칵테일 세계가 이렇게 심오했는지도 처음 알았어. 참가자들 다 너무 각자 개성있고 매력있고 넘 좋은쇼!

2 years ago 3 0 2 0

그리고 나의 시련같은거 사람들은 별 관심 없다는걸 다시금 마음에 새기자.

2 years ago 0 0 0 0

그래도 올해 겪으면서 조금 친해진 직장동료들이 좀 늘었다. 크리스마스날 동료가 초콜렛도 손에 쥐어주고 쪼끄만 선물도 받음. 귀여운 사람들이랑 일한다. 나도 일터에서 까칠함 내려놓고 좀더 귀엽게 굴어야지

2 years ago 0 0 0 0

좋은거에 대한 이야기를 더 많이 적어야겠다 새삼 다짐해보기

2 years ago 0 0 0 0
친구네 고양이

친구네 고양이

끄앙

2 years ago 65 38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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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 진짜 그냥 이직할까.

2 years ago 0 0 0 0

오늘 (임시)매니져가 나를 보자마자 자기 오피스로 데리고 가면서 뭐라뭐라 질문 하면서 페이퍼를 보여주는데 거긴 다른사람 이름이 적혀있고..
“It's not me.."
비슷하게 생긴 다른 아시안 동료랑 착각했는가본데 여전히 어이가 없고

2 years ago 0 0 0 0

모르겠다. 모르겠을땐 그냥 잠이나 자고 입닫고 적당히 지내다보면 또 잊혀지고

2 years ago 0 0 0 0

그냥 좀 생각이 많다. 전반적인 불만족이 레벨이 경계수준에 도달한지 사실 좀 됐어..

2 years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