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근처에서 조공을 드리고 옴. 아직 만난지 몇 번 안돼서 경계를 하는 편. 턱시도 이쁘게 입은 편.
Posts by 흑묘(黑猫)
이런 뉴스 많이 봤으면 좋겠어... www.youtube.com/watch?v=kgRZ...
'우리 나라'를 '저희 나라'라고 말하는 사람에게 편견 있다
평형이 아닌 것은 평형으로 가는데. 호르몬이 걷혀진 후의 타인과 어떻게 관계하냐구. 그래서 어떤 연애는 도착한 평형 상태가 권태인건지도 몰라.
‘고양이 보여주세요’란 엄청난 플러팅이구나!
먹지마
4월이 안왔는데 벚꽃이 피었더라. 벚꽃은 중간고사의 꽃말이었는데, 이젠 그렇지도 않나봐. 기후변화, 그냥 이젠 그러려니 하게 된다.
트럼프와 네타냐후 너무 세상을 시끄럽게 한다. 두 명 탄핵 서명 어디서 받나요 -_-;
그리운 사람이 사는 이유가 될 수도 있지
잘 살고 계세요? 그렇다면 다행이네요
사진첩 정리하다가 고양이놈 화장터에서 마지막으로 찍은 누워있는 사진을 봤다. 영원으로 가기 전의 모습. 너는 언제까지나 귀여운 친구였다.
주변 누군가의 고양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단다. 고양이의 죽음은 누구에게든 참 힘든거야.
절윤 뭐야… 윤을 뎅겅!? 가즈아
시스템 설정에 12시간 쓰고 이제 빌드 됨 ㅠㅠ 처음부터 너무 꼬여있던 설정인데 혼자서라면 엄두도 못냈을 것을 에레렘 써서 진득하게 해결했다!
절윤 어쩌고 나오는데,
똥개가 똥을 끊지,
걔네가 윤을 끊냐?
사장님~ 저 샤넬백 백마넌치 주세요~ 오처넌 할인권 적용 부탁드려요오~ ㅋㅋㅋㅋㅋㅋ
그런 깊은 뜻을 모르고 제가 왜 이리 저렴한걸 주느냐 의심했네요. 반성합니다…!!!!
샤넬백 5처넌 할인 받으면 오… 개이득이네요
생일 쯤에 무슨 명품 브랜드 5천원짜리 할인권이 나한테 오던데, 이거로 명품 뭐 사라는거지. 쇼핑백 할인 받으라는 거였나?
북한에서 만들면
아바이 쫀득 쿠기
고영 빵뎅이 귀워워요 ㅋㅋㅋㅋㅋ
어디 가면 이런 인형 눈 붙이기 알바 할 수 잇조... 저도 할래요
개성에서 찹쌀떡 만들고 ‘아바이 쫀득 쿠키’라 팔면 말이 될 듯
근데 북한이 개방하고 뭔가 수출시작하믄 남한에서 누리고 있는 한류 버프 받아서 같이 뭐 잘 팔지 않겠냐
북한에서 수출한 재료로 딸라 벌이를 시켜주는 쿠키!
나는 픽시의 귀털이 너무너무 귀엽고 너무너무 좋음
진짜 너무 귀여움
역시 여기는 한국이다...
2015년 2월 23일. 여름이가 중성화를 했었네
아바이
쫀득
쿠키
- 짭퉁같은 작명이지만 나오면 먹어줄 용의는 잇따
유언으로 이렇게 남기면 좋겠죠... '잘 놀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