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야구를 한화로 시작했지만, 한화가 아니었다면 두산이나 롯데가 되었겠지. 응원단상의 러브버그 매력 체고시다.
Posts by 뽀꼬
다음주 시험 끝나면 어디로 토낄까 고민하는데 대마도 히타카츠 당일이 5만원…. 시간대도 반나절 더 되고… 대구-강릉 동해선 왕복 4만원… 하…
하악하악… 🤤✨ 뜨람하다랑 온실317 색감 이뻐 죽겠는데 벼룩으로 저렴히 품절 제품까지 구함… (시험 얼른 끝나라… 😭
꽁치김치찌개랑 감자채볶음을 썩기 전에 해먹어야 하는데 날씨보니 진짜 엄두가 안난다. 더운게 아니라 햇빛이 피부를 쪼고 있음. 대프리카고 나발이고 올여름 어떻게 버틸까.
도안이며 실이며 자중하고 있었는데 여기 상점이 너무 이뻐서 랜박 질렀는데 너무 이쁘다. 3타래 지르고 더 질렀어야 했나? 그냥 소장용으로도 힐링되는 기분이란. 🧶
블루베리에게 벌친구를 일일알바로 데려오고 싶었는데 미안하니깐… 🐝 혼자서 면봉으로 샤샤샥- 해봤는데 전부는 아니더라도 일부가 제법 열매스러워졌어!
귀여운 피크민 엽서! 😭💌
가마쿠라.
슬램덩크 말고 시라스가 더 궁금.
유니폼 다 갖다버릴까. 야구는 시작하는게 아닌데.
… 빠따들… 정신 좀 차리길…
인대 얼른 나았으면. 그냥 깁스나 할껄. 😢 일년 반 동안 더 고생했네. 산이란 산은 다 갔는데 무릎에 물 안 찬게 다행이라니. 근데… 등산보다 달리기에 충격이 더 와서 침 맞으러 간 듯. 다쳤을때보다 더 아파서 쌤한테 아프다는 소리가 절로 나옴.
벚꽃은 언제 개화할까 기다렸는데 팝콘 곧 시작.
25년의 매화와 산수유.
나…. 스위스 인터라켄에서 첫 패러글라이딩을 했었어! 🪂❤️ (아… 이건 뭐 죄다 전생의 기억…)
이쿡키에게 선물을 보냈더니 짲응만 가득하구려! 🐰
시즈오카에서 후지산 보면서 패러글라이딩 가능하구나! 🪂 (밑줄쫘악! ✍🏻) 올해는 대만 옥산 가보고 내년에 엄마가 다시 후지산 가자고 했는데 시즈오카쪽으로 등산+패러글라이딩 묶어서 휴가때 가야지! (벗뜨, 인공…)
대만에 옥산 입산신청이랑 뱅기일정 찾아본다고 2025년 스케쥴이 좀 설렜는데 회사에서 또 묵언수행. 이거슨 우울인가 무기력인가. 뭐하고 있는거야.
귀여워. 😭💌
요즘 삶의 낙이 피크민 엽서.
아주 가끔은 공기조차도 사람을 짓누르는 느낌이라 버겁다. 그나마 잘먹고 잘자는데… 무료한걸까. 다 타버린걸까.
무척이나 J의 계획형이며 분명 이러한 이유로 나를 좀 내버려뒀으면 좋겠다고 양해의 의사를 비췄는데 하나같이 들쑤셔서 사람 엄청 예민하고 서운하게 만들어버리니 환장할 노릇. 진짜 건들면 문다고.
우락밤 기록.
가지고 있는 인형들 중에 제일 작아.
집 앞이 벚꽃천국이었네.
대자연 때문인가. 속도 안좋은데 꾸역꾸역 폭식하려고 하고. 무탈히 얼른 지나가버렸으면.
숙면이 전혀 안된다. 매번 몇시에 잠들었을지 모를 정도로 잤다가 깨선 불끄고, 잠들면 또 새벽에 깨고, 시간이 어정쩡해서 다시 또 잠깐 잠고 출근의 연속. 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들어서 스트레스를 이고 자는거냐.
Lisboa.
제주를 2박 3일 다녀와서 세끼 꼬박 먹고 디저트도 먹었는데 살이 빠진게 말이 되냐고. 진짜 잘난거 없는데 자식 도리 하려다가 내가 먼저 갈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