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근무하는 교대근무자로서 새벽에 찾아오는 우울감은 친숙한 단계에 접어들었음
평소처럼 일하다가도 어느 순간 찾아오는 상념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자기파괴적 욕구로 발전함
이 우울의 쓰나미 가운데서 딱히 할 수 있는건 없음... 다만 이 우울감도 월급에 포함되는거라 생각하며 즐기고자 하는 편
Posts by 딩딩
요새 웹소판은 피폐가 유행이라 코미디를 보다가도 피폐 드리프트 할까봐 흠칫흠칫 하게 돼
지수추종을 오래하려면 뉴스는 안보는게 좋다고 생각이 드는 저녁
단풍보러 갔다 왔는데 왜 라멘 사진만 남아있는걸까
저도 잘 부탁드려요~!
어제 트럼프 당선 확정 뉴스 보고
헐레벌떡 비트코인 봤는데 신고가 갱신하길래 농협에서 예담대하려고 어플 켰는데
신분증 확인에서 3시간 걸리더니
결국 보안매체 없다고 다음주까지 보류 엔딩...
그냥 3시간 신분증 사진 찍었음...
반가워용!!
혼여 갈까말까만 오백번째
운동하기 너무 싫어서 스트레칭만 한 사람
#게임불감증
게임불감증이 온지 꽤 됐는데 그럼에도 재밌게 즐겼던 게임들 생각해보면 뇌빼고 플레이하기 좋거나, 몰입이 잘 된 게임들인거 같음
뇌빼기 좋은거엔 칼바람이나 난투처럼 적당한 랜덤성 + 예측되는 상호작용으로 도파민 딸깍용 게임들이 있는거 같음 어찌보면 로그라이크류 게임들이 해당되는듯
몰입이 잘되는 게임은 엘든링이나 야숨같이 내러티브를 대사보단 환경으로 전달하는 게임이 몰입이 잘 되었음
인체 절전모드 그런거 없나... 출근해서 켜놓게
페이커 우승~~~~~~~
5꽉.... 심장 떨려 못 보겠다
페이커 미추었냐고~~~
롤드컵 티저 너무 멋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