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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글리

제가 프로포즈를 준비하는 중인데요 블스 분들 아이디어 있으시면 제보 부탁드립니다
* 저는 여자구 상대는 남자입니다 !
* 아 피아노 뚱땅뚱땅 풍선 와랄라 제외,,

2 years ago 3 9 0 0

오늘 동료들에게 인정깁요구해서
많이받음 배부룸

2 years ago 1 0 0 0

꿈에서 스트레스받아서 이것저것 시달림 힘들어

2 years ago 2 0 0 0

트위터 나만 안되냐…

2 years ago 0 0 0 0

가구는… 천천히해도 되니깐… 나두 들어간다음에 사고 그랫소 ..

2 years ago 0 0 1 0

현생 안살고 비기랑 연애나햇음좋겠다…

2 years ago 1 0 0 0

거미집보는 내내 영화현장이란게 이렇게 얼레벌레니까 내 직장도 얼레벌레인거아니냐 생각함

2 years ago 1 0 0 1

이만한 행동력이 없다는게 너무 분해…

2 years ago 2 1 0 0

전쟁난줄알앗서요

2 years ago 0 0 0 0

흐어어엉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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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졸리다… (zzz

2 years ago 1 0 0 0

나는 일 바깥에 기쁨이나 인생이 있다는 사람들이 그게 당연하다는 듯이 굴 때마다 좀 외로웠던 것 같음

2 years ago 2 0 0 0

"이제부터 만나이를 윤석열나이라고 부르겠다"

"그만둬!!!!!그런 무자비한 언어오염이라니!!'

"나는 윤석열나이로 XX살이다!"

"크아아아아악"

"윤석열나이를 하면 젊어지지"

"그만!! 그만!! 젠장!!"

2 years ago 49 119 0 1

오오 이번에 샤퀴테리 주기로 했는데 나머지도 나중에 참고하것습니다

2 years ago 0 0 0 0

친구들 생일선물 뭐 할까 하다가… 뭔가 술 좋아하는 친구들이라 안주 같은게 어떨까 싶은?? 뭐가 좋을꼬

2 years ago 3 0 1 0

그래 잘 모르겠는 사람도 존중하자 일 때랑
아오 저것들도 저따위로 살면서 나름대로 스스로는 고생한다고 생각하고 있을 생각 하니 천불이 난다 일 때가 있음 … 나는 …

2 years ago 1 0 0 0

내 기분에 따라 너무 달라보이는 말

2 year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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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꾸(바세린꾸미기)

2 years ago 61 59 0 0

나는 술먹어도 고성방가안하는디
동생은 왜하는지 이해안됨

2 years ago 0 0 0 0

이사오고 나서부터 있는 제습기 한번도 안 썼는데 내년에는 꺼내놓고 살아야지

2 years ago 1 0 0 0

겨울엔 빨래 어케 말리나 궁금했는데
일부러 저녁에 빨래하고 자는 방에 널어서 가습효과를 준다 <- 100점만점 답변인듯

2 years ago 5 0 0 0

5월 아니고 4월

2 years ago 0 0 0 0

친구들이 집에 슬리퍼 선물해줬는데. 원룸살 땐 생각도 안햇엇는데. 방바닥이 차가울때 슬리퍼 있으면 참 도움되겠다 싶엇음
친구들짱

2 years ago 3 0 0 0

지난 5월. 전기세 35000원 나왔더군
과연 한겨울에는 어떨지 …

2 year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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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DC 패러디냐고...

2 years ago 11 27 0 1

이거 먹고 속 뒤집어지다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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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효도 시작함

2 years ago 1 0 1 0

빈티지 무드로 간다

2 years ago 0 0 1 0

걍 메일로 예약 걸었음
귀찮다 자자 ..

2 years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