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프로포즈를 준비하는 중인데요 블스 분들 아이디어 있으시면 제보 부탁드립니다
* 저는 여자구 상대는 남자입니다 !
* 아 피아노 뚱땅뚱땅 풍선 와랄라 제외,,
Posts by 글리
오늘 동료들에게 인정깁요구해서
많이받음 배부룸
꿈에서 스트레스받아서 이것저것 시달림 힘들어
트위터 나만 안되냐…
가구는… 천천히해도 되니깐… 나두 들어간다음에 사고 그랫소 ..
현생 안살고 비기랑 연애나햇음좋겠다…
거미집보는 내내 영화현장이란게 이렇게 얼레벌레니까 내 직장도 얼레벌레인거아니냐 생각함
이만한 행동력이 없다는게 너무 분해…
전쟁난줄알앗서요
흐어어엉
흠 졸리다… (zzz
나는 일 바깥에 기쁨이나 인생이 있다는 사람들이 그게 당연하다는 듯이 굴 때마다 좀 외로웠던 것 같음
"이제부터 만나이를 윤석열나이라고 부르겠다"
"그만둬!!!!!그런 무자비한 언어오염이라니!!'
"나는 윤석열나이로 XX살이다!"
"크아아아아악"
"윤석열나이를 하면 젊어지지"
"그만!! 그만!! 젠장!!"
오오 이번에 샤퀴테리 주기로 했는데 나머지도 나중에 참고하것습니다
친구들 생일선물 뭐 할까 하다가… 뭔가 술 좋아하는 친구들이라 안주 같은게 어떨까 싶은?? 뭐가 좋을꼬
그래 잘 모르겠는 사람도 존중하자 일 때랑
아오 저것들도 저따위로 살면서 나름대로 스스로는 고생한다고 생각하고 있을 생각 하니 천불이 난다 일 때가 있음 … 나는 …
내 기분에 따라 너무 달라보이는 말
바꾸(바세린꾸미기)
나는 술먹어도 고성방가안하는디
동생은 왜하는지 이해안됨
이사오고 나서부터 있는 제습기 한번도 안 썼는데 내년에는 꺼내놓고 살아야지
겨울엔 빨래 어케 말리나 궁금했는데
일부러 저녁에 빨래하고 자는 방에 널어서 가습효과를 준다 <- 100점만점 답변인듯
5월 아니고 4월
친구들이 집에 슬리퍼 선물해줬는데. 원룸살 땐 생각도 안햇엇는데. 방바닥이 차가울때 슬리퍼 있으면 참 도움되겠다 싶엇음
친구들짱
지난 5월. 전기세 35000원 나왔더군
과연 한겨울에는 어떨지 …
AC/DC 패러디냐고...
이거 먹고 속 뒤집어지다
불꽃효도 시작함
빈티지 무드로 간다
걍 메일로 예약 걸었음
귀찮다 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