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업체에서 조선 강국 운운하면서 최저임금으로 턱걸이로 하청시키는거보고 혀를 내둘렀다. 대기업들도 뭐가 다를까 삼성전자라는 대기업에서도 하청을 얼마나 쥐어짰으면 갓 취직한 에어컨 설치기사가 폭염속에 열사병으로 죽었다. 대기업복지랑 초봉은 겁나게 높지만 대신 고용을 병아리눈물만큼하고 그만큼 비용과 복지와 안전을 하청에서 쥐어짠다. 21세기 자본주의 노예제도.
Posts by 다니
스티븐 킹; 클라쓰. I've written...
이제 한식을 먹어볼만큼 먹어본 외국인 관광객들은 떡볶이 삼겹살 불고기 비빔밥을 넘어서 감자탕 닭한마리 불고기전골 해장국 등으로 옮겨가고 있는 느낌. 츄라이 츄라이! 탕국물에 밥 말아 퍽퍽 떠먹고 커어어어 뻑예 함 해보이소
젠장 한국의 기밀이 자꾸 유출되고 있어
블랙베리 패스포트를 다시.. 가 아니라 Unihertz라는 회사의 Titan 2라는 괴랄한 폰을 주문했다. 생긴 것도 똑같지만 실제로 블랙베리 패스포트의 LCD를 그대로 사용하고 자사 로고로 덮은 제품. 그런데 속도도 괜찮고 배터리도 상당히 쓸만하다. 무엇보다 글쓰기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좋다. (이걸로 영상을 보겠어.. 인스타나 틱톡 보기에도 안좋은 화면비 ㅠ)
멕시코 여행(답사)중. 소문난 멕시코 음식을 이것저것 먹어보려는데 오지랖 넓은 현지인들이 꼭 끼어든다.
멕시코인: 이거 매운데, 괜찮겠어?
나: 괜찮아요. 난 한국인이니까. (씨익)
멕시코인: (고춧가루를 뿌리며) (씨익)
어떤 음식이냐고 물어볼 때면 한국에서 외국인들이 겪는 상황의 데자뷰 같다.
나: 이건 뭐에요?
멕시코인: 이거 안 매워! 걱정하지마!
나: (그냥 무슨 음식이냐고 물어본건데..)
페루 리마에 7개월 만에 온 것 같은데, 하루에 케데헌 OST 골든을 10번 정도 듣는 것 같다. 택시 안 라디오나 길에서... 많이 돌아다니면 더 들었을듯. 전세계적인 케데헌 인기가 농담이 아님. 콜롬비아에서도 하루 2~3번 들었는데..
다른 선생들은 유머를 섞어서 “한국에는 이런 경향도 있어~” 정도라면 저 선생은 “한국에서는 이런다고? 그렇다! 당신의 나라는?” 이런 식이라 받아들이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오해가 생길 수 있다. 아무리 자극적인 콘텐츠를 양산해야 살아남는다지만 이건 좀.. 인상은 과학이라는게, 자신은 절대로 옳기만 하다는 느낌을 주는 사람이다.
타임라인에 뜨면 계속 스트레스 받을텐데 차단이라도 해야 하나..
한국 좋아하는 스페인어권 친구들이 많은데, 스페인어로 저렇게 단정적으로 잘못된 정보들을 퍼트리면 어떻게 하자는 건지.. 대놓고 댓글등으로 반박을 하자니 오히려 (현실을 모르는) 팬들에게 몰매 맞을 것 같고, 오해와 진실 영상이라도 만들어 올리자니 그럴만한 시간이 없..
라틴계 친구 하나가 저 선생의 영상에 라이크 하는 것을 보고 예시를 하나 들어줬는데 잘 이해 못하는 느낌이더라..
2번은 태어나서 지금까지 들어본 적도 없는 소리다. 일본인은 알록달록 화장을 하고 옷을 겹쳐입고 화려한 패션이다 정도면 모를까. (뒤에 편견이라고 얘기하긴 하는데, 애당초 예시 자체가 틀린듯)
3번은 검색해보니 요즘 20~30대에 유행이라는데, 그 연령대 중에 5%나 될까? “많다”라고 단정할 수 있을지..
4번은 글쎄.. 커플들이 함께 계획하고 챙기는게 보통이 아닌가? 한쪽은 모른 척하고 있고 한쪽은 서프라이즈로 해야하는데 모르고 지나갔다, 이게 말이 될까? “한국인들은 커플 기념일을 챙긴다” 정도까지만 갔으면 적절했을 것을.
3. 한국남자는 레이저 수염제모를 하는 사람이 많다.
4. 한국에서는 커플 기념일을 챙기지 않으면 싸움이 난다…
영상 2~3개 마다 하나는 저런 식이라 일일이 예를 들기도 어려울 지경이다..
1번 같은 건 곤경에 빠진 사람들, 외국인들 도와준 사례들 검색만 해봐도 차고 넘치게 나온다. 도둑 잡다주다가 다치는 사례도 몇년에 한 번씩 크게 나오는데.. (사기 같은건 나 혼자 어두운 밤에 도로에 이미 쓰러져 있는 사람을 발견했을때나 조심하는거지.. 그보다는 요즘 남녀갈등 때문에 다른 성별의 일에 개입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더 클듯)
한국인으로 나고 태어났지만 여행 거주 일 등등 외국에서 만 13년 정도 지냈는데.. 개인적으로 애보다는 증이 더 많은 한국생활이지만, 소셜미디어에 한국에 대한 말도 안되는 얘기가 돌면 참기가 어렵다.
소위 한국어 선생이라는 한국남자가, “한국은 이렇다! 당신네들 나라는?“ 하고 묻는 콘텐츠가 있는데 말도 안되는 내용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1. 한국인은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도와주지 않는다. 사기가 많아서 그렇다.
2. 중국인은 눈이 크고, 일본인은 눈이 쳐졌고, 한국인은 피부가 밝다는 속설이 있다. (한중일 구별법) (이어서)
소셜미디어에 예전처럼 글도 사진도 올리고 싶은데 너무 오래 손을 놨더니 뭐부터 해야할지도 모르겠다. 글, 사진, 영상, 심지어 여행일정과 설명까지도 도용을 당해보니 뭔가 공개한다는 것에 신경이 쓰이네.. 아주 가까웠던 사람 중에도 그랬던 적이 있었는데, 그는 대체 무슨 생각이었을까.
블루스카이 2,000만 명 이상의 사용자 확보, 11월 13일부터 미국 앱스토어 1위 유지, 스레드와의 DAU 격차가 좁혀지고 있음
미국, 영국에서 블루스카이가 일일 웹사이트 방문자 수에서 스래드를 추월함
Bluesky tops 20M users, narrowing gap with Instagram Threads | TechCrunch
techcrunch.com/2024/11/19/b...
A virtual certificate with text "Celebrating 10M users on Bluesky, #241,789, 다니 @afterdan.bsky.social, joined on 2023년 7월 4일"
Bluesky는 현재 천만 명이 넘는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나는 241,789번째였습니다!
경우에 따라선 공항이나 호텔에서도 영어가 아예 안통하는데, 이번 케이스는 공항 보안요원에게 따지는 것부터 난관이어서.. 중남미 여행할 때는 확실히 스페인어가 중요함. 남미 처음 갔었던 때에 비하면 특히 관광업 종사자들이 영어를 구사하는 경우가 많이 늘긴 했지만.
볼리비아 라파스 공항에서 우유니행 비행기를 타려는 와중에.. 보안검사 엑스레이를 통과한 내 노트북이 없어짐. 웬만해서는 현지인들 앞에서 언성 안높이는데 스페인어로 난리를 폈더니 잠시후 나이 지긋한 보안요원이 트레이 채로 내 노트북을 가져왔다.. 남미에선 한순간도 방심하면 안됨.
무시무시한 브라질.. 올해초에는 리오공항 내 탑승게이트 앞에서 커피 사주신 팀원 분 카드가 복제되었었고, 며칠전에는 쇼핑몰 안에서 KFC를 드셨는데 카드 복제. 현지인들 카드는 꼭 비번을 넣게 되어있는데 서명만으로 결제할 수 있는 외국카드는 손쉽게 복제된다고. 해킹인지 수법을 알 수가 없음.
배관 사장님이 이것저것 팁도 주고 가셨는데 결국 부엌에서 나가는 하수 배관의 막힘
원인은 기름기 축적이라고. 튀김 기름이나 고기 구워먹은 기름 같은 건 휴지로 잘 닦아내니 오히려 나은데 별 생각없이 버리는 사골 국물 육개장 국물 이런 게 쌓이고 쌓여서 문제를 일으키는듯. 피치 못하게 고깃국물 버리게 되면 반드시 뜨거운 물을 오래 틀어서 녹여야 된다고 한다…여름에도…
걷다가 정면에 (으슥한 곳에) 수상한 사람이 서 있다던지 하면 4~5m 거리 안에 들어오기 전에 뒤로 돌아가던지 옆으로 빠지던지, 가까운 가게 등으로 들어가시고, 뒤에서 쫓아오는 경우에는 사람 많은 곳에서 반대방향으로 교차해 지나가던지, 빠른 걸음 혹은 뛰어서 벗어나시면 좋을듯 합니다.
4m 거리에서 도망가는 경우 양쪽 다 전력질주해도 괴한이 못 쫓아옴.. 어떤 격투기나 무술을 배워도 호신술이 과정에 들어가 있고, 실제로 이렇게 뛰어서 도망가는 것도 연습을 해야합니다. 위험한 상황이 닥치면 몸이 얼어버리는게 첫째 문제라 호신술을 배우고 훈련하는게 큰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흉기를 지닌 괴한을 상대하는 것은 당연히 위험하니 피하는 것이 좋지만, 면식범(이미 알고 지내던 사람이 저지르는 범죄)의 경우 호신술이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함.. 상대방이 흉기를 휘두르는 사이코패스가 아닌 이상 손목을 잡거나 껴안거나 하면 호신술로 충분히 제압하고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음.
괴한을 만나는 상황을 맞닥뜨리게 되면 빠른 판단으로 도망 갈 것인지, 호신술로 위기를 벗어나고 도망 갈 것인지를 정해야 함. 호신술을 익히면 무력하게 당하는 것보다 최소한 저항할 수 있는 옵션이 하나 더 생김. 호신술로 상대를 완전히 제압한다기 보다는 결국 도망 갈 기회와 시간을 버는 것.
관원들이 교대로 시험해봐도 4m 이하의 거리에서는 결국 칼든 괴한에게 따라잡혔음.. 호신술도 결국 도망을 갈 수 없을때 의미가 있는 것이고, 관장님도 칼 든 괴한을 상대한다면 열 번에 두 세번이나 호신술 기술이 제대로 들어갈거라고 하심. 우선적으로는 도망가는게 최선이고 그 다음이 호신술.
호신술 4m의 법칙. 관장님이 모형칼을 들고 괴한 역할을 해주셨는데, 4~5m 떨어진 상태에서 인지하고 (뛰어서) 도망을 가야 잡히지 않을 수 있었다. 길에서 특히 밤 늦게, 으슥한 곳 등에서는 폰을 보거나 이어폰 꼽고 걷지 마시고 누군가 내가 도망갈 수 있는 거리 안에 들어오는지 미리 경계하세요.
2021년 국내 재생에너지 총발전량은 43.09TWh. 같은 해 삼성전자의 전력 사용량은 18.41TWh였다. 삼성전자가 국내에서 RE100을 하려면 국내 재생에너지 발전량의 5분의 2를 가져와야 한다. https://v.daum.net/v/20230814225803916
케이팝 계속 흥해라. 한예종 출신 영화감독도, 외국 패션스쿨 출신 디자이너도 케이팝으로 밥 먹고 살고 그 덕에 자기 예술 한데이.
뮤비 찍고 의상 만들어서 번 돈으로 예술 활동을 근근히 이어감. 케이팝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산업임.
블루스카이
비행기 찍은건데 거의 안 보이네
월계수잎 방충효과 쩐다..사료에 나방생겨서 한동안 고생했는데 마른 월계수잎 하나 넣어뒀더니 싹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