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고래
오늘 버거킹 크리스퍼 버거 생일이라고 버거 세트 30퍼 할인하길래 사먹음
다르지 않은 발등의 불
아 풀떼기 먹고싶어 풀떼기
그렇다고 샐러드만 먹고싶지 않아
아… 배달 시켜 먹고 싶어서 어플 켰는데
가격 미쳤음 ㅅㅂ 배달비 4000원 5000원 실화냐 개샥기들아
배민 뿐만이 아니라 지역배달어플도 가격 똑같음 ㅅㅂ 네 안시켜 먹을게요
포퐁네 워크샵 왜케 많이감
같이 일하는 사람도 읎다..
사람이 읎다..
아… 내일도 일을 해야 한다고…?
구라 같다
어제 블스 무슨일이..
아 주말맞냐 사람없어
장사 개 쳐 망했음
시음행사 온건데 사람 1도 안보여서 걍 시음 개시도 안함 걍 매장 뚜벅이 되
아 오늘 장날이라 사람 레전드 없을 듯
망했다..
날씨 매우 뷰티풀 한디
폰카가 자꾸 보정해서; 개빡쳐서 캡쳐함
시부레; 그니까요… 아니 당연히 계약 써야하는거지만 같은 업체 다른 행사 하는거라 촉박해서 일하는 당일날 제촉까지 했건만… 이리 되었다.. 일단 전화로는 확인해 주신다고 했음…
아니 시발 급여가 반 밖에 안들어왔어
근데 좀 불안하긴 했음… 출근 어플이 있는데 뒤에 남은 일수는 출근이 안 찍히는거야;; 에이 그래도 설마 했는데… ㅅㅂ 그대로됨
아…. 나가기 귀찬ㅆ다…. 텔포 시껴쥭
아 알람 꺼버리고 지금까지 잤어; 내.. 목요일…
어제 자다가 얼어 죽을뻔… 왜 이렇게 추운거야
블스에 아늑하게 있다가 오랜만에 틔터켰더니 추천트가 삶을 팍팍하게 개빡치게 만들어
점심 뭐먹지..
아…. 밥하기 귀찮아
튓터 뒤졌어
와 미친 새끼봄…
신호 있는 사거리에서 좌회전 차선 타놓고는 다시 돌아서 오기 싫으니까 사거리 가운데서… 직진 차선으로 끼어 들기 했는데?
미친 자식이 그럴거면 뻔뻔하게 속도라도 밟던가 직진 차선에 와서 차를 세움;;; ㄹㅇ 사고 날 뻔 했다 (그리고 그걸 바로 옆에서 횡단 보도 건너다가 봄….)
당분 땡긴다
빵도 땡긴다
무…. 배고프다 왜지
검색해보니까 해먹어보고 싶어졌어ㅋ
걍 상하이 찹쌀도나쓰 아니냐며
아 구운 소고기 냄새 미쳤어…
스테이크 먹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