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an era of global turbulence, what does disaster readiness look—and sound—like?
Christina Schwenkel unpacks this question in her recent book, SONIC SOCIALISM: CRISIS AND CARE IN PANDEMIC HANOI, and in this original author content for #AAS2026.
Posts by 이주 중인 eustino
소시지는 하얼빈/러시아 이미지가 강해서 칭다오는.. ( ‘ㅡ‘) 독일식 소시지라고 하는 곳들도 한국 펍에서 나오는 소시지만 못한게 많았더래서.. 칭다오는 일년 있었는데 “이 해산물 많은 곳에서 그 재료로 이런 요리나 먹고 있다고?”가 제 인상이었어요. 물론 삼치나 해산물을 쓴 만두는 맛있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Ghassan Hage, Pierre Bourdieu′s Political Economy of Being - @dukepress.bsky.social, October 2025. The Introduction is open access at this link www.dukeupress.edu/pierre-bourd... @anthroprofhage.bsky.social
이사가 싫어서라도 여기서 뿌리를 잘 내려야.. 어바인 갈 기회는 또 있겠지요. 톡이나 학회로 매디슨 오심 꼭 연락주셔요!
네 이제 매디슨입니다. 파란만장했지만 (이사업체 욕으로 단행본을 쓸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사히 잘 정착하고 있어요!
아 이제 한국어 발표가 더 어렵다…
여기 오니 예전처럼 속닥이게 되는군요. 노스웨스턴 퍼시픽 너무 좋아요 (다들 좋다고 하는 남캘리가 아직 적응이 안되어서..) 마지막 클로징까지 순조롭기를!!
축하드립니다!! 제가 다 설레네요.
Cover of Survival of a Perverse Nation: Morality and Queer Possibility in Armenia by Tamar R. Shirinian. Cover features a minimalist black ink drawing of a neighborhood; a satellite dish foregrounds a townhouse-like structure. The townhouse is filled in with a damask pattern. Beige, pink, white, and blue are the cover’s main colors.
Save 30% on #NewBook "Survival of a Perverse Nation," by Tamar R. Shirinian, which traces two widespread rhetorics of perversion—sexual and moral—in postsocialist Armenia, showing how they are tied to anxieties about the nation’s survival. #Anthropology #LGBTQBooks
ow.ly/oI1450U81J8
다음 중 지나감의 주체인 “이”가 지칭하는 것은?
(1) 결혼 (2) 반지 (3) 이걸 주는 너
오늘 수업을 해야하는 날이라, 학생들에게 무어라 말을 하고 수업을 시작할지 고민 중이다. 캘리이지만 꼭 진보적이지만은 않은 학생 구성인 학교인지라 학기 내내 조심스러웠고 결과가 나온 지금은 말할 나위없이 그러하다.
"이 디스토피아가 네 것이냐"
"아니요"
"그럼 이 디스토피아가 네 것이냐"
"아니요"
"솔직하구나 상으로 둘 다 주마"
" "
이제 완전히 여기로 이주했습니다. (…하하)
근데 다른 위치에 있어보니 1) 돈은 어디선가 나와야하고, 2) 돈은 어딘가 다 구린 데가 있고, 3) 그 와중에 등록금을 벌어보자는 매우 순진하고 귀여운 축에 속하긴 합니다. 대학에 들어오는 기부금들이 어떻게 만들어진 돈인가 생각해보면 (..)
그걸 제가 오기 전부터 대학이 미리 하고 있어서 저는 화낼 생각도 못했고…
Remember 2003.02.18
대구를 몇번 드나들었는데 정작 이곳은 너무 늦게 찾아왔다.
출국날이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개봉일이라 조조로 영화를 보러갔다. (그냥 한국영화 한 편은 한국 영화관에서 보고 싶었다.) 다른 건 모르겠고, 세월호 10년차 여름의 한국사회는 이제 재난영화를 만들어도 <국가>의 책임이나 도움을 상정하지 않는다.
반가워, 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