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오아아 아기천사라니.. 축하드려요…! 10월 아가라니..! 미리미리 탄소매트나 온열매트 준비해두시고요. (원래 한겨울에도 창문빼꼼 열고 자던 사람인 저도 애 낳고나니 변했어요) 수면양말과 발+종아리 맛사지기, 손목맛사지기.. 준비해두세요. 천기저귀 뭐 이런거는 쳐다도보지마시고요. 아기옷이나 용품은 태어난 후 아기 사이즈 가늠하신 후 준비하시는게 좋아요. 카시트와 배넷저고리 거즈손수건 정도만 미리 준비. 초반에는 바구니형 카시트가 이동시 간편침대 역할도 해서 좋았어요. 임출육이라는 긴 파도를 현명히 잘 헤쳐나가실 수 있기를! :-)
Posts by ETOiLE
의사를 했어야했나…라기엔 너모 빡센 직종이다.
바리바리족 족장은 뿌듯했다네…🥹
포테도 비슈킷도 지금 얼굴이 그대로 있어*_*!!! 꼭 우리 어릴때 같이찍은 사진 보는 기분이야…🥹
열두시간 후 점심은 너로 정했다! (다음날 뭐먹을지 미리 고민하는 사람) 그런데 방토 없어서 그냥 토마토 넣어야하고 루꼴라도 조금밖에 없고 할라피뇨는.. 찾아보고 없으면 대충 청양초 다져넣어야하나;; 브리치즈 썰어넣어도 맛있겠다. 초리조도 없으니 베이컨 대충 썰어서 바쟉하게 볶아야겠다.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셧기를 바라요 :-) 행복하세요!!
오이스터소스는 마지막에 간보면서 소량만요! ㅎㅎ 살짝 태운 간장의 감칠맛이 퐉 터집니다 ㅎㅎ
답은 정해져있는거였군요 ㅎㅎㅎ 즈이남편도 늘 답정너스러운 질문들을 그렇게 합니다. 응 답은 니 마음속에 있단다 하고 대답해주세요. 크크.
동그랗고 하얗고 알록달록하고 말랑말랑하고 하찮고 따끈하고 귀여운 애옹이는 아빠가 안아주면 별로 안좋아하지만 (어느정도는) 참아줍니다..
와… 파기름내서 샥샥자른 페킹덕 넣고 삭 볶으다가 한구석으로 몰고 남은 자리에 진간장 살짝 넣고 우와악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와라락 섞고 밥 넣고 볶으면 너모 맛있겠어요… 고수나 튀긴마늘프레이크 뿌리링…
나의 귀여움을 보았다네! 휴우먼!
봄숲의 요정님이다아!!!
하지만 사진으로 보기에는 색도 예쁘고 비스킷도 잘 들어가있고 ㅎㅎㅎㅎㅎ
손끝발끝부터 근육에 힘을 푸는거야! 눈이랑 얼굴근육도 온몸 근육에서 힘을 빼는 상상을해바 도움되던데!
나는 그럴땐 노래 한곡을 무한반복 시켜놓고 헤드폰 끼고 들으면서 자.. 그러면 잡생각 안나고 좋더라고. 좋은 꿈 꿔 이쁜이>.<
아따… 봄이구만…
크레이터레잌 같은데서 경험해본 캠핑장과는 진짜 너무 다른 결을 가진 그런 곳이었어.자연속에서의 경험을 위한 캠핑이 아니라.. 그냥 캠핑을 위한 캠핑? ㅎㅎ 그런데 생각해보면 한국에 저정도의 부지와 환경, 시설을 갖춘 캠핑장이 있다? 그러면 아마 몇년치 예약이 순식간에 터져버릴거임…
우와!! 노다!!!!! 짱 예쁘겠다. 가을에 신고와서 자랑해줘>.<!!!
ㅎㅎㅎㅎ 뭐샀어! 자랑해줘!
다시봐도 너어뮤 귀엽다 우리간나지😝…
피시소스는 없으신가여*_* 연두라도…
가장 좋은 카메라는 늘 가지고 다닐 수있는 카메라지 암만..
리코오너의 위엄…
더 잘먹여 더더 세상에서 1그램도 사라지지마…
애기가 갑자기 반토막이 낫쟈나 야위었어.. (원래 날씬한 아가지만)
엄마아빠랑 이모들이랑 띵가띵가 놀면서 맛난거 먹고 사진이나 찍고 멈멍이 산책이나 다니던 설날연휴가 백년전같다. 으헝.. 추석 언제오나..
ㅎㅎㅎ 아잉이는 쟈근김가를 사랑하지. 우리 꼬맹이는 5박6일만에 나타난 나를 보고는 자다 말고 일어나 뛰어나와서 종알종알 잔소리하고 눈꼽떼이고 까까 얻어드심.. >.<
ㅋㅋㅋㅋㅋ
어머 세상에 컬러 무슨일이야…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