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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Wande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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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라오 부럽지 않음

1 year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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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블스 들어와서는 어제 먹은 소고기와 생맥주 사진 투척

1 year ago 3 0 0 0

한 숨 돌렸으니 이번 주는 잘 살자

1 year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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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으로 명란시금치파스타

1 year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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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MOUNT-5: Tirzepatide Bests Semaglutide in Head-to-Head Weight Loss Trial Data from SURMOUNT-5, a head-to-head trial, demonstrate tirzepatide offered greater weight loss benefits than semaglutide.

www.hcplive.com/view/surmoun...

릴리에서 내놓은 보도자료에 따르면 semaglutide (상품명 위고비)와 tirzepatide(상품명 마운자로) 투여가 당뇨병이 없는 비만인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head-to-head RCT를 진행한 결과 예상대로 tirzepatide의 체중 감소 효과 및 목표 체중 도달률이 semaglutide보다 유의하게 우수하였다 함.

1 year ago 1 0 0 0

파스타 삶은 면수 베이스로 샤브샤브 해먹으면 무지 맛있음

1 year ago 2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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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비만은 정말로 늦었다고 때가 진짜 너무 늦은 경우에 속한다. 근육량과 활동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노년에 비만까지 동반되어 있다면 비만으로 인한 인슐린 저항성과 전신적 염증 때문에 근육은 더 줄어들고, 그렇다고 체중 감량을 시도하다가는 근육량만 더 줄어버리는 악순환이 벌어지기 쉬움. 비만은 꼭 늦게 전에, 즉 노년이 되기 전에 관리해야 함.

1 year ago 3 0 0 0

저 중 스시집과 횟집은 이름을 까먹었고요 나머지는 한성칼국수와 동방미식이에요 ㅎㅎ

1 year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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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맛집 유력 후보

1 year ago 4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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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수 역시 따뜻하고 든든하지만 쌀국수만으로 채울 수 없는 무언가가 있음. 국밥이 필요해.

1 year ago 5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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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는 그다지 자랑할게 없어요ㅠㅠ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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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삼도 먹었지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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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에 갑오징어도 먹고

1 year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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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말이 없어서 최근 다녀온 마라샹궈 맛집 사진 던져놓고 가기

1 year ago 5 1 1 0

뭔가 쓰고 싶은데 쓸 말이 없어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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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Samsung Rapid Train)을 ART(Asan Rapid Train)으로 바꿔버리겠다는 패기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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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골레 해먹으려고 굴을 익히다 버터를 과하게 익혀서 갈색이 되있고 파스타가 안 보여서 라면사리를 쓰는 엉망진창 요리가 되었지만 그래도 맛은 괜찮음

1 year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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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와 같은 공개된 공간에 개인 정보를 가리더라도 환자 정보를 올려서는 안 되는 이유. 환자가 의사에게 취약한 부분까지 드러내는 것은 의사로부터 도움을 받기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지, 그 정보를 의사가 맘대로 써도 된다는 것이 아니기 때문. 그리고 SNS에 환자 정보를 올리는 의사들이 학술적 목적으로 그런 정보를 올리는걸까. 기껏해야 그런 정보를 흥미 위주로 소모하거나, 조회수 벌거나, 그런 환자를 평가하고 우월해 보이거나, 글솜씨를 뽐내고 싶어서이겠지. 환자 정보를 그런 이차적 이익을 위해 사용하는 자체가 비윤리적.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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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ntiers | Hot Tea Consumption and Esophageal Cancer Risk: A Meta-Analysis of Observational Studies ObjectiveMany laboratory studies have shown that tea consumption protected against the development of esophageal cancer (EC). However, in epidemiological stu...

www.frontiersin.org/journals/nut...

다만 다른 메타분석 결과에 따르면 뜨거운 차를 마시면 식도암이 증가할 수 있다 하니 뜨거운 커피와 차가운 커피가 식도암에 미치는 영향도 차이가 있을듯 함. 커피가 심혈관 질환, 지방간, 암 등 건강 관련된 지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가 많기는 한데 뜨거운 커피보다는 차가운 커피가 식도암, 구강암 위험성과 커피의 부패 위험성까지 고려한다면 더 바람직할 것 같다는게 내 생각. 에스프레소를 마시는 이탈리아인보다 아아를 마시는 한국인이 옳다는 결론.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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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 consumption and risk of esophageal cancer incidence: ... : Medicine sis for association of coffee intake and esophageal cancer incidence. Eleven studies, including 457,010 participants and 2628 incident cases, were identified. A relative risk (RR, for cohort study) or...

journals.lww.com/md-journal/f...

커피가 GERD를 유발하기 때문에 식도암 위험성도 높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검색해 보니 2010년대에 이루어진 메타분석에서는 커피가 식도암을 증가시키지는 않고, 동아시아인에 대해서는 오히려 식도암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옴. 다만 내가 보기에는 그렇게 잘 이루어진 메타분석은 아닌거 같고 5년이 넘은 메타분석이라 내가 한 번 다시 문헌 검색해서 메타분석해볼까 이런 생각 중

1 year ago 2 0 1 0

강의 준비하면서 어떤 사례를 활용할지, 강의 구성은 어떻게 할지 챗지피티에게 물어보니 기가 막힌 답을 제시해주네

1 year ago 1 0 0 0

이대로 점심 탕수육, 저녁 감자탕으로 탕탕절의 완성을...

1 year ago 1 0 0 0

오늘의 충격적 맞춤법: 배운망덕....

1 year ago 61 86 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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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탕절 기념 조식 설렁탕

1 year ago 3 0 1 0

원래 외향인이지만 외국어 사용자만 만나면 한없이 내향인이 되어 버리는 사람. 그게 나야.

1 year ago 1 0 0 0

오늘도 느끼는데, 꼰대의 시작은 잘못된 것과 꼴보기 싫은 것을 구분 못 하는 것이라 생각함. 내가 보기에 꼴보기 싫은 것도 있겠지만, 그걸 잘못된 것이라 생각하고 교정하러 드는 것이 꼰대짓의 시작. 꼰대가 되기 싫으면 꼴보기 싫은 것이 있더라도 잘못된 것인지 아닌지 구분하고 잘못된 것이 아니라면 그냥 넘어갈 수 있어야 함.

1 year ago 2 0 0 0

에스프레소 투 샷 정도 뽑아서 고단백 매일우유 300cc 정도 섞어서 마시면 겁나 고소하고 맛있는 두유라떼가 됨. 꼭 시도해 보시길.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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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구멍 잘 뚫어서 기체부터 빼내면 잘 익은 김치가 나오고 김치찌개나 김치볶음밥 해먹거나 그냥 볶아서 두부김치로 먹으면 극락행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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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2 0 0 0

문득 압상트를 마시고 싶어짐 (한 번도 마셔본적 없음)

1 year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