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푸라민 같이 바르는 연고를 배에 발라도 생리통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이 나이 먹고나서야 알았다니......세상 억울하다! 왜 이런 노하우를 허공에 떠들고 다니지 않는 것이오, 그러라고 블스가 있는데!
Posts by ㅇㄴㅅㅁ/지나슛
여기들 계셨군요
ㅋㅋㅋㅋㅋ 어떤 커다란 개가 주인이랑 발맞춰 걷는거 보고 우리엄마가 “된 개는 저렇게 걷는다”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 된 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된 개 vs 되먹잖은 개
네 ㅋㅋㅋ 당장 지난 토요일에도 봤는데! 글자는 잘 안 보여서 저 분은 무슨 종류의 악마를 모시는건가(…) 했는데 역설님이었다니 ㅠ ㅠ
아시바 이게두달전이라고
아 여기 프사도 바꿔야지… 슬덩피규어 전시할 데가 없어서 울며 엿바꿔먹었습니다…… 뒤에 대만스 홀박은 여전히 잘 있음
어? 이 깃발이 역설님이었다니 담에 만나면 인사하러 가리
트위터 터졌을때만 오는 배신자들
환영합니다
서울 시위에서 쓰긴 했지만 부산사람 정체성을 담은 제 깃발입니다😆 마!!!!
아시바 이짓을한지 한달이다돼간다고
여당이든 정부든 '내란죄 표현 쓰지 말라'라고 주구장창 주장하고 있는데, 글쎄요. 교과서에 실릴만큼 아주 정직하고 확고한 내란죄 사례인데요. 이것보다 더 내란이 어딨음? 얼마나 더 해야 내란이 되는지 설명 좀 해보실?
계엄 선포된 밤에 군인들을 막으려 모이는 국회의원 보좌관들. 총칼이 들어올지도 모르는데 모이는 사람들의 용기가 너무 대단하고 고맙다.
(출처는 조국혁신당 김준형 의원실)
오늘도 용맹합니다
저도 내란미수 아니고 그냥 내란이 맞다보는게 미ㆍ기수 나누는 기준이 "결과가 발생했는지"가 아니라 "실행의 착수" 여부인데 군경이 국회를 봉쇄하고 국회로 진입한 이상 이걸 착수가 없다고 볼 수가 없다 보는데요...
아아 계엄은 참아도 파업은 못참지
누군가 참교육이란 이름을 폭력으로 쓸 때, 진짜 참교육의 깃발은 광장으로 나간다.
현시각 국회앞입니다 뉴스 아닌 점 양해바랍니다
www.utic.go.kr/view/map/cct...
손떨려……
지금 일어나고 있는 표현하는 용어가 있습니다.
'친위'쿠데타죠. 정권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법질서를 정지시키고 계엄을 선포하는걸 말하죠. 전에도 말한 적 있는 것 같지만, 우리나라에 처음 있는 일이 아닙니다. 박정희의 유신이 바로 친위 쿠데타죠.
지금 윤이 쿠데타를 일으켰습니다.
계엄령
와 세상에
이번 정권 대통령 권한으로 누를 수 있는 버튼은 다 눌러보는 거 같다.
거부권 버튼도 막 미친듯이 연타하고 이건 뭐 공짜 자판기도 아니고
우리나라에 핵버튼이 없는게 진짜 다행인게 그것도 아마 눌러봤을 듯
국무회의 심의는 했나? 안 했겠지? 상식적으로 장관들이 계엄에 동의를 했을리가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