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웡
Posts by pass
어제 내 심정
블스 그만 터져!
라고 쓸수없음을 슬퍼하며 터진블스에 글을 쓸수 없어서 슬픈 것을 터진 블스에 쓸수없음을 슬퍼하며 터진블스에 글을 쓸수없어서 슬픈것을 터진 블스에...
내사랑 복숭아꽃
벚꽃의 마지막, 겹벚꽃의 만개
무념무상
전 웹블스에서 디스커버 페이지는 뜨길래 저번처럼 일부 계정에 문제가 있나 했어요ㅠㅠㅠㅋㅋㅋ블스가 이제 좀 컸나봐요 서버공격도 당하고(?? ㅋㅋㅋ;;
진짜 누가 이렇게 심어 놓은건진 모르겠지만 해마다 눈이 즐겁다. 감사.
오옷 오늘은 들어올 수 있구나...어제는 정말 한 번도 블스 로그인을 성공 못 했다ㅋㅋㅋㅋ;;; 무슨 일이여ㄷㄷ
🌼인동덩굴
🌿Lonicera japonica Thunb.
🌿꽃말: 헌신적인 사랑
#Remember20140416
#꽃이_진다고_그대를_잊은_적_없다🎗
인동덩굴은 생장력이 뛰어난 덩굴성 나무로, 5~6월이면 흰색 꽃을 피워 냅니다🌼
점차 노란빛으로 물들어가는 그 꽃들이 만개할 때면, 마치 나무 곳곳에 노란 나비가 내려앉은 듯 화사한 빛으로 가득찹니다.
인동덩굴의 화사함과 따스한 봄볕이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남매라 그런가
데칼코마니 모먼트를 자주 만드는 애들
얼마 전에 TV에서 봤던 일본의 재미있는 말장난. 대중목욕탕에 저렇게 '와わ' 나 '누ぬ' 라고 쓴 나무판을 걸어놓는 경우가 있는데, 일본어로 판자를 '이타' 라고 하기 때문에 전자는 '와라고 쓴 판', 즉 '와이타' 후자는 '누이타' 가 됨. 와이타는 '끓었다'라는 뜻의 '沸いた'하고 발음이 같기 때문에 저 나무판이 걸려 있으면 목욕 준비가 되었다는 거고, 누이타는 '뺐다' 라는 뜻의 '抜いた' 가 되어서 물을 다 뺐으니 영업 끝났다는 말.
충격……
사 월의 윤슬
今日も綺麗だった🌸
오늘도 예뻤어요🌸
모니터 뒤에서 낮잠
꽃마리
라일락
슈슈슈
여러분 제가 오늘 본 동네 고 좀 보세요
꽂 시장에서🌷🌻
돌단풍
ㅋㅋㅋㅋㅋ사실 꽤 맘에 들어...
당신은 고양이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그게 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