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스야 좀
Posts by IRYU
드디어 밝혀지는 과거... 머리에 박히도록 들었다던 그 말...
bsky.app/profile/iryu...
이 뒤에 브룩의 멋진 말이 나오는데ㅠ 브룩에게 있어서 최악의 상황은 '상디가 돌아오지 못하는 것' 그 말에 웃으며 샬롯이 그게 최악이냐며 아무도 안 죽냐고 묻자..🥺
브룩이 보는 상디는 어처구니 없게 착한 사람... 루피는 '신념'을 관철하며 나아가는 남자... 상디는 잘 몰랐던 그 신념... 또 언급이 나온다...
사실 과거에 검을 배운 적이 있는 상디... 하지만 손은 요리를 하기 위해 존재하기에 발기술 전문..
상디의 수배서... ONLY ALIVE...
WCI 올리고 싶은 장면이랑 주절주절하고 싶은 장면 많은데... 일단 이 장면... 상디는 물고기 도감에 이것저것 요리 관련 메모를 하는 듯한데 어떻게? 알게 된? 정보니? 좀 무서우려고 해... 누가 조금 먹어보고 독있으면 처리하고 잠시 쓰러졌다 일어나서 다시 일하는 거 아니냐는 글 적었어서 진짜 좀 무섭게 느껴짐 어디서 들은 정보겠지? 그치? ;; 근데 이자식 독없이 먹는 방법도 알고 있다고요 무서워
블스가 힘내길 기다려야겠어요...ㅠㅜ
다른 곳도 이미지 잘 안올라가나보네... 일단 중복이니까 지워둬야지
문제가 있는것으로
이렇게까지 떼 쓰는 건 상디뿐이었던 거 같아요 나중에 들어오는 프랑키도 들어오라고 요구하고 거절도 당했지만 좀 상황이 달랐어서...🤔 너무 성품만 보는 거 아니냐ㅠㅜ 요리사인데... 하지만? 일류 요리사에 전투도 잘하고 머리도 좋죠? 선장님 사람 보는 눈 너무 좋네요
아 아까 블스 글도 잘 안 올라가더라고요ㅠㅜ 안돼 블스야
맞아요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맛 없으면 어쩌려고 요리사를 막 데려가려고 하는지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만 단념했지 사실 누구보다 데려가고 싶지만 너무 딱 잘라 거절해서 본인이 가겠다고 안 하면 못 데려가는 상황이 되기..
WCI?? 이러고 있음 응 어림없어
부모의 마음이라 적었는데 모가... 안 계신다... 부만이 존재하는..
진짜 웃긴 애에요 요리사 데려가는 건데 상디 요리 한 번 안 먹어봤으니... 그래놓고 계속 같이 가자고 조르고... 원작은 제프가 강요한 건 아니지만 부모의 마음을 알아채고 상디가 떠나는 느낌이 더 강하긴 해요
(WCI스포일러) 상디가 유일하게 본심을 말할 수 있는 상대는 선장.....
(WCI스포일러) 상디가 해준 밥 아니면 안 먹겠다는 선장... 상디가 없으면 해적왕이 될 수 없다는 선장..... ..... ..
(WCI스포일러) 루피는 처음 상디를 영입했을 때 처럼 거절을 거절하고, 여전히 상디와 함께하고 싶다는 제멋대로 소망이 있으며, 상디는 그것을 "넌 항상 고집불통이지"라고ㅠ
올렸다고 생각했는데 어딨는지 모르겠어서 또 올리기... 루피의 말에 ? 하는 상디가 진짜ㅠ 누가 봐도 이해 못했고... 상디의 이 태도는 WCI 끝날 때까지 계속된다는 점이 진짜...
신념이라는 것을 잘 모르는 상디...도 진짜ㅠㅜ...... ....... 그러니까 너는 네 꿈을 버리고 발라티에에 남으려고 할 수 있었던 거겠지
진수식을 먼저 시작하자고 한 것도 상디고 먼저 말한 것도 상디인데 다들 진짜 이런 배는 처음일 멤버들이고 오로지 상디만 발라티에를 띄울 때 제프랑 진수식 해보지않았을까 생각을 하게 됨
bsky.app/profile/iryu...
그리고 루피가 생각하는 영웅상에 가까운 건 상디고, 그런 영웅을 루피는 무지 좋아해🥺 다르게 말하면 상디야 너 너무 상냥해서 해적아닌가봐;; 해적이지만
조로랑 미호크가 결투했던 건이 있긴 했지만, 발라티에 이야기는 멤버 중에서는 루피와 상디로 이야기가 끝나는데 이게 또 다음 상디 에피소드인 WCI에서도 그런단말임ㅠㅜ...... 상디가 동료가 된 경위도, 상디가 나갔다가 다시 돌아오게 된 경위도 오로지 루피만 알고 있어...
상디는 루피가 데리고 나가지 않았어도 발라티에에서 어느정도 만족하면서 잘 살았을 거라는 확신이 있음... 좋은 부주방장이 됐을테고, 좋은 주방장이 됐을거라고 생각함... 그런 자의로 묶여있던 애가 누구보다 자유로운 애한테 끌려 밖으로 나간다는 사실이... 저는.....🥺
루피가 단둘이 배에 탄 건 첫번째 동료였던 조로랑 상디뿐인데 위대한 항로에 가기 전 처음과 마지막 멤버라는 점... 양날개 좋죠.. 네네
루피가 가자가자가자해서 끝까지 버틴 건 상디랑 프랑키정도인데.. 프랑키는 인질도 잡혀있었지만;
아무튼 상디가 배에 탔을 때는 조로, 나미, 우솝은 없고 루피랑 상디뿐이었다는 것도...(요삭도 있었지만 멤버는 아니니까)
결국 꿈을 찾아 떠나길 바라는 제프의 말을 듣고 결심을 하는 상디...
상디와 루피의 관계는 그저 같이 가줬으면하는 루피의 제멋대로인 소망에서 시작됨...
영원히 영입하고 싶어하는 루피 하지만 데려가지 못하는 루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