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시나몬
야 너네 강력반 형사야
아미친 아
너 별자리같은거 모르잖아 바부야
제이드네 애들한테 한 번 잡히고나서 다행히도 껍데기는 안 뜯겼는데 심신이 피곤해지는 날이 제법 생기면 좋겠다...
외형을 다시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이야 제이드가 알아서 생각해주겠지... 그럴 수 있게 되면 맥스 삶이 피곤해질 듯
선물을 잘못줬나봐...
어이
너네 뭐하냐
주민 또 누구 만들지 큿소
음. 예쁘군.
아ㅓ잠깐만ㅋ 레포로가 더그한테 반했는데
더그 집꾸해줌
집꾸 맞아요 저게 인테리어임
아 맞다... 잔조님이 이제 나보다 내 자식들 설정을 더 많이 아시겠군
뭐지 왜 기억하고계시지
더그가 몇살이었지.... 나이가 의미없는 동네서 살아갖고 기억이 안 나네
비기, 앤오님과 썰 풀면서 주민 만들기!
칭찬인거는 알고있으니까요!!
정말 좋은 사람이야
머 아무래도 그죠
한결같다는 말이 되게 그 느낌이네요... 앞으로 나아가기보단 이미 완성된것마냥 멈춰있는것같다는 느낌
하긴 이미 맥스 하트라는 인물의 서사는 한참 전에 멈췄고 자기는 그걸 따라하듯이 이어왔는데 성장점이 어디있겠음
그러면 여상하게 웃으면서 저야 항상 똑같죠, 하하. 그럴거니까요...
그 잠깐 대화하는 시간이 좋았을 것 같은 느낌..........
반응 보이면서 잘 들어주고... 그거 참 안타까운 일이라고 한 마디 얹기도 하고... 남들을 쉽게 믿지 못하는 삶을 살아온게 아니겠냐고도 하고...
중얼거리는 소리 들으면 정말 의사선생님이 천직이라고 그럴 것 같아요, 정말 상냥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너무 자극적인 맛으로 주문하면 음료 내밀면서 안좋은 일이라도 있었냐고 말붙여봐야지...
마스터, 늘 마시던 것으로.<<이거 어떻게 참아요
정말.... 맥스는 맥스니까요
단골 되면서 사장님 추천해주시는거 주세요 하면 매일매일 추천이 바뀌어... 맛도 좋아.......
대체로 페퍼민트 얼그레이 이런식으로 직접적으로 적혀있는 차가 아니면 거의 지접 블렌딩해서 만든 차일것 같고... 그때그때 바로 조합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커피보다 차가 맛있는 카페로 소문나 있으면 좋겠다
그렇기떄문에 본체를 생각해서라도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하는거고..버리고싶지 않은 그런 마음이 있는거라고 생각해요....
심플하게 좋은 사람
아침8시-저녁8시까지 일하는 카페 종업원? 마스터?
자기가 대신 살아준다고 해놓고 그런 생각을 당연하게 하는건 욕심이 아닐까요
몸을 차지하던 계기 자체도 동정에서 시작된게 아닐까요.
동네에서 어른들한테 예쁘고 똘똘하고 얌전하다고 칭찬받던 애가 당장 제대로 살아보지도 못한 쪼랭이같은 나이로 죽어가고 있으니
우린 이어달리기를 하고 있었을 뿐이라던가, 내가 네 대신 네 삶을 이어서 살아줄테니까 걱정 말라고도 그랬을것같죠.
그 과정에서 사랑받고, 예쁨받아도 이건 오롯이 맥스의 칭찬이니 공허함을 느끼더라도 뭘 할 수 있겠어요uu)
더그 페이스페인팅 해야지...
한번 바꾸면 전으로 돌아갈 수 없는 불편함이 좋아요... 그 순간을 중요하게 여기게 되니까:3...
그리고 이 도플갱어가 무엇보다 신경쓰는건 맥스의 삶일거라 생각해요
스라에 라이넬 얘기 보여서 제일 좋아하는 쇼츠 가져오다
youtube.com/shorts/M5qZ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