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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1004

예전에 정신과 선생님한테 속한 사회가 정의롭지 않은 것도 스트레스가 된다고 들었음. 여러분의 머리 아픔은 밖에서 온 것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프게 놔두지 마시고 타일레놀을 드십쇼.

1 week ago 95 151 0 2

아니 진짜 미쳤냐.
전쟁부(이 부서 이름을 꺼내는 거 자체가 역겹다) 차관이 교황 대사를 소환해서 미군은 뭐든지 할 수 있고 가톨릭 교회도 편 잘 들어야 할 거라고 협박을 했대...
얘기하다가 교황 대사한테 아비뇽 유수 이야기를 꺼내면서 그 꼬라지 나고 싶냐고 얘기를 했대...

1 week ago 28 152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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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group of people are sitting around a campfire with one man playing a guitar ALT: a group of people are sitting around a campfire with one man playing a guitar

아아, 또 구트엑스 터졌는가?

이왕 돌아온 거 불 좀 쬐고 가게나~

1 month ago 9 11 1 0

치타가 "어흥" 못 하는 것은 "작은고양이"이기 때문이에요.

고양이과 동물은 표범아과(Pantherinae)의 "큰고양이"와 고양이아과(Felinae)의 "작은고양이"로 나뉘는데요, 전자는 어흥(roar)을 하고 후자는 골골골(purr)을 하며, 한 동물이 어흥과 골골골을 둘 다 할 수는 없다.

어흥 하는 큰고양이에는 호랑이, 사자, 표범, 재규어, 눈표범이 있어요. 🐅

골골골 하는 작은고양이에는 고양이, 삵, 스라소니, 서벌, 카라칼, 오셀롯, *치타*, 퓨마 등이 있어요. 얘네들이 대충 야옹야옹도 해요. 🐈

2 months ago 138 222 1 4

그것이 만화의 존재이유입니다

2 months ago 98 182 1 1
2 months ago 0 2 0 0

너희들이 떠나가는게 아니야
내가 보내버리는거야

2 months ago 0 4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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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6일 오후 10:45 현재 트위터 문제 있군요. 글 아무것도 안나오는군요.

다운디텍터에도 에러 있다고 나오는군요.

블루스카이 오신 분들 블루스카이 계속 써주시면 좋을듯

(여기까지가 템플릿이 된듯)

2 months ago 30 59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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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가족 모이자

2 months ago 2 1 0 0

명절이라고
찾아왔네요

2 month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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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크

2 months ago 259 392 0 2
Post image 인도로 걷기 힘들어서 다들 차도로 걷는다

인도로 걷기 힘들어서 다들 차도로 걷는다

밤사이 20센티 넘게 눈이 쌓였고 지금도 앞으로도 강풍과 함께 계속 내린다.......
길을 만들면서 걷다왔다
멍집사들 모두다 화이..팅...

3 months ago 88 79 2 0

난 휴머노이드 시대가 와도 휴머노이드 손가락 관절 노후됐는데 회사는 부품 생산 안해주고 방치해서 요리하다가 후라이팬 엎는 상상만 들어
오래가는 튼튼한 가정식 기계라는걸 못봐서 그런가

3 months ago 20 15 0 1
통통한 모습의 피카츄 인형. 설정상 크기와 동일한 1:1 사이즈입니다.

통통한 모습의 피카츄 인형. 설정상 크기와 동일한 1:1 사이즈입니다.

성인 여성이 피카츄 인형을 안고 있는 모습. 여성의 가슴께까지 오는 크기입니다.

성인 여성이 피카츄 인형을 안고 있는 모습. 여성의 가슴께까지 오는 크기입니다.

1997년에 나왔던 1:1 사이즈 통통한 피카츄 인형이 포켓몬 30주년 기념으로 일본에서 재판! 2월 28일 발매인데 이미 공식 홈페이지 예약은 품절이군요 ㅠㅠ

takaratomymall.jp/shop/g/g8202...

3 months ago 45 91 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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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독서

3 months ago 39 94 0 1

이제 노벨상보다 내가 블친들 추첨해서 기프티콘 선물하는 것이 더 가치있을듯

3 months ago 41 79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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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부터 내려오는 인간의 취향

3 months ago 60 86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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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돌아가신 저희 할머니가 서울 코믹월드에서 발행한 동인지....저희 할머니 유품이라구요!!!!!!돌려주세요!!!!

이 씨피책을 낸 사람은
자네할머니뿐이야..난
꼭 이 책을 가져야겠네..

아니 우리할머니
유품이라니까?!!!!!!!

3 months ago 119 218 0 0

자기 밥 준 사람을 잡아가다니 진짜 이런게 야만이고 후안무치의 극치다.

3 months ago 48 126 0 0

체포방해 5년에 너무 실망하지 맙시다. 구형에 비해 못 나온 것도 아니고 어차피 바다와 같을 윤석열의 최후에 컵으로 소금물을 더 붓든, 다라이로 붓든 이미 짠물이라는 것이 중요한 듯요. 그는 절여졌소.

3 months ago 46 73 1 1

이번 판결에서 중요한건 그동안 윤이 주장한 절차적 방어논리가 다 깨졌다는 점으로 봅니다. 어차피 형량은 내란죄가 캐리할거고, 지귀연이 토낄 구멍이 없어진다 봐야할듯.

3 months ago 55 95 2 1

그래도 윤석열 임기 보다 징역이 더 기네

3 months ago 48 116 0 0

사법고시 패스한 사람은 초범 감경이 아니라 가중처벌하는 법이 필요하다 … (왜 그러면 안 되는지 모르겠음. 그 정도 각오도 없이 법으로 먹고살려고 함?)

3 months ago 70 154 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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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0 0 0 0

옛날에 본... 해외에서 한국 팬픽 쓰시는 사람이 거리 체감이 안돼서
□□은 화를 진정시키기 위해 서울에서 부산까지 자전거로 전력질주 했다.
⬆️라는 문장이 나온게 아직도 웃김 제발

3 months ago 126 272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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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사내 도서관 폐쇄…AI 중심 학습 강화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마이크로소프트(MS)가 사내 도서관과 언론·리서치 구독 서비스를 대폭 축소하며, AI 기반 학습 체계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IT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MS는 지난해 11월부터 직원 대상 뉴스·리포트 구독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종료하고 일부 출판사에 계약 미갱신을 통보했다. MS 측은 이러한 조치가 AI 기반...

MS, 사내 도서관 폐쇄…AI 중심 학습 강화

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

물리적 도서관도 폐쇄하고 직원들을 위한 각종 매체 유료 구독도 취소했다고. 사내 전자책 대출도 중지.
진짜 어이가 없다.

지식/지혜를 '정보'로 대처할 수 있다고 보는 것 아닐까. MS에 대해서는 정말 하루하루 이미지가 폭발하는 듯.

3 months ago 45 127 0 10

우울해서 빵샀어
라고 말할때 가격도 포함해서 말해주십셔.
우울의 정도를 파악하고 싶으니께.

우울해서 3.5짜리 홀케이크 샀서
ㄴ 헉 우울이 굉장한데

3 months ago 113 202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