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디너
Posts by JOY
오늘은 출국 짐을 싸야지 조금
여유롭게
일주일치 컨텐츠도 만들고가야지
트이타에서 힘들어서 조금 도망쳐온 블루스카이
괜찮은 드라마를 만들어온 감독/작가들조차 학생을 구타하는 것이 교권회복이라는 개념을 굳이 차용하는 것에 거리낌이 없다는 것이 괴이해.
뭐 교권보호국이 폭행면허가 없다거나 그런 식으로 크게 각색한건가? 그럼 굳이 그걸 왜 돈 주고 쓰지 싶은거지.
naver.me/GDa4qa8N
합법적으로 폭행 당할 수 있는 존재로 집단적으로 규정되는 것이 얼마나 모욕적인 것인지 우리는 너무 쉽게 잊는 것이야.
이나경!!!
용산에서 보내는 점심시간
열심히 일해야지 이제 진짜열심히
월세도 대출도 어쨌든 윤곽이잡혔으니
일단은 감사하자
국제동물보호단체 페타(PETA)는 지난해 4월 양식장의 암컷 새우가 끔찍한 방식으로 눈이 잘리고 있다며 양식장의 기괴한 관행을 소개한 바 있다.
www.newspenguin.com/news/curatio...
목요일은 조금자유로우니까 늦잠자야지
코찔찔이가 됐음
스벅 출입문 근처에 세네시간 앉아있었더니 바람들었나봐
오랜만에 아침운동 했다
역시 출퇴근은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다
좀더 쾌적한 환경을 만들고싶구나
건대에 새로생긴 식당
모든 매뉴를 다 정복해보고싶음
음식 잘한다 여기 깔끔하게
저녁에가서 생맥주한잔 하고싶어
월 소득 40% 넘게 생활비로…1인 가구 "절반이 부업"
2050세대 1인 가구 월평균 315만 원 벌어 가장 큰 걱정은 '외로움' 아닌 '경제적 안정'
news.jtbc.co.kr/article/NB12...
보노스프!! 🙊
사람이 싫다고 궁시렁거렸지만 24시간 연결감을 느낄 수 없으면 불안하다구
어떤 스프를 드시나요🙉❤️
아직도 모기가 활개치는게 실화냐
혐오라는 것이 따지고 보면 생각을 안 하게 만들어주는 알고리즘이라서, 여기에 빠지면 자기 머리로 생각하는 힘을 점점 잃어버림. 빤히 보이는 모순도 눈치 못 채고 가장 쉬운 알고리즘으로만 사고를 줄줄 흘려보내게 되는 것이다.
먹고싶다 이렇게
담주 드디어 패딩을
성수동까지 와주는 사람들 모두 라부임
오늘도 많이 먹었음
요즘 머릿속이 너무 꽉꽉 차있다
자유롭고 싶어
아무생각 안하고 여행가서 마냥 걷고싶어
요즘 좀 막 어떤 사람들이 이해가 되고 있다. 자기 일은 엄청 열심히 해서 진보하는 게 눈에 쑥쑥 보이는데 어찌된 일인지 영 사회적으로 인정을 못 받아서 흐지부지 끝나거나 고호처럼 고생만 하다가 죽는 사람들…..남들보다 나은 성과를 보이면서 사회 활동도 잘 하는 게 진짜 너무 힘든 것이다. 너무너무 힘든 것이다. 하아 힘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