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김고범씨.
Posts by 요를로무챠블레우스키바스
크크크
이거 알티 알림 터지면 트이타도 터졌더라구요
반지가 나에게 데려가라 텔레파시 줘서 삼!
가게도 엄청 이뻤음!
그냥 전체적인 사주인데 좀 뼈맞는 말 많이 들어서 웃기고 잼떠라구요
요약: 너님 극단적인 성향이 있으십니다.
나 오늘 사주봤는데 잼있더라
그래. 또 트위터가 터졌다.
왜..왤케 아리따우시냐 당황스럽게
실례합니다..
정부 글자체를 적용한 버전을 주워서 인용해봅니다
총총,,
새 웹툰을 뚫었는데 너무너무 취향인 친구 만남 우효~~~
걍 음식 선택권을 준거였구나 고맙다 친구야
자기가 만나자고 했으면 음식점 정도는 본인이 찾아와주면 좋겠는 마음…..
냠냠...움... 음... 그냥 딸기 맛.
냠냐미
킹스베리래
나 블스 너무 아늑함. 어느 정도냐면 여기에 내 개인정보 다 읊어도 아무도 안 봐줘서 영원히 개인정도 유출같은거 안 될거 같을 정도로 블친들이 안 들어옴.
오늘도 날씨가 쥑이네
푸르르르르딩
오늘 둘이 사이 되게 좋으심
그니까 난 오늘 쉬는데 언니 두쫀쿠를 위해서 일찍 일어나야한다고...? 지져스
제가 조아하는 지고 컴션 보고 가세요. 인외맛집입니다.
OC
왜 그림은 항상 올리고 나면 깜빡한게 보일까요?
사골국 자캐의 얼터버전(농담입니다)
나는 지고가 자캐씹덕이라 관계가 없어도 10년 다 되어가는 자캐를 근래까지 그리고 생산해낸다는게 넘 좋았던거 같아. 로또 당첨되서 저 친구 작가로 부려먹어야하는데
저는 제 자캐의 뉴짤을 얻기 위해 친구와 딜을 했습니다.
좌측 원작자의 그림들.
우측. 상대가 그려준 것들.
하 진짜 감다살 이 친구 어카면 좋냐
나 커미를 오늘 3개나 넣었어
오늘 안에 다 오면 좋겟어
오늘 날이 너무 추워서 하루종일 후드 눌러쓰고 있었더니 머리가 레전드 동글동글함. 오늘의 내 머리는 두쫀쿠보다 귀엽다.
오므라이스라는게 가끔씩 땡기구 그래요,.
겨란옷으루 말할것 같으면은
김밥에 들어가는 겨란지단처럼 지져도 맛나구
보들보들 몽실몽실 구름처럼 지져도 맛나지요. .
속에 들어가는 볶음밥은 또
고슬고슬 하얀 야채볶음밥
간장 굴쏘스에 달콤짭잘 볶은 밥
새콤달콤 케찹라이스도 저마다 맛이 좋구요,..
양파당근대파햄버섯 뭐든 다져다
소금 솔솔 볶아서는
찬밥 턱 넣구 굴쏘스 한숟갈 케찹을 넉넉히 세숟갈 후추 탁
겨란물을 휘휘저어 뭉실하게 해다가
케찹을 휘리릭~ ,.
요게 제 스타일입니다 ^ ^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
왔어요 왔어요
싱싱한 육회가 왔어요~,.
냉장육은 특히나 쫄깃하구 단맛이 나니까는
기름장만 콕 찍어두 기가막히지요..
물린다 싶으면은 흑임자쏘스니 매콤달콤 쏘스두 콕..
조심조심 아껴둔 노른자를 또 톡 터트려다가
절반치만 버무려 꼬숩고도 촉촉하게 또 한입..
육회비빔밥에는 양배추채 콩나물이 꼬옥 들어가줘야
아사삭아삭 씹는맛이 경쾌하지요.,
육회 먹을적에는
찬 음식에 체하지않게 국물두 곁들여주셔요..
된장찌개 국물 한술 후루룩,.
속 뜨끈하게 데파지니 본격적으루 먹을 준비 땡,.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