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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생각이 잠든 누혜🎗️

예? 그렇게 빽빽한 인구밀돈데요?
예?

1 hour ago 0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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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이란, 2차 종전협상 '안갯속'…휴전 만료 임박 속 긴장 고조 휴전 종료시점 이견…이란 참석 미정·美 출발 지연에 협상 개시 불투명 美, 이란연계 선박 나포·추가 제재…갈등요인 누적되며 협상 변수 확대 이유미 특파원 = 미국과 이란이 휴전 만료를 앞두고 2차 종전 협상을 둘러싼

美-이란, 2차 종전협상 '안갯속'…휴전 만료 임박 속 긴장 고조

1 hour ago 0 1 0 0

요즘 저도 이스라엘 까는 빈도가 높긴 한데
.. 정작 뿌리인 외구긴 친구들은 나보다 말하는게 더 살벌해서 무섭습니다..

근데 저도 한국이 굥일때 굥한테 악담을 퍼붓긴 함. 더구나 한국은 대통령과 국힘 묶음세트였다면 이스라엘은 정치 묶음 단위가 저런 상태라 고운말이 안나오는듯.. ..

1 hour ago 0 0 0 0

'이대남' 극우 아니다, 우경화 아니다.. 백날 변명해주면 뭐하나 싶음.

10 hours ago 9 17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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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20대 지지율, 70대보다 낮다… 싸늘한 청년 민심 지선 변수될까-정치ㅣ한국일보 (6∙3 지방선거)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60%대 고공 행진 중이나 20대 지지율은 여전히 낮다. 청년 고용 한파, 청년 정책 부재, 부동산 문제, 무당층 증가 등으로 2030세대가 향후 선거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60%대 중후반을 기록하고 있지만 20대 지지율은 40%대에 머물고 있습니다.,청년 고용 악화와...

이재명 20대 지지율, 70대보다 낮다… 싸늘한 청년 민심 지선 변수될까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이대남' 분노 투표 막아라
"이들을 포섭해야 향후 전국선거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겠냐... 한국 20대, 특히 남성 우경화는 상수여서 말할 의미가 없음. 진보 성향인 사람도 돌아선 경우 있을 거고.

10 hours ago 11 14 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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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 환기를 위해
<특별하지만 딱히 쓸 데는 없는 능력 자랑하기> 대회를 열겠습니다.
인용으로 여러분의 초능력(?)을 자랑해 보세요.

저는 육안으로 직선의 길이를 정확히 가늠하는 능력이 있답니다.
종이에 잉크로 원고를 하던 시절 매일같이 컷을 치며 저절로 생겨난 능력이죠.

초딩도 클튜를 쓰는 디지털세상이 된 현재, 어디에도 쓸 데가 없습니다.

11 hours ago 93 135 0 169

"화물연대 서광석 동지가 CU 원청 BGF리테일 자본과 국가폭력에 무참히 살해됐습니다"

"노조법 2,3조 개정에 따른 정당한 교섭 요구였는데도 목숨을 잃었습니다"

"‘함께 싸워 함께 이기자’"

"고진수 동지의 뜻을 받아 전국의 동지들에게 호소합니다.내일 세종시 교육부 앞에서 열릴 결의대회에 갇혀있는 고진수와 하나된 마음으로 최대한 모여 주십시오.고진수 동지의 구속이라는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가 그 뜻을 실현합시다"

▶세종대 사학비리 신속 퇴출 촉구 교육부 결의대회 참가 신청: forms.gle/AJ151H956j1A...

6 hours ago 2 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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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CU BGF와 경찰은 화물 노동자의 죽음에 책임 지고, 정부는 즉각 사태 해결에 나서라
nodong.org/statement/79...

CU BGF는 어떻게 응했는가. 교섭 요구에 물량 축소와 계약 해지로 협박하고, 물량 이전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라는 법적 압박을 가했다. 대화의 자리는 끝내 외면한 채, 파업 2주가 지난 오늘 기어이 대체수송을 강행했다. 그 결과가 바로 한 노동자의 죽음이란 말인가.

1 day ago 24 77 0 0

(북미, 유럽에서 기차 연착에 학을 뗀 자...)

11 hours ago 3 3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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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내돈내산 게임인데 왜 막아?”…게임사 ‘섭종’ 횡포 논의한 유럽의회 / KBS 2026.04.20.
[현장영상] “내돈내산 게임인데 왜 막아?”…게임사 ‘섭종’ 횡포 논의한 유럽의회 / KBS 2026.04.20. YouTube video by KBS News

youtube.com/watch?v=FE7h...
'섭종'으로 싱글플레이가 막히는 문제가 유럽의회에서 공식 논의됨 (KBS, 4/20)

11 hours ago 9 23 0 0

- 세븐일레븐이나 GS는 이미 화물기사들과 교섭을 했구나... CU만 거부.

- 노동쟁의현장에서 사람이 죽는 문제는... 단순히 사측의 문제만도 아니고... 경찰이 그런 현장에서 구조적으로 문화적으로 안전과 생명보다는 사측의 이익만 지켜주는 구조 때문이라고 생각. 예전에는 노골적으로 때려패고 했다면 이제는 중립적인 척 하면서 하겠지만...

17 hours ago 70 190 1 0

안아줘요 작가님 여성이시구 남초활동햇지만 본인도 이전에 너무 경솔햇던거 반성햇다고 반성문 올리셧었음... 사람들 잘못한거만 80퍼 기억하지 맨날

13 hours ago 30 28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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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의 자녀’·‘자녀’ 구분없이 주민등록 등·초본에 ‘세대원’으로 주민등록표 등·초본에서 ‘배우자의 자녀’와 ‘자녀’를 구분하는 표현이 사라진다. 대신 ‘세대원’으로 동일하게 표기한다. 재혼 가족을 구분짓고 차별하는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조처다. 행정안전부는 21일 이런 내용의 주민등록법 시행령 개정안이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주민등록표 등·초본에서 ‘배우자의 자녀’와 ‘자녀’를 구분하는 표현이 사라집니다. 대신 ‘세대원’으로 동일하게 표기합니다. 재혼 가족을 구분짓고 차별하는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조처입니다.

13 hours ago 38 81 0 1

- 유럽 국가들은 안보와 데이터 주권을 이유로 미국 빅테크(MS, 구글, 아마존 등)에 대한 과도한 의존을 탈피하려 시도

- 하지만 이미 고착화된 기술 종속성, 막대한 전환 비용, 실무적 혼란 등으로 인해 완벽한 독립을 이루기까지는 험난한 과정이 예상

The problem with Europe’s Big Tech breakup: It’s still hooked – POLITICO

www.politico.eu/article/euro...

13 hours ago 4 4 0 0

그니까 딜을 개갓이 넣어야 할 대상은 정부인건 알겠는데

경찰은 어케됨

13 hours ago 0 0 0 0

한편 레바논 예수상 파괴에 대한 구미의 반응을 보면 세속주의 어쩌고 해도 기독교 2000년의 뿌리는 여전하다는 생각이 들고... 종교가 무엇인지 머리로는 알아도 그 기분은 평생 이해할 수 없을 듯.

14 hours ago 13 27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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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는 수천 명이 죽고 수천 년된 유적이 파괴된 것보다 유물은커녕 동시대 예술품조차 아닌 조각상 하나 망치 맞은 게 더 큰 일인 거야... 근데 사람은 죽여도 되지만 종교를 모욕하면 안된다는 게 세계의 보편적인 정서인 것 같다. "천주교는 즉 불교다"라고 했던 나라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게 아니다.

14 hours ago 8 25 1 1

아니, 조르자 멜로니 총리가 인용되면서 "이것이 야당의 품격"이라는 말이 돈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원문이 옳았음을 순식간에 증명해주는 당대표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14 hours ago 15 5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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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에 미 정유사 정제마진 2배↑…‘에너지 지배력 강화’ 최대 수혜 미국 정유업체들이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에서 막대한 이익을 거두고 있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가 2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석유와 액화천연가스(LNG) 생산량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며 ‘에너지 지배력’을 강화하는 가운데, 이번 전쟁의 최

미국 정유업체들이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에서 막대한 이익을 거두고 있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가 20일(현지시각)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석유와 액화천연가스(LNG) 생산량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며 ‘에너지 지배력’을 강화하는 가운데, 이번 전쟁의 최대 수혜자로 미 정유사들이 지목되고 있습니다.

14 hours ago 2 9 0 2

이래버리니까, 블친 몇 분이 지적하듯 CU에 가아햘 공격방향, 그리고 경찰에게도 "사측 편의를 봐주는 공권력"으로 가야할 공격방향이 오직 "살인마 경찰"이라는 잘못된 화살이 되어버려 과녁을 계속 빗나가고 있습니다.

이게 고인을 추모하는 방식입니까?

14 hours ago 11 15 0 0

진짜 짜증나는게. 이미 블스에 다들 타래로 줄줄이 올라오지만 CU가 해당 문제에 가장 비협조적인건 사실이에요. 그리고 뭐 정권과 시대를 떠나 경찰이 그런 사측의 편의를 많이 봐주기도 해요. (시설보호, 인원보호 요청의 악용)

근데 그 문제에 집중해야 하는 판인데, 경찰이 사람을 고의로 죽여버렸단 프레임에 완전히 갇혔자나요? 경찰이 사측편을 든다는 프레임은 가능한데, "살인경찰이 사람을 죽였다"는 얼토당토 않는 프레임이 씌워졌고 지금 그 프레임이 현장영상으로 박살났어요.

그럼 오보에 속았다고 인정하면 되는데 안그래요 다들.

14 hours ago 15 21 2 1

놀랍지도 않다. 나치보다도 더한 야만자들.

19 hours ago 3 3 0 0

베첼렘(btselem)에서 폭로가 나왔는데...

차마 잔혹해서 쓰지 못하겠습니다. 이스라엘 이 악마들.

19 hours ago 19 20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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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장중 이란 전쟁전 전고점 돌파…6,348.23

[속보] 코스피, 장중 이란 전쟁전 전고점 돌파…6,348.23

21 hours ago 1 5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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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주사기 350만대 추가생산"…치료재료수가 2% 인상 복지부 등 관계부처, 중동전쟁 대응 4차 보건의약단체 회의 정부 "약포장지·시럽병 원료공급 지속…주요 의료제품 생산량 전년 수준" 현장에선 "여전히 품절…제품 받을 때까지 며칠 더 걸릴 듯"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정부 "주사기 350만대 추가생산"…치료재료수가 2% 인상

21 hours ago 0 6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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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석님, 오늘 돌아가신 분

1 day ago 41 84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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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 노동자 사망의 직접 원인과 간접 원인을 분명히 구분해야할 것 같은데요, 사망의 직접 원인은 사람을 친 화물차 운전자인데, 그 분 역시도 "사측"이라는 비인간화된 명칭으로 불리기 이전에 노동자라는 점은 생각하게 되네요. 트럭을 움직이면 시위자가 비킬 거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고, 못 빠져나가면 돈을 못 받게 되었을 수도 있겠죠. 과실치사의 가해자인 그 분이 그 상황에 몰리게 만든 원인에, CU와 경찰이 잘못한 점이 여러 지점이 있어 보이네요.

22 hours ago 5 1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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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미·이란 협상 기대에 이틀째 하락…장 초반 1,471.5원 원/달러 환율은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기대에 이틀째 하락했다. 20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전 9시 5분 현재 전 거래일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보다 5.7원 내린 1,

환율, 미·이란 협상 기대에 이틀째 하락…장 초반 1,471.5원

21 hours ago 0 1 0 0

트찍한 양반들은 인생의 좋은 경험^^ 좀 해야...

사실 저정도 유가가 계속되어야 미국놈들도 대중고통 좀 당하고 배기뿜뿜 똥차좀 털어내고 하긴 할듯. 말로해선 못알아쳐먹는 인간들 투성이라.

22 hours ago 8 7 0 2

애초에 사람 치고 갈라고 조폭 용역 쓴거 아닌가 싶네. 돈 좀 더 쥐어주면 기꺼이 사람 상해 입히고 감옥좀 갔다오겠다는 것들도 꽤 있으니까. 일반의 도덕상식이 안 통하는 기업과 용역, 친자본경찰의 콜라보같음.

1 day ago 22 18 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