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 졸업 시리즈 25랭 졸업 크루저 장비 제작 준비 일단은 끝
Posts by 플
16클만 더하자... 그러면 진짜 멸도 끝낸다...ㅎ
많은 일이 있었고 결국 끝냈다
요새 안팎으로 일이 많아서 그냥 웬만하면 조용하게 지내고 있어서... 목소리 텐션이 낮아도 화나거나 기분이 좋지 않은게 아니라 그냥 수면 위로 잔잔하게 퍼져가듯이 멍한 상태에요
디코할때 말이 극도로 없어진다면 보통 사람 목소리 듣는 것 자체가 힘이 들어서 이어폰을 빼고 있는 것이니 갠디나 멘션언급 해주시면 봅니다...
역시 아무래도 모닝디코할 사람은 없겠지 ' `c)
좋은 아침~~~ *' `)/
1주클~~~~ 진짜 너무너무 힘들었고 너무 기뻤어 *' '//)
여기다가도 올려야지... 저번주 주제한 풀리기 전에 클리어했다 *' `)
통증 꽤 심했는지 식은땀 계속 흘리면서 자다가 이제서야 일어나가지구 샤워해서 뽀송해짐...
어제 리썰 처음 해봤는데 생각보다는 괜찮았어 물론 무서워서 흐아악 거렸지만
란셀님이랑 극악세 헤딩하면서 너무 즐거웠어
아버지때문에 요새 바른생활어린이 되고 있어서 밤 11시만 되면 눈이 막 감겨
지금은 어디서 멀 하는지도 모르는데 뭐 ㅋㅋㅋ 괜찮아!
생각해보니 새싹때 촙채도 그닥 친절하지 않아서... 눈치 너무 보여가지고 질문도 못하고 레벨링 하는 법도 몰라서 (나 주운 사람도 안 알려주고...) 일퀘고 멘퀘고 잡퀘도 죄다 받고 그게 무슨 퀘인지 구분도 못하고 다 깨고 다니다가 이 퀘스트는 하면 던전이 열리네...? 하고 그제서야 그게 멘퀘인줄도 모르고 그것만 주구장창 열었음... 그러다가 던전 안 열리면 내 레벨보다 5~6레벨 높은 필드몹 잡으면서 컸지... 벅벅... 진짜 이것저것 부분적으로 가르쳐준 사람들의 퍼즐조각을 모아가지고 혼자 뽈뽈 컸음
맨 처음 나 주운사람... 한달 정도 함께했었나? 그 후에는 방치돼서 혼자 크다가 결국 다른 사람을 만나게 됐고 그 사람이 줍어가서 키웠어
차라리 한번 맛보기 식으로 딜싸 적응되면 헤딩 데려가고나서 재미붙이면 제대로 알려줄거 다 알려주고 초행 데려가서 하컨 입문 시키는 식으로 했으면 좋겠음...
극을 라이트 유저 유입 용으로 데려오는 것은 좋지만 헤딩으로 냅다 굴리는 건 그리 좋지 않다고 생각해... 실제로 나도 환타 헤딩으로 본격적으로 하컨을 입문하게 됐지만 (극헤딩팟은 자발적으로 갔으니 제외) 그렇게 날 하컨에 데려간 사람은 결국 나한테 정교의 존재도, 하컨용어, 기믹용어도 그 어느 것도 알려주지 않았었음... 그저 머리 박는 환 헤딩팟을 주구장창 데려갔을 뿐이지 ' `)
이브에 일이라니
일거리에 다쟈 날려버려 은하 영감님
리뉴얼 점성
좀만 쉬고 다시 하자...
닌자 딜싸 정리 끝났고... JP오프너라서 60초때도 조금 빡세긴한데 재밌다...
발 안잘리고 안우는 사람 될때까지 달리겠습니다
완벽하게 딜싸 해내고 손에 무의식으로라도 익을 때까지 무한 닌자딜싸 반복하고 있음
아 뭐야 잠시만 지금 왜 5시야??????
헐 은하영감님 왜 꺠어있어???
어부 제외 올 100렙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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