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시위 대응하는 정보, 기동 새끼들은 공안 사건 만들어서 승진하는 거 밖에 '배운게 없는 몸'이라 정권 바뀌었다고 스스로 알아서 민생 사건같은거 처리하는법 같은 거 안배움. 지난 세월 동안 배운대로 하면서 평생 먹고살려고 함. 서울 종로서 새끼들도 오세훈 당선 되자 마자 시위대 한테 개같이 구는 거 보면 이 새끼들은 '위에서 안잡고 안시키면 평소 하던 대로 사람 때림'
Posts by Dexter Kim
뭐 수치해석(?)과 관련된 내용을 배우게 되었으니 시간 낭비는 아니었다고 생각하기로 하자…
적분기 만드는 온갖 삽질을 시도한 끝에 그냥 내장 적분기에 집어넣을 수 있도록 데이터 구조를 뜯어고치기로 했다. Do not reinvent the wheel…
비행기 타기 전 만년필은 잉크를 꽉 채우거나 전부 비우거나 펜촉이 위를 향한 상태로 보관하도록 합시다(…)
“언어학자 사이에는 ‘칵테일 파티 언어학’이라는 말이 있다. 어떤 모임에서 모르는 사람과 인사를 나눌 때 언어학자라는 소개를 들은 상대방의 반응에는 몇 가지 유형이 있다. 언어학이 무엇인지를 되묻는 경우가 가장 많고, 어디선가 들었을 법한 언어와 관련한 통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묻는 경우도 있다. 그런 통설 중에는 ‘한 사람이 사용하는 언어가 그의 사고와 세계관에 영향을 미치고, 나아가 지배까지 한다는데 그게 정말이냐’는 것이 빠지지 않는다.”
구트, X가 팔란티어의 선언문을 파시즘이라고 지적한 작가 계정을 영구 차단, 밴하였음.
[단독]‘친환경’이라던 한강버스, ‘내연차 3700대 수준’ 온실가스 내뿜는다
12척 중 하이브리드 선박 8척, 연간 700t씩 배출
“온실가스 배출 상당한 증가 예상되는 사업” 분류
시, 인지 뒤에도 “모든 선박은 친환경 선박” 홍보
수정 2026-04-21 09:40
윤새끼, 2차계엄 시도를 안 했을리가 없지
여튼, 스푸트니크 쇼크 이후 급격히 늘어난 물리학 박사학위의 수 대비 그 많은 박사들을 수용할 자리는 없었던 70년대 상황(대략 신규 박사 대 aps 신규 채용 공고 비율이 20:1(…)쯤 되었다고 한다)에 내몰린 물리학 박사들이 택한 다양한 생존전략(…) 중 의식과 제6감(보다는 텔레파시)과 양자역학 사이의 관계를 탐구하는 방향이 있었다고. 일단 소련에 침투한 스파이로부터 텔레파시로 정보를 받는 방법같은걸 연구하겠다고 하면 CIA에서 돈은 줄테니(…)
대학원생 시절에 이해할 수 없는 모든 것에 양자역학을 이유로 가져다 붙인다며 과학을 얼치기로 아는 사람들을 질색하던 포닥이 있었는데 (지금은 학계 때려치고 인공지능쪽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이게 사실은 역사적(?)인 이유가 있는 의외로 뼈대있는(?!?!) 사고방식이란 것도 알게 되었고(…)
오늘 콜로퀴움 연사는 데이빗 카이저였고 주제는 벨 부등식 실험이었는데 엄청 흥미롭게 들었다. 6-80년대의 온갖 이상한 제6감 실험 등등이 실제로는 벨 부등식 실험의 결론인 양자역학의 파동함수 붕괴가 어떻게 (특수)상대론에 위배되지 않는지 제대로 된 이해가 없던 시절 양자역학적인 초광속 통신(…) 가능성에 대한 진지한 탐구란 맥락 안에 있었다고. ‘연금술 없이 현대 화학이 존재할 수 있었을까?‘의 20세기 버전으로 생각하기로 했다(…)
’sterile neutrino는 사실상 죽었다’는 말을 듣긴 했는데 저런 맥락이었군 🤔…
Everything physicists know about neutrinos, they’ve learned through experiments that didn’t quite add up. “The whole field is built on a backbone of anomalies,” said physicist Mark Ross-Lonergan. www.quantamagazine.org/experiments-...
뭔가 일을 안 한건 아닌데 왜 한 일도 없이 하루가 끝난 것 같지…
베트남에 도라에몽이 대단히 인기가 있는 만화, 애니메이션인데, 난 이게 도대체 왜지?하고 의문만 갖고 있었다.
1992년, 하노이의 김동사(Kim Đồng Publishing House)가 도라에몽(ドラえもん)을 무단 출간해 대히트를 했는데, 1990년대 중반, 소학관과 김동사의 협상을 통해 김동사가 저작권을 지불하겠다고 합의했으나,
후지코 후지오 선생님은 “그 돈은 베트남 아이들을 위해 써 달라”며 사양, 그 저작권료로 “도라에몽 교육지원기금”을 설립 운영중이라고.
x.com/tacton/statu...
그정도는 아니고 상황에 따라 금전적 지원을 고려할 수 있다 이런 항목이 있었더니 세계 곳곳의 들어보지 못한 대학(+ '독립연구자')에서 등록요청이 날아왔더군요… (+ 워크샵 주제와는 전혀 상관없는 관심사)
워크샵을 조직해보니 '소속 연구소'가 어떻게 진입장벽의 역할(이 사람을 실제 연구자라고 믿을 수 있는가를 판단하는 가늠자)을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다… =_=
LLM을 이용해서 고객 응대를 하겠다는 망상 자체를 버려야됨...
간단한 꼬심에도 넘어와서 본래의 목적(맥도널드 고객 응대, 주문 받기) 같은 거 무시하고 사용자의 요청을 수행함.
서울시를 ATM으로 만들려고 한강택시를 했다는 고백을 이렇게 하실 필요는 없으셨을텐데요.
뭐 결국엔 꺼내오는게 색깔론이군요
팔란티어가 며칠 전에 NYT에 낸 전면 광고라고.
현실이 TRPG의 재미를 떨어뜨리는 사례들 1️⃣
크툴루의 부름 캠페인을 하다가 "대통령을 배후에서 조종하는 주술사"가 드러나는 대목까지 진행이 됐는데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태가 터짐. 현실에 없으니까(없을 거였으니까) 재미있는 거였는데 현실이 더하네 하고 캠페인 끝남. 이건 우리 팀 아니고 남의 팀 이야기 들은 것.
#RPG잡담
입국 심사관: 언제 너네 나라 갈 거에요?
여행자: 뭐 … 봐서 … 저는 자유로운 영혼이니까요!
입국 심사관: 우와 멋지다 당신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
이런 거 상상하나요?
실제로 반고흐역을 한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