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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Dexter Kim

기본적으로 시위 대응하는 정보, 기동 새끼들은 공안 사건 만들어서 승진하는 거 밖에 '배운게 없는 몸'이라 정권 바뀌었다고 스스로 알아서 민생 사건같은거 처리하는법 같은 거 안배움. 지난 세월 동안 배운대로 하면서 평생 먹고살려고 함. 서울 종로서 새끼들도 오세훈 당선 되자 마자 시위대 한테 개같이 구는 거 보면 이 새끼들은 '위에서 안잡고 안시키면 평소 하던 대로 사람 때림'

19 hours ago 14 34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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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수치해석(?)과 관련된 내용을 배우게 되었으니 시간 낭비는 아니었다고 생각하기로 하자…

6 hour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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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분기 만드는 온갖 삽질을 시도한 끝에 그냥 내장 적분기에 집어넣을 수 있도록 데이터 구조를 뜯어고치기로 했다. Do not reinvent the wheel…

6 hours ago 2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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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hours ago 5571 1179 43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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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국힘에 ‘공개 청탁’ 논란…“배현진이 공천 안 줘, 잘 부탁”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지도부와 만난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관계자가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당선권에 소속 인사를 공천해달라고 공개 청탁해 논란이 일고 있다. 서울시의원 비례 공천을 담당하는 배현진 국민의힘 서울시당 위원장은 “공천은 원칙대로 한다는 입장”

야이 씨 한국노총 이 미친놈들아

8 hours ago 1 16 0 1

비행기 타기 전 만년필은 잉크를 꽉 채우거나 전부 비우거나 펜촉이 위를 향한 상태로 보관하도록 합시다(…)

7 hour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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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가 사고와 세계관을 지배하는가 [로버트 파우저의 언어의 역사] - 시사저널 언어학자 사이에는 ‘칵테일 파티 언어학’이라는 말이 있다. 어떤 모임에서 모르는 사람과 인사를 나눌 때 언어학자라는 소개를 들은 상대방의 반응에는 몇 가지 유형이

“언어학자 사이에는 ‘칵테일 파티 언어학’이라는 말이 있다. 어떤 모임에서 모르는 사람과 인사를 나눌 때 언어학자라는 소개를 들은 상대방의 반응에는 몇 가지 유형이 있다. 언어학이 무엇인지를 되묻는 경우가 가장 많고, 어디선가 들었을 법한 언어와 관련한 통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묻는 경우도 있다. 그런 통설 중에는 ‘한 사람이 사용하는 언어가 그의 사고와 세계관에 영향을 미치고, 나아가 지배까지 한다는데 그게 정말이냐’는 것이 빠지지 않는다.”

14 hours ago 2 1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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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트, X가 팔란티어의 선언문을 파시즘이라고 지적한 작가 계정을 영구 차단, 밴하였음.

17 hours ago 37 102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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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한강버스 ‘흑자 날 때까지’ 세금 지원, 서울시의회서 제동···업무협약 변경안 부결 서울시가 ㈜한강버스에 대한 재정지원 확대 근거를 마련한 업무협약 변경 동의안이 서울시의회 상임위원회 문턱을 넘지 못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는 21일 오전 심의를 열고 ‘한강버스 운영사업 업무협약 변경 동의안’을 부결시켰다. 다음 상임위 회의는 오는 6월에 열릴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는 민주당 시의원 4명과 국민의힘 시의원 5명이 참여했고, 만...

지선이 코앞이긴 하네. 국힘이 지금 다수 아닌다
www.khan.co.kr/article/2026...

16 hours ago 3 17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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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친환경’이라던 한강버스, ‘내연차 3700대 수준’ 온실가스 내뿜는다···연 5674t 달해 서울시가 ‘새로운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수단’이라고 대대적으로 홍보했던 한강버스 12대가 매년 내연기관차 3700대가 내뿜는 것과 비슷한 양의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향신문과 그린피스가 20일 2024~2026년 서울시 기후예산서를 분석한 결과, 한강버스 12대 중 하이브리드(디젤·전기) 선박 8대가 운행하며 내뿜는 온실가스가 연간 56...

[단독]‘친환경’이라던 한강버스, ‘내연차 3700대 수준’ 온실가스 내뿜는다
12척 중 하이브리드 선박 8척, 연간 700t씩 배출
“온실가스 배출 상당한 증가 예상되는 사업” 분류
시, 인지 뒤에도 “모든 선박은 친환경 선박” 홍보
수정 2026-04-21 09:40

18 hours ago 11 60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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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경찰,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구속영장 신청

[긴급] 경찰,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구속영장 신청

19 hours ago 7 31 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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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새끼, 2차계엄 시도를 안 했을리가 없지

1 day ago 29 87 2 1

여튼, 스푸트니크 쇼크 이후 급격히 늘어난 물리학 박사학위의 수 대비 그 많은 박사들을 수용할 자리는 없었던 70년대 상황(대략 신규 박사 대 aps 신규 채용 공고 비율이 20:1(…)쯤 되었다고 한다)에 내몰린 물리학 박사들이 택한 다양한 생존전략(…) 중 의식과 제6감(보다는 텔레파시)과 양자역학 사이의 관계를 탐구하는 방향이 있었다고. 일단 소련에 침투한 스파이로부터 텔레파시로 정보를 받는 방법같은걸 연구하겠다고 하면 CIA에서 돈은 줄테니(…)

23 hours ago 2 1 1 0

대학원생 시절에 이해할 수 없는 모든 것에 양자역학을 이유로 가져다 붙인다며 과학을 얼치기로 아는 사람들을 질색하던 포닥이 있었는데 (지금은 학계 때려치고 인공지능쪽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이게 사실은 역사적(?)인 이유가 있는 의외로 뼈대있는(?!?!) 사고방식이란 것도 알게 되었고(…)

1 day ago 0 0 1 0

오늘 콜로퀴움 연사는 데이빗 카이저였고 주제는 벨 부등식 실험이었는데 엄청 흥미롭게 들었다. 6-80년대의 온갖 이상한 제6감 실험 등등이 실제로는 벨 부등식 실험의 결론인 양자역학의 파동함수 붕괴가 어떻게 (특수)상대론에 위배되지 않는지 제대로 된 이해가 없던 시절 양자역학적인 초광속 통신(…) 가능성에 대한 진지한 탐구란 맥락 안에 있었다고. ‘연금술 없이 현대 화학이 존재할 수 있었을까?‘의 20세기 버전으로 생각하기로 했다(…)

1 day ago 2 0 1 0

’sterile neutrino는 사실상 죽었다’는 말을 듣긴 했는데 저런 맥락이었군 🤔…

1 day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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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physicists know about neutrinos, they’ve learned through experiments that didn’t quite add up. “The whole field is built on a backbone of anomalies,” said physicist Mark Ross-Lonergan. www.quantamagazine.org/experiments-...

1 day ago 22 7 0 1

뭔가 일을 안 한건 아닌데 왜 한 일도 없이 하루가 끝난 것 같지…

1 day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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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uto Kudo | ベトナムで弁護士🇻🇳 on X: "ベトナムでは1992年、ハノイのキムドン社がドラえもんを出版し、書店に行列ができるほどの大ヒットに。しかし、これは小学館との契約のないままのいわゆる海賊版。部数は1,000万部に達したとされます。" / X ベトナムでは1992年、ハノイのキムドン社がドラえもんを出版し、書店に行列ができるほどの大ヒットに。しかし、これは小学館との契約のないままのいわゆる海賊版。部数は1,000万部に達したとされます。

베트남에 도라에몽이 대단히 인기가 있는 만화, 애니메이션인데, 난 이게 도대체 왜지?하고 의문만 갖고 있었다.

1992년, 하노이의 김동사(Kim Đồng Publishing House)가 도라에몽(ドラえもん)을 무단 출간해 대히트를 했는데, 1990년대 중반, 소학관과 김동사의 협상을 통해 김동사가 저작권을 지불하겠다고 합의했으나,

후지코 후지오 선생님은 “그 돈은 베트남 아이들을 위해 써 달라”며 사양, 그 저작권료로 “도라에몽 교육지원기금”을 설립 운영중이라고.

x.com/tacton/statu...

1 day ago 7 14 0 0

그정도는 아니고 상황에 따라 금전적 지원을 고려할 수 있다 이런 항목이 있었더니 세계 곳곳의 들어보지 못한 대학(+ '독립연구자')에서 등록요청이 날아왔더군요… (+ 워크샵 주제와는 전혀 상관없는 관심사)

1 day ago 0 0 1 0

워크샵을 조직해보니 '소속 연구소'가 어떻게 진입장벽의 역할(이 사람을 실제 연구자라고 믿을 수 있는가를 판단하는 가늠자)을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다… =_=

1 day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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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을 이용해서 고객 응대를 하겠다는 망상 자체를 버려야됨...

간단한 꼬심에도 넘어와서 본래의 목적(맥도널드 고객 응대, 주문 받기) 같은 거 무시하고 사용자의 요청을 수행함.

1 day ago 35 60 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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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선거 위해 방미한 것"…美 '핫라인 구축' 자평 "대북정책 '힘에 의한 평화' 공감" "외교 관례상 접촉 인사 공개 어렵다" 지지율 영향은 "조금 더 지켜봐야" [더팩트ㅣ국회=김시형 기자] 8박 10일간의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국내 선거에 대해 외세에 도움을 요청하러 갔다고??? 님 도랏?? 미친새끼임???

1 day ago 41 123 1 7

서울시를 ATM으로 만들려고 한강택시를 했다는 고백을 이렇게 하실 필요는 없으셨을텐데요.

1 day ago 1 1 0 0

뭐 결국엔 꺼내오는게 색깔론이군요

1 day ago 15 19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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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가 며칠 전에 NYT에 낸 전면 광고라고.

2 days ago 16 66 0 4
AI: The End of Mediocrity — Ronaldo Menezes As AI reliably produces average-quality output, the floor of competence has risen. What that means for mediocrity, expertise, and the future of ideas — by Ronaldo Menezes.

rpmenezes.github.io/blog/posts/2...

2 days ago 0 4 0 0

현실이 TRPG의 재미를 떨어뜨리는 사례들 1️⃣
크툴루의 부름 캠페인을 하다가 "대통령을 배후에서 조종하는 주술사"가 드러나는 대목까지 진행이 됐는데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태가 터짐. 현실에 없으니까(없을 거였으니까) 재미있는 거였는데 현실이 더하네 하고 캠페인 끝남. 이건 우리 팀 아니고 남의 팀 이야기 들은 것.
#RPG잡담

1 month ago 15 62 1 1

입국 심사관: 언제 너네 나라 갈 거에요?
여행자: 뭐 … 봐서 … 저는 자유로운 영혼이니까요!
입국 심사관: 우와 멋지다 당신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

이런 거 상상하나요?

2 days ago 8 9 0 0

실제로 반고흐역을 한적이 있습니다

2 days ago 47 54 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