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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렛슈

안그래도 차도 마시고 가습기도 틀어놓고 있답니다.. 헤헤 숀님도 환절기인만큼 아프지 말고 건강하셔요..! (*´▽`*)

1 month ago 0 0 0 0

비염이 없었는데 코로나 걸리고 난 후로 생겨서 힘들어요... 환절기 됐다 하면 꼭 난리가 나네요 88

1 month ago 0 1 1 0

잘 지내시나요?
저는 비염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사람살려 이게 다 코로나 때문이다악...!!

1 month ago 2 0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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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의 체형 비교~

11 months ago 5 5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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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다살 #한도령메모 여우있음씨
복장은 대학원생 복장하고 존귀한자 복장 섞어서 새로입혀봤어욘

1 year ago 13 9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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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천희] 사랑하는 쪽이 진다는 말이 있다.: 렛슈님의 포스타입 *오랜만에 하는 연성입니다. 캐붕과 날조가 가득한 연성이니 싫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나 나가기를 눌러주시는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짧은 연성입니다. 보고 싶은 장면만 썼습니다! 유호는 썩 기분이 좋지 않은 상태였다. 다른 누구도 아닌 무려 '존귀한 자'의 기분이 좋지 않기에 의각 내에 있는 요물들은 한껏 몸을 사렸다. 지금 여기서 잘못하면 연구고 나발이고 ...

[유호천희] 사랑하는 쪽이 진다는 말이 있다.

그러니 자네가 희를 이길 수 있을 리 없지 않나.
짧게 써봤습니다.

posty.pe/w37oex

1 year ago 0 0 0 0

모르는 사람이 오면 걱정이 많은 저는 냅다 차단할수도 있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1 year ago 0 0 0 0

이 새벽에 1시간도 안돼서 자캐계 파온 사람? 예, 그거 접니다. 앞으로 자캐 썰은 저기서 풀 예정이니 자캐계이신 분들이나 관심 있으신 분들은 팔로 해주세요!
틔터나 본계 트친인 분들만 맞팔합니다!

bsky.app/profile/rets...

1 year ago 0 0 1 0

스읍 자캐계 따로 팔까?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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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규 끝에 주호는

"날이면 날마다 드릴 수 있는 술이 아니니까 아껴드세요. 맛있다고 홀랑 다 드셔버리지 말고요!"

라고 으름장을 놓았다. 신들 중에는 맛있는 술에 눈이 돌아가는 이들도 있다는 것을 잘 알기에 미리 꺼낸 말이었다. 두 존재는 흔쾌히 알았다는 말을 했지만, 그 때는 천도청주 하나 때문에 천계에서 사건이 일어나게 될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그리고 이 질긴 인연이 얼마나 오래 이어질지도 생각 못했다.

1 year ago 0 0 0 0

-아니 이미 거기서 좋은 것들은 죄다 누리고 계시잖아요?
-그래. 내가 누구냐. 옥황이다. 그러니 달라는게다. 천도청주.

아니 뭐 이런 옥황이 다 있어? 기가 막힌 주호는 별 수 없이 천도청주를 보내주었다. 귀신같이 조용해진 것을 확인하면서도 얼마나 기가 차던지. 그 와중에 둘이서 천도청주를 받고 티격태격하다가 친해지기라도 한 것인지 그 뒤에 와서 하는 말이

""앞으로도 기대하마, 천도청주.""
-아아아아아 일거리가 늘어났잖아!!!!

여우 영물 연 주호, 늘어난 일거리에 때 아닌 밤중에 대절규.

1 year ago 0 0 1 0

천도청주에 쓰는 천도복숭아의 씨는 그 주인에게서 받은 것이라 만들면 주인에게 가장 먼저 보낸다. 가끔 복숭아가 들어가는 다과도 같이 보내면 좋아하는게 눈에 확 보였다. 그래서 이 주인, 상제에게 '자신은 이런것도 받는다!' 라며 자랑을 했던 모양이다. 어지간히 많이도 한 것인지 이런 것에는 관심도 없던 상제가 이골이 나서는 자신에게도 천도청주를 달라고 하는데 얼마나 기가 차던지.

-..아니 뭐 복숭아 주신 분이랑 같나요 뭐...
-어차피 네 기운에 의해 하늘의 천도복숭아와 달라지지 않았더냐.
-그렇긴한데...
-나도 다오.

1 year ago 0 0 1 0

주호의 여우구슬은 붉은 색이다. 불의 힘을 지닌 것은 아니기에 붉은 색을 띈 것이 이상하다고 여겨질 수 있으나, 보면 볼수록 보석 같아서 본인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주호 본인의 생각이 이러니 주위에서는 보였다가는 분명 난리가 날 것임을 알고 여우 구슬을 잘 보여주지 않는다.

천호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주호에게는 신물(神物)이라 불릴만한 물건이 있는데 주호의 주변을 돌아다니는 명경(明鏡)이다. 대규모의 정화 작업 시 주호의 힘을 증폭시키는 역할을 하면서 저주를 넣어 단숨에 정화한 뒤 저주를 날린 이에게 저주만 되돌리는 역할이다.

1 year ago 0 0 1 0

태선님!!!!!!!!! 나는!!!!! 이런 서사에 약하다!!!!!!!!!!!

1 year ago 1 1 0 0

주호는 본인이 적당히 사는 여우라고 생각하지만 주위에서 보면 꽤나 건실하게 사는 선업 가득 쌓은 여우라는 것이 함정이다. 이런 평가에 대해 본인은 그냥 내키는대로 움직이는데 그게 돌고돌아 선업으로 이어지는 것이 이상하지 않냐며 하늘을 향해 삿대질을 한다고.

1 year ago 0 0 1 0

태선님... 하륜이 시작으로 의동생들 모두 이렇게 삽화가 나올 예정입니다 하하! 이런 의미는 아니죠...?

1 year ago 2 1 0 0

으에엥흐엥엥 ㅠㅠㅠ
이게 자신을 한 명의 인간으로서 스스럼없이 대해준 형을 사랑하는게 아니면 뭐야 ㅠㅜㅠ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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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나 잊을 수 없었던 것 #의다살

1 year ago 16 9 0 2

정파냐 사파냐를 물으면 그냥 평범한 낭인 정도로만 말한다. 그러나 시비 걸리는 일은 거의 없는데, 평상시에는 산에서 약초 팔러 내려오는 사람 정도로만 알고 있기 때문이다. 신출귀몰해서 평범한 약초꾼이 아니라며 뒤를 캐는 일도 있었다.
주호는 자신을 의심하던 이가 크게 다치자 살려냈던 적이 있기에 뒤를 캐는 이가 줄었다며 기뻐했으나 이것도 사람을 살린 선업에 포함되었다는 사실에 이런 걸 원한 게 아니었다며 좌절했다고 한다.

그냥 자기 집 근처에 난 약초를 적당히 캐서 팔 뿐인데 뭐 그리 유난인지.
여우는 어깨를 으쓱할 뿐이다.

1 year ago 0 0 1 0

놀랍게도 권사(拳士)다. 당연하게도 체술 전반을 단련하였으며 천계의 사자와 무력 충돌도 거뜬히 이겨냈다. 물론 이 충돌도 주호는 바라지 않았다. 이렇게 되면 무력을 써서라도 데려간다! 라는 반응이라 상당히 당황했다고. 그러나 천호가 되기 싫다는 강한 마음으로(?) 이겨낸 거라고.

손의 형태 자체가 예쁜 편인데 본인은 권사의 손이 예쁘면 안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을 가장 먼저 했다고 한다.

1 year ago 0 0 1 0

이름의 뜻조차 예쁜 여우 구슬이다. 거처는 산 속 깊은 곳, 산의 정기가 자리잡은 곳이다. 원래 황폐한 산이었는데 터가 좋다는 이유로 산 속으로 강행돌파를 실시, 자신의 맑은 기운을 조금 불어넣은 것으로 산을 되살렸다. 조금이라는 수치는 오로지 주호의 기준임을 잊지 말아야한다.

그래서 산은 거처를 내줬고, 주호는 결계를 친 뒤 집도 만들어 유유자적 살고있다. 천도복숭아 씨를 받아 천도청주를 담그기도 하는데, 이 중 일부는 천계로 보낸다. 맑은 물과 좋은 터에서 자란 복숭아의 조합이 굉장했다고.

1 year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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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캐 중 하나, 여우 영물 연 주호.
메이커로 만들었습니다. 평소에는 갈발적안, 본 모습은 금발적안.

정화가 특기로, 의도치 않게 선업을 쌓는 타입이라 천호의 자격이 차고 넘친 탓에 천계에서 사자를 보내 데려가려 했으나 절대 안 갈거라며 도주는 물론이요 궁지에 몰리자 하늘이 보낸 사자와 대판 싸워 이겼다. 그 결과 천계 쪽에서 물러나야했다.

의도치 않게 선업을 쌓는다는 습성과 천호는 귀찮으니 절대 되고 싶지 않다는 본인의 바램과 맞물려 여우구슬이 3개나 존재하고, 정기적으로 정화력을 내보내 자신이 거주하는 산을 정화한다.

1 year ago 1 0 1 0

네이밍 센스가 상당히 파멸적이잖아...

1 year ago 0 0 0 0

하륜이나 천우는 천희의 말을 이상하긴 한데 형이 하는 말이다 라는 인식이 있어 굳이 따라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현이도 같은 인식은 있으나 형에게 좀 더 친근감을 드러내면서 가까워지고자 저렇게 말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1 year ago 1 1 0 0

다들 잘 자셨나요?
밤사이 시끄러웠죠?
일단 이틀을 밤을 새서 매우 피곤합니다.
예...

1 year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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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무슨 미친짓이야 돌았나

1 year ago 0 0 0 0

예? 뭘해요?? 비상계엄 선포요???

1 year ago 0 0 1 0

참고로 로와 나르를 제외한 두 존재는 샤하르가 총을 다루다가 탄환에 마력이 덧씌워진 탓에 정신없이 튕겨나가 벌어진 아수라장과 몸을 피한 끝에 상황이 끝나자 총기 사용 금지를 받는 것을 보고 폭소했다.

-이야, 막내가 총기류에는 소질이 없네.
-막내의 마력을 담는건 검이나 화살이 가장 좋지.

그리고 지나가다 그걸 본 로는 고개를 저었다. 그 모습을 본 나르가 헬과 하진의 옆에 앉았다.

-그야 저거 일반 탄환 아니냐?
-그럴걸?
-일반 탄환은 못 견뎌.

그리 말한 뒤 유유히 저택으로 들어가는 로였다.

1 year ago 0 0 0 0

다살은 최신화 잘 보고 있습니다!
언제 삽화 연참이 뜰지 몰라 읽기 전에 확인하는 습관이 생긴 다살러.

1 year ago 3 1 0 0

늘 생각하는건데요.
천희른 파는 입장에서 다른 쪽으로 마음이 쇽 가면 ^^ 이 표정으로 나타난 스승님이 무언가 한건 크게 터뜨리고 가버리는 것 같단 말이죠... 예 린희도 해요 예예...

1 year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