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사무실에 새매가 들어와서 풀어 줬다고 다행히 다친데 없이 잘 날아 갔단다.
Posts by 라헨만
와우 전쟁모드 키고 대장정 다 끝내니 89렙이라 뭔가뭔가 애매한 느낌 ㅋㅋ
난 효율이 가장 중요해! 고수들만 아는 '윈도우 키'의 재발견 > 기획기사 | 퀘이사존 QUASAR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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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 + 방향키 배치는 기본, Win + Tab 이 꽤 편한듯, Win + 컨트롤 + 좌우 도 기본 가상 데스크탑은 2개 사용 중,
Win + shift + 좌우 다른 모니터로 이동은 몰랐었네요
Win + V 는 고정으로 자주쓰는 것 템플릿 화
Win + Shift + S 스크린샷도 자주 쓰는듯 (🧵1/2)
한밤 출시 전에 내부전쟁 공격대 다 돌아보고 싶은데 될런지 모르겠음 문자 그대로 휴일이 없는 인생이니
10코스트로 0라클 못하는건 내 스타레일 실력 때문임
어떤 의미론 이번 버전 신규 이상중재를 저번 버전보다 쉽게 깼다.
첫 번째 방 : 반디, 달리아, 망귀인, 완매, 4코 1라
두 번째 방 : 파이논, 키레네, 케리드라, 등황, 10코 1라
세 번째 방 : 아처, 선데이, 스파클, 기척, 3코 1라
체크메이트 : 파이논, 키레네. 케리드라, 등황, 10코 2라
명절 연휴 내 유일한 소망은 막차는 타고 퇴근하는 것
설 명절 앞두고 기하급수적으로 예민해지는 중...
... 4200은 그러면 뭐 쉬웠나요 -_-;
정말 잎차 사셔서 머그컵에 적당히 넣은 뒤에 시시각각 온수 넣어 드셔야할 것 같은데요 그런 용도라면..
"친구교단"
그러니까 이번 비트코인이 복사가 된다고?! 사태를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1. 2000원 어치 비트코인을 준다는게 실수로 비트코인 2000개를 줌. 그것도 수십명에게.
2. 문제는 해당 거래소에 그만한 비트코인이 없었음. 그런데 비트코인은 입금됨.
3. 즉, 실제 비트코인이 입금된게 아니라 거래소 장부상 비트코인이 입금된 것. 이 비트코인은 존재하지 않음.
4. 그런데 이 존재하지 않는 비트코인이 거래가 됨. 즉, 내가 거래소를 통해 진짜 비트코인을 거래하는지,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없는 상태가 되어버림.
저거 볼 때마다 프린터 떠올라서 기분이 이상하다.... 자기네들 많이 쓰는 거 광고하는 건가 싶고....
진실화해위가 ‘중대한 인권침해'로 규정하고 재심을 권고한 과거사 사건의 재심 청구를 법원이 두 번째로 기각한 가운데, 재판부가 원심 자료를 확보하지 않고 기각 결정을 내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재판부는 최근 김건희씨 1심에서 대다수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우인성)입니다.
젠존제는 사실 재미도 있고 전투 콘텐츠가 매우 좋은 편이라고 생각하는데도 미묘하게 호요버스겜들 중에서 가장 불성실하게 플레이하고 있음...
26년 2월 5일 젠레스 존 제로 강습전 9성클을 한 모습
길지 않은 젠존제생 흔치 않은 기록
엔드필드 아다시르에 대한 친숙함의 정체를 해명함. 그는 어둠의 알피노였음
개인적으로 중국 오타쿠겜에서 중국풍 맵 산호 순위
1. 리월 (층암거연과 침옥협곡 포함)
2. 무릉
3. 나부
4. 금주
소방 "SPC삼립 시화공장, 스프링클러 없고 옥내소화전만 있어"
송고2026-02-03 18:07
"가연물 많아 진입 어려워…추가 인명피해 가능성은 작아"
www.yna.co.kr/view/AKR2026...
엔드필드가 4번 협곡 벗어나면 신규 지역에서는 공장 어떻게 되는건가 굉장히 궁금했는데 굉장히 정공법을 택했네. 4번 협곡 공장들은 냅두고 처음부터 새로운 기제로 새 공장을 새로 짓는다...
그래도 대한상의가 상속세 안 내겠다는 이야기는 안 해서 들어볼 이유는 있다고 생각이
자칭 테크그루들이 ai로 일자리들이 없어지는대신 인류가 노동에서 해방되고 어쩌고 지껄이는데, 디자이너/엔지니어의 오래된 농담 "그래서 그걸 어떻게 구현하죠?/그건 니가 알아서 해주셔야죠"와 비숫한 맥락이면서 훨씬 저열하죠. 테크기업들은 기존 사회인프라를 갉아먹으며 규제가 (아직)안된 부분에서 원래 치렀어야 할 댓가 분을 이익으로 긁어가고 있으니.
엔드필드 스토리의 치명적 단점 중 하나는 랜드브레이커가 아무리 생각해도 리유니온보다 매력적이진 않다는 것
데토마조, P900용으로 개발하던 걸로 보이는 V12 엔진을 티징했는데 흡배기관이… 와 H.R. 기거야?
Hazel McNab (British, born 1965)
"Kynance, Just Around the Corner," 2025
11-color linocut print on paper
#art #landscape
모동숲 호텔 업데이트 후기
정말 너무 갑작스러워ㅋㅋ 조립식 건물이냐고!
고즈넉한 부둣가가 좋았는데...
삐뚤어진 맘으로 감옥갬성 방을 만들어줬다. 아무튼 손님은 좋아함ㅋㅋ
마지막 사진이 최종 버전!
엔드필드 무릉 가기 전에 4번 협곡 할일 정리 안 해놓으면 나중에 손 쓸 수가 없을 듯해서 4번 협곡 남은 것들 처리부터 하고 있는데 배달 알바가 넘 소중하다... 특히 다른 관리권 20-30만장 주는 위탁 배송 맡으면 그만한 이득이 또 없음
사실 저는 이 문제에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비위를 버리지 못한다고 느낍니다. 성구매자 남성을 생각하면 비위가 상하고, 성매매는 빨리 없어졌으면 좋겠죠. 저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빠른 방법은 없고, 당사자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듣지 않으면 결국 이 문제를 어서 치워버리고 싶다는 결론밖에 남지 않습니다. 그럼 어쩌자는건데?라고 말할지 모르지만, 바로 거기에 명확하고 지금 당장 실행가능한 해답이 없다는 걸 인정하는데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사자의 필요를 듣는다는 건 그런 일입니다.
하 저는 좀 더 큰거... 샀습니다...